너무 괴롭혀서 정신이 나갔나보다... 잡소리

http://kimsuyoung.egloos.com/6809009
(이것도 인연인가...)


진짜 더불어 민주당 지능형 안티였다...... 아니 이건 찐이다. 찐.
이건 무조건 추천박아야 한다.
그러나 오늘도 겸손하게 모든 댓글을 광삭 중.

몰라봤다 미안하다

내부 총질하는 스파이였구나...

응원한다!!! 잘한다 잘한다!!!
갑자기 멋져 보인다.

마음으로만 응원하고 관심 꺼 주자. 풉.

그녀의 플래그가 꺾이면 10화 그녀의 플래그가 꺾이면

그녀의 플래그가 꺾이면 9화

본격!
손녀가 할아버지를 교육하는 애니메이션!
세상에 이런 일이!

그녀의 플래그가 꺾이기 전에
그 소년의 플래그가 먼저 꺾일 것 같은
리뷰를 시작하겠숩눼당~다라당당당당~(???)
어느 산 속 테니스장에서 커플을 뭉개고...
어린아이들과 라디오 체조 도장찍는 순번으로 싸우고...
투구벌레 등등을 남회하며 보냈던...

음...왠지 허송세월을 한 것 같지만
본인에겐 알려주지 말자.
그러나 인생의 거대한 에너지인 소우타뀽~을 위해서라면
더한 것도 저지를 수 있는!!! (두둥~)

학생회장 미모리가 등장을 했...쿨럭.
시끄럽네 이거나 쳐무라~

할머니에게 주둥이를 봉인당한 미모리.
삶은 계란이다......
라이프 이즈 에그머니???
(어이어이)
미모리가 자신의 에너지원인 소우타를 찾아갔는데...
거기엔 다른 여자가 있었다.
어라?
자 오늘도 또 전학생이 왔어요~
날이면 날마다 오는 전학생이에요~(?!?!)
하쿠아 버서커 블레이드필드.
말 그대로 광전사 포지션
인사드립니다.
함부로 까불면 죽는다는!!!
(이걸 믿으면 골룸한다는!!!)
나도 공주인데!!!

응 알았다. 앉아.
자자~ 수업 시작하죠.

슬픈 공주는 수업을 듣고...
네순 도르마~ 네순 도르마~(/??)
학원제가 드디어 준비작업에 들어갔습니다.
통 크게 이 곳의 학원제는 무려 일주일!!!
전학오자마자 무언가 설문지를 받는 하쿠아.
소우타군만 사인하면 끝이라고 합니다만???

언제나 계약서는 살펴보는 것이 도리이거늘...ㅋㅋㅋㅋ
미소녀 콘테스트에 퀘스트 기숙사 전원(음?)이 후보로 당첨.
애인이라니...
그 무겁고도 무거운 이름...........
하쿠아는 애인이라도 좋으니 사귀어 달라고...
당장 나랑...어? 당신들 누구야? 누...읍읍......
계약서를 확인하지 않고 서명한 자의 최후...???
모두가 환호합니다.
그렇게 미소녀 콘테스트에 모두가 당첨!!!!!!!!
아앗!!! 나는 왜???
덤으로 메구무도 참가합니다. ㅋㅋㅋㅋㅋㅋ
내용을 안 물어본 소우타가 잘못했다.
목록을 보니
전부 퀘스트 기숙사의 여자들이 미소녀 콘테스트에......
미소년도 하나 포함.
아닛! 나는 왜?

부끄러워하는 메이언니도 귀여웡~이라는 쿠루미코.
이게 다 네 녀석 때문이란다.

죄송함다.
하지만 자기네 학급에서조차 여자취급받는 마성의 남자......
뭔가 엄청난 테마의 찻집을 여는 주인공네 학급.
메구무는 여기서도 메이드이비다. 하하~
한 나라의 황녀를 메이드로 부려먹기엔 너무 무거운 거시다......
신분의 무게.
그런데 다른 공주는 왜 못질만 하고 있는가에 대한 고찰을 잠시....(야!)
난 미소녀 콘테스트에 응모한 적 없다만?

거부권 없어용 ㅋㅋㅋ
콘테스트용 사진을 찍어야 하는데
얼굴이 굳은 아카네.
결국 사진부원은 소우타에게 사진을 부탁합니다.
소우타 앞에서만 미소를 보여주는 아카네.
한편 자신의 처지를 생각하는 소우타.
웃고 즐길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죽고 싶어지는 소우타.
하지만 그냥 죽어버리기에는 너무 많은 사람의 목숨이 걸려 있는 자신의 운명입니다.
아직도 사라지지 않은 거대한 사망 플래그의 소용돌이.
무슨 고민이 있는게냐 소우타여?

자다말고 일어난 나나미.
소우타에게 와 보는데...
중요한 비밀의 편지를 숨기는 소우타.
세크라멘토로부터 받은 편지입니다만,
절대 보여줄 수 없는 내용.
다시 한 번 자신의 운명을 떠올리며
마음의 결단을 준비하는 소우타.
학원제가 끝나면... 과연?
한 공주님은 일하고 있는데~
다른 공주님은 자고 있어서 일어날 수 없게 된 오키쿠.

소우타가 반 아이들을 위해 음료수를 사오기로 합니다.
같이 가고 싶어하는 오키쿠.
하지만 음...
그냥 계셔.
이 애니에서 제일 강력크한 물리력을 가진 메이짱.....도 충전중.
냅두셔!
나는 같이 가줄 수 있다만?
그렇게 아카네와 메구무, 나나미가 가기로 합니다.
많은 음료수를 사들고 오며 수다를 나누는 이들.
그런데 어디선가 꼬르륵~하며 배꼽시계가 요란하게 울립니다.
ㅠㅜ훕...후후후후후후~
웃음보가 터진 아카네.
난 아니라네!!!
결국 아카네는 폭소가 터졌습니다.
하지만 그 배꼽시계소리는 메구무의 핸드폰 벨 소리......뭣???
갑자기 폭소가 더진 세 소녀.

이의는 받지 않는다.
세 소녀라고 강력히 주장하는 바입니다!!!!!!!!!
(절레절레)

쟁반 위에 물방울만 떨어져도 웃음이 터지는 나이들이로구나...
좋겠다.
하여튼 그렇게 학원제가 시작됩니다.
화제의 미소녀 콘테스트!!!
사회자 둘...
심사위원으로 할머니!!! (퍼버벅)
그 다음 심사위원으로 중등부의...?????
쿠루미코 본인은 행사장 뒷편에서 오늘도 소득을 벌어들이는 중......
아아~ 왜 내가 심사위원인가!!!
심사위원은 뭘 하는 건가.
아니 그 전에 심사위원이란 존재는 뭘까?

고민하는 청춘 소우타도 심사위원.
루리양?
거긴 심사위원 자리인데여?

여기가 편해서 좋아요.
여기서 자기소개 하겠.....
(끌려나갔다고 한다.)
하여튼 이렇게 아홉명의 소녀가 경합을 벌입니다!!!
(우겨야 한다!!! 소녀 9명! 이의는 받지 않는다!)
그렇게 점수가 매겨질 전광판이 모습을 드러내고...
수영복 심사인데???
아, 이거 그거다...
저들을 정녕 내가 다 젖게 해야 한다는(???) 말인가...

미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여튼 수영복 심사 점수는...
소우타 감히!!!
공주인 나에게 물을 뿌릴 것이냐!!!
공격한다.
무조건 공격한다.
음...
빨간 비키니...
하여튼 수영복 심사 끝!
다음엔!!!
점수가 모두 같은데 어쩔???
심사위원 양반!
하루이틀도 아니고 이러기요?

내 맘이다.
하는 주장을 하는 할머니.
수영복으로 우열을 가릴 수 없으니
고백타임!!!
그것도 나나미가 1번입니다.
고백해라!
그리고 거하게 자폭하는 거시...아니지,
이번 시합에서는 엄청난 점수가 걸려 있습니다!!!

자네... 사회 똑바로 안 보나?
자 그럼 19번 나나미양의 고백을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아, 저기 음...아...
고맙다.
(이걸로 끝?)
고백 비슷하면서도 뭔가 고백아닌 것 같은 것이
고백처럼 들리는 이상한 나나미의 감사의 고백.
모두 기권!!!
당연히 1등은 나나미입니다.
상품은!!!
무려!!!
소우타 군과 1일 데이트권입니다.
이걸로 하타가야배 제1회!
미소녀 콘테스트를 마칩니다.
(2회는 없을지도)
그러면 다같이 모여
우승자 축하를...
회오리!!!!!!!!!!!!!!!!
(의미불명)
하여튼 미소녀 컨테스트의 우승자는 나나미로 결정되고
데이트권을 사용하는 나나미.
저기!!! 저 좀 숨겨주세요!!!
누군가가 헐레벌떡 달려옵니다.
응???
그러나 가속 때문에 박치기를 하는 두 사람???
미안,
정말 중요해서 그런데...
나 좀 숨겨줘요!!!

사슴과 나뭇꾼에 나오는 그 여자인가? (뭔 소리여)
정면 충돌로 올라타게 된 소녀.
소우타는 당황하고...
드디어 음유시인의 등장으로 모든 용사들이 전부 모였습니다.
이제 이 석관은 과연 열릴 것인가...는 언젠가....

언젠가가 언제인지는 모르지만 뭐 때 되면 열리겠죠. (대충대충)

수염을 깎다. 그리고 여고생을 줍다. 12화 수염과 여고생

수염을 깎다. 그리고 여고생을 줍다. 11화

오오!!!
12화가 끝이 아니었다!!!
역시 감동이야 이 아재는!!!
역시 어른이라면 적어도 이래야 하지 않을까?
라고 생각해보게 되네요.
음... 몇 번 더 사유차소(?)를 보게 되었습니다.

오호호호호호~
보자마자 따귀부터 때리는 사유의 엄마.
오빠가 나서서 재빨리 말립니다.

어머니! 손님 앞입니다. 자중을...
요시다도 화가 납니다.
하지만 사유를 위해 참고 있는 요시다.
당신은 뭐야?
구경났어?
어서 들어오기나 해.
사유의 부어오른 뺨이 안타까운 모습.
하지만 사유가 각오를 다지고 이 곳에 온 만큼,
요시다도 사유를 위해 참기로 하고 일단 안으로 들어갑니다.
사유 역시 요시다가 옆에 있어 안심이 되긴 합니다만,
여전히 위압적인 가정 분위기가 걱정되는 요시다.
아무쪼록 사유를 위해서...
부탁드립니다. 요시다씨.
하지만 오빠의 설득과 달리
기분나쁜 감정을 숨기지 않는 사유의 엄마.
지금까지 나가서 뭘 하다 왔는지조차 궁금해하지 않는 사유의 엄마.
뭐하러 이제서야 기어 들어왔니?
응?
내가 너 때문에 얼마나 속이 썩는지 알기나 해?
엄마... 엄마는 여전하네요...

그래서 뭐?
어머니! 사유의 말도 좀...

시끄러!

아들의 말조차 들어주지 않는 엄마.
결국 사유는 엄마에게 고함을 지르기에 이릅니다.
결국 눈물을 터뜨리는 사유를 보며 걱정스러워하는 요시다.
사유는 유코에 대해 입을 엽니다.

사실 사유는 유코를 따라서 죽고 싶었습니다.
엄마의 자극적인 말 한 마디가 더 가슴 아팠던 건.
친구를 잃은 슬픔을 이해해주기는 커녕
사유의 마음을 마구 헤집어 놓았던 그 때를 아직도 기억하고 있는 사유.
그게 뭐?
그저 죽어버린 네 친구를 위해 그럼 내가 뭘 어떻게 했어야 했니?
지금 그걸 니가 가출한 변명이라고 하는 거니?
슬슬 열이 오르는 요시다.
과연 인내심이 언제 바닥날지 모르는 아슬아슬한 상황입니다.
당신도 그래!
연약한 여고생을 꼬드겨서 뭘 얻어내려고?
응?
설마 여고생이니까 몸이라도 손을 대려고 했던거 아냐?
그렇지 않고서야 보호한다는 명목을 들이밀 이유가 없겠지 안 그래?
결국 분노가 폭발한 사유.
엄마는!!!
내가 소중하게 생각하는 사람들한테 전부 그런 식이야!
나는 사람 사귀면 안 돼?
난 소중한 사람이 있으면 안 돼?
대체 나한테 왜 그래?!?!?
하지만 엄마의 입에서는 냉랭한 답변만 돌아옵니다.

어리광쟁이인 것도 모자라서 유치하기까지 하구나...너.
사유는 엄마를 진심으로 대하려고 애를 쓰지만,
눈물로 호소하는 사유의 목소리에
엄마는 더 이상 귀를 기울이려 하지 않습니다.
결국 서로의 마음에 상처를 주는 사유와 엄마.
내가 너만 아니었으면!!!
지금 이런 꼬락서니로 살지도 않았어!
너 때문에 내 인생은 꼬였다고!!!
알아?
어이없어서 말문이 막힌 요시다.
딸인 사유마저도 몸이 굳어버렸습니다.
어머니......

사유의 오빠도 더 이상 뭐라 할 말이 생각나지 않고...
넌 언제나 변명할 거리만 찾지.
엄마가 너 때문에
지금껏 고생한 건 안중에도 없는 거구나.
싸가지 없는 년 같으니...
결국 폭발한 요시다.
사유의 어머니에게 제동을 걸려 합니다.

이제 적당히 하시죠!
요시다의 분노 폭발에 잠시 말문이 막힌 사유의 엄마.

네 놈은 뭔데 끼어들어?
사유에게 손 댄건가?

이미 꼬일대로 꼬인 어른이라니...추하네요.
지금 당장 손에 쥔 물컵의 물을 사유의 엄마에게 부어버리고 싶은 충동을 느끼는 요시다.
그러나 아무리 생각해도 그건 사유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 판단한 요시다.
어른으로서,
그리고 힘에 겨운 아이들의 모범이 되어야 할 사람으로서,
요시다는 중대한 결정을 하기로 하는데...
뭔가 공격이 날아오면 받아칠 준비 중이었던 사유의 엄마
그런데...
사유를 위해,
그리고 어머니 자신을 위해...
자중하시고
사유를 부디...
한 번만이라도 부드럽게 대해 주시길 바랍니다.

라고 간절히 부탁하며
고개를 숙여 절을 하는 요시다.
결국 사유의 오빠도
어머니를 설득하기 위해
요시다와 같이 고개를 숙여 애원합니다.
뭐야.... 이것들 대체 뭐야...
나만 나쁜 년 만들겠다는 거야?
대체 이것들 다 뭐야!!!!!!!!!!!!!!
결국 두통으로 머리를 감싸쥐는 어머니.
사유의 오빠가 서둘러 어머니를 진정시키며
둘을 밖으로 내보냅니다.
결국 사유의 심정에 공감한 요시다는 눈물을 흘리고 맙니다.

사유... 차라리 화를 내.
내가 미안하잖아 사유...
미안해...
눈물을 흘리며 사유를 다독이는 요시다.
그의 눈에서 눈물이 멈추지 않습니다.

미안해 사유...
난 어른인데도 이렇게 화가 나는데...
사유... 미안해...
아니에요. 요시다씨...
날 위해 화내고 울어줘서...
난 얼마나 고마운지 몰라요.
고마워요 요시다씨...
그렇게 둘은 별들이 펼쳐진 오사카의 하늘을 봅니다.
그리고 사유가 내민 손.
요시다는 그런 사유의 손을 붙잡은 것에
다행이라는 마음을 느끼며
사유를 위해 다시 한 번 힘을 내기로 다짐합니다.
세상에서 유일하게 사유의 의지가 되어 준 요시다.
요시다 역시 외로운 인생과
사랑하는 이에게 조롱만 당하던 인생이었기에
사유를 본 순간 집에 들였던 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자 두 사람,
휴식은 거기까지 하시죠.

어머니를 진정시킨 오빠가 사유를 부릅니다.
어머니는 진정되셨어.
미안하다. 사유.
일이 이렇게 될 줄은...
그래도 노력해줘서 고마워. 내 동생.
밤이 이미 늦었으니
숙소로 돌아가라고 하는 사유의 오빠.
그러나 요시다는 다시 한 번 어머니를 만나게 해달라고 부탁합니다.
간신히 진정된 엄마를 위해
집에 들어가지 않기로 하고
요시다만 어머니를 만나기로 합니다.
장하다 내 동생.
그리고 고마워......
요시다씨도...
뭐, 감사받으려고 한 일은 아닙니다.
다만 어머니를 다시 한 번만 뵐 수 있었으면 하는데 말입니다.....
아까...
실은 요시다씨에게 질투를 느꼈습니다.
제가 먼저 절이라도 했어야 하는 건데...
정말 고마운 사람이군요 요시다씨...
그렇게 양해를 구하고 다시 한 번 사유의 엄마를 만나러
집으로 쳐들어갑(???)니다.
어머니!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저는 사유를 음란한 눈으로 보거나 하지 않았습니다.
그저 사유가 행복하기만을 바랍니다.
어머니께서도 행복하길 바라구요.
그러니 부디 오해는 말아주십시오.

그리고 어머니께서도
애 앞에서 너무 애같이 행동하신 거 아닙니까?
사유는 아직 어리단 말입니다.

자신의 솔직한 심정을 토하는 요시다.
그래서 나보고 어쩌라는 거지?

방으로 돌아가려는 걸음을 멈춘 사유의 엄마.
하지만 잠시의 침묵 후...

사유의 엄마는 마음을 누그러뜨리고는
도쿄로 돌아가라고 합니다.
모든 경비는 자신이 책임지겠으니
사유에 대한 건 알아서 하라는 사유의 엄마.

과연 사유와 엄마는 다시 화해할 수는 없는 걸까요?
부모라는 사람이 이렇게까지 어이없을 줄이야.
그래도 서로의 자리를 잘 찾아가기를 바라며
고개를 숙인 요시다의 마음이 통하길 바라며.

다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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