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안경녀들 49 ■ Megane's Pick

엘프 비서 마리아씨와 함께
생존보고만 하다가 이 이글루 끝장 나는 거 아닌가 몰라.....

하여튼 애니는 열심히 보고 있습니다만!!!
리뷰할 시간이 읍따...쿨럭.

빨랑 정리 끝내고 쉬기는 좀 그렇고...
빨랑 애니 리뷰 할 시간 좀 났으면 좋겠다는.

으아아아아아아아~~~~
으어어~~~
(좀비가 되는 중)

오늘의 안경녀들 48 ■ Megane's Pick

지금은 아무 것도 안 하고 있지만
진짜로 아무 것도 안 하고 싶다아~~~~(추욱)

하지만 아직도 1을 해야 합니다.
1
1
1!!!!!!!!!!!!

주말엔 중노동하러 갑나디.
아무 것도 묻지 마세요. 슬퍼지니까......

...는 됐고,
사실 큰 물건들은 다 정리 했는데
자잘한 것들은 뭐가 있네 없네 그러면서 전부 나만 찾는 못된 가족들...

이사 한 번 하기 정말 힘이 드르다......쿨럭.
그 와중에 오랜만에 생존신고 왔는데
다음엔 언제 또 생존신고가 가능할 지 모르겠다는...
그럼 빠이~(뭣)


오늘의 안경녀들 47 ■ Megane's Pick

지난 주 내내 이삿짐 정리하고 청소하고
정리하고 청소 정리하고 청소
정리 청소 정리 청소....

그냥 이삿짐 센터 부를까 심각하게 고민 중.

두 집을 오가면서 이삿짐을 옮기려니
오랜만에 몸살까지...
가족들 고집을 드디어 꺾고 그냥 이삿짐 센터에 이삿짐을 부탁하기로...

아 진짜 지난 주 내내 죽는 줄....
아이고 삭신이양...
키보드 치고 있는 지금도 손이 덜덜 떨린다는...
수전증(?)이 나으면 애니 리뷰 다시 하러 돌아오겠슴다.

후덜덜...
역시 있는 건 써야 한다는 생각이 팍팍 드는 요즘입니다.
애초에 용달부르지 말고
이삿짐센터 부르면
비용은 좀 깨지지만 몸살은 안 나잖..... 에고에고.

1 2 3 4 5 6 7 8 9 10 다음



meganez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