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생했더니 슬라임인 건 2기 8화 전생슬라임건

전생했더니 슬라임인 건 2기 7화

시온이 죽은 데다가
리카까지 안경을 벗어버려서 시무룩 했었는데
역시 시온을 살릴 가망이 있다고 하는 걸 보면
역시 전생슬은 명작입니다.
나같은 안경모에꾼의 마음을 살려주다니...
정말 다행이양 시온짜응~ 으흐흑~

살아나거든 더 강해져라 시온!!!

리무르의 추궁ㅇ 진실을 이야기하는 뮤란.
자신의 심장은 빼앗겨 자신은 이미 꼭두각시에 불과한 몸이 되었고
죽지 않기 위해 명령대로 마력을 약하게 하는 결계를 친 것이며
자신은 클라이만에게 심장을 담보로 잡혀
어쩔 수 없이 이 템페스트 연방을 공격했다고 다 털어놓습니다.
요움은 그녀의 사정을 봐서
봐달라고 하지만,
리무르는 그럴 마음이 없습니다.
리무르의 분노에 갑자기 숙연해지는 회의장.
뮤란을일단 구금한다.

환장하겠는 요움과 그라시스.
하지만 토를 달수 없습니다.
뮤라를 환대해주었던 고블린 족 역시
리무르의 결정에 따라야 하는 상황.
베니마루는 차분히 무언가를 기다리고 있는 듯 한데...
한편 슈나는 부상자들을 열심히 치료중입니다.
아직도 고통에 시달리는 고부타와 스승인 하쿠로.
하쿠로의 상처가 너무나도 커서
결국 리무르가 포식자의 능력으로 치료합니다.
고부타는 포션으로...
그래도 다행히 깨어난 고부타.
회복되는 모습을 보며 기뻐하는 일동들이지만...
적에게 검 한 번 못쓰고 패배한 책임을 물어 할복을...???
히익!!!!!!!!!!
시온의 이야기가 나오자 갑자기 어두워지는 귀인들.
특히 베니마루의 표정이...
시온의 시신앞에 선 이들.
고부조는 슈나를 지키기 위해 목숨을 던졌습니다.
눈물을 흘리는 고부타.
시온 역시 마을의 아이들을 지키려다가 죽고 말았습니다.
시온의 차가운 주검을 보며 말을 잇는 베니마루.
뿔이 부러질 정도로 참혹하게 죽어간 시온.
아이들을 살리기 위해 마력이 봉인된 상태에서
자신의 몸을 아끼지 않았던 그녀입니다.
도부조는 절 지키려다가 죽었습니다...
슈나는 참았던 눈물을 흘리고 마는데...
리무르의 분노로 마을이 무너지려 합니다.
슈나의 간곡한 요청으로 분을 삭이는 리무르.
그 순간 가슴 한쪽이 시큰하며 무언가 경고를 보냅니다.
하필 시즈의 마력감소 가면은 
잉그라시아 왕국 자유학원의 클로에의 손ㅇ...
시즈의 가면을 복제하여 시온의 시신 앞에서 쓰고 오열하는 리무르.
시온을 그대로 살려보려 합니다.
이때 서둘러 달려온 에렌.
템페스트 연방이 공격당했다는 소식을 듣고
블루문드에서 쏜살같이 달려왔습니다.
이중결계가 원망스러운 리무르.
하지만 자신의 능력이라면 지금이라도 어떻게든 할 수 있을 것만 같은데...
시온의 시신 앞에 강력한 다짐을 하는 리무르.
그리고 다시 살려내려 하는데...
에렌이 달려와 리무르를 멈춥니다.
서둘러 능력을 거두는 리무르.
에렌은 이대로 죽은 이들을 살리면
근본이 마물이기 때문에
사자소생을 하는게 아니라 오히려 구울이나 언데드로 변할 상황이 있다며
리무르의 사자소생을 제지합니다.
에렌의 설명을 듣고서 사자소생이 아니라
제대로 죽은 이들을 복원할 기회가 있음을 알게 된 리무르.
고작 3% 조금 넘는 확률이지만
그것에 모든 걸 걸어보기로 합니다.
원주율...
한편 소에이는
마왕 클라이만이 조종하는 자들을 추적하며
하루카와 함께 행동하고 있습니다.
리무르로부터 싸움을 절대로 피하고 중요한 정보를 반드시 찾으라는 명령을 받는 소에이.
한편 에렌은 자기의 원래 정체를 드러냅니다.
실은 에렌은 고대 모다 왕국의 생존자인 엘프입니다.
본명은 에렌 그림왈트.
마도 왕국 실리온의 유력자인 에럴드 그림왈트 공작의 딸입니다.
에렌의 정체를 알고 깜짝 놀라는 리무르.
에렌은 자신이 알고 있는 전설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어떤 여성이 아이를 낳았는데,
고룡과 교류를 가진 이들 사이에서 태어난 그 아니는,
분신을 만들어 내어 지냈습니다.
능력을 노린 자들로부터 자기를 보호하기 위한 것.
그러나 마수는 어김없이 찾아왔고,
소녀를 지키던 고룡은 결국 죽음을 맞았습니다.
그래서 그 소녀는 고룡을 구하기 위해 모든 노ㅕㄱ을 다했고
그렇게 요정의 나라에서 사자소생에 대한 단서르르 얻었습니다.
그렇게 해서 자신을 지키며 죽어갔던 고룡을 살리는 데 성공했다고 합니다.
그 대가는 그 소녀가 마왕이 되는 것이었다고...
바로 그 소녀가 마왕 미림인 것.
자신이 마왕이 됨으로 죽은 이들을 살릴 수 있다는 단서를 얻은 건
리무르도 마찬가지입니다.
진화로 종족이 변한 사실을 인지한 리무르.
죽었더라도 마왕각성을 통해
죽은이들을 진화시켜 살려낼 수 있다는 가능성이 생겼습니다.
거기에 에렌은 한 마디를 더 보탭니다.
이걸로 희망의 수가 늘어나는 지금.
그렇게 원망스러웠던 이중 결계 때문에
죽은 이들의 혼이 사멸하지 못하고 결계 안에 갇혀 있을 수 있다는 에렌의 조언에
가능한 모든 수단을 다 시도해 졸 리무르입니다.
그리고 에렌의 동료인 두 남자는 원래
에렌의 호위무사들이라고...
너무 오래 붙어지내다보니
그냥 친구처럼 지내는 사이들...
하여간 이것으로 에렌이 할 말은 전부 전했습니다.

시온 조금만...기다려줘.
반드시 살려내겠어.
그런데 대현자가 말하기를,
이미 마왕각성의 조건은 갖춰졌다고 하는데요???

이미 마왕으로 각성한 자를 해치운 전력이 있고,
마왕을 삼켜고서 능력을 전수받은 것.

이미 한참 전에 전부 겪은 일입니다.
마왕각성의 모든 조건은 이미 갖추어진 것입니다.
이제 각성만 하면 되는데...
나라를 지키려다 죽어간 이들 앞에서
모든 것을 회복시키겠노라 다짐하는 리무르.
계속해서 다가오는 파르무스의 대군.
파르무스의 망동에 대해 리무르는
뮤란에게 책임을 묻기로 합니다.
아니 그것만으!
주군!!! 제발!!!
그라시스도 요움을 도우려 하지만
베니마루에 의해 제압됩니다.
뮤란 역시 각오를 다진 듯
요움에게 마지막 작별의 키스를 합니다.
리무르는 요움을 결박하고
뮤란을 처치하려 합니다.
그라시스 역시 꼼짝을 못하는데...
그렇게 최후를 맞이하는 뮤란.
하지만 안 죽었습니다.
어리둥절한 뮤란.
알고보니
마왕 클라이만이 지배하는 뮤란의 심장을 대신한 장치를 제거하고
그 자리에 다른 심장을 바꿔치기한 리무르.
요움이 제일 기버합니다.
여전히 어리둥절한 뮤란.
자신을 살려준 리무르에게 충성을 다짐합니다.
그리고 자신의 마음을 속박한 남자가 있다며 교제를 허락해 달라 하는데...
뭐? 나????
그라시스는 닭쫓던 개가 되어버렷!!!
베니마루가 그라시스를 위로하지만
위로가 1도 안 된다능.
어쨋거나 리무르 주군에게 넘치는 감사를 해도 모자란다는 요움.
파르무스를 개혁하겠다는 리무르입니다.
거기에 등장하는 이름 요움.
뭐요?
나보고 왕을 하라굽쇼???
뮤란은 리무르님이 당신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것이니
거절하지 말라고 합니다.
벌써 마누라 분위기가.......
그렇게 계약 성립.
이제 다시 회의가 시작됩니다.

우선은 죽은 이들을 살리는 것과
둘째로는 마왕 클라이만을 처리하는 것.
마지막으로 파르무스 왕국을 응징하는 것입니다.

이들은 과연 리무르의 지휘 아래
이 모든 과제를 완수할 수 있을까요.

시온! 조금만 기다려라!
리무르님이 널 구해줄거야!
살아나라 시온시온~(응?)

나는 친구가 적다 2기 2화 나는 친구가 적다

나는 친구가 적다 2기 1화

아니 이제 막 리카가 좋아지려고 하는데
안경을 벗다니!!!!!!!!!!!!!!!!

안경 벗은 리카라니이이이이이이이이!!!!!!!!

아예 그냥 홀딱 벗겨버리......(잡혀간다.)
코다카가 부실의 문을 열자마자 마음에 드는 풍경이...
리카...제기랄...
코다카는 마음에 든 모양입니다.
안경벗었다고 젠장할!!!!!!!!!!!!!!!!
난 네가 너무나 마음에 든다.
마치 가련한 한 송이의 꽃이랄까...
펑!
요조라가 시샘합니다.
세나는 코다카에게 죽어버리라고 합니다.
아아 형님...
특징이 없어지니 뭐라 할 말이 읍따...
안경을 벗는 건 캐릭터 만들기라고 하네요.
그러니까 같이 정을 통하자고...
왜 하필이면 네가 리카인 거냐...

그러게나 말이다.
차가운 코다카 선배도 귀여워...
그러니까 이 억울함을 2차원으로 풀어봅시...다?
게임 중단하시고 이걸 보도록 하죠. 세나 선배.
호모게부... 퍼억!
어디서 감히 이런 불건전한 걸!
내용물을 보지도 않고서 함부로 논하지 말라는 코다카인데...
그래서 봅니다.
극장판 호모게부...
거의 끝날 때 쯤 되자
감동의 눈물이...
그리고 동성간의 키스!
충격과 환호의 감정이 교차하는 현장.
허억...
역시,
이런 건 끝내준단 말이죠.
감동받은 유키무라와 리카.
저기, 친구끼리 키스해도 되는거야?
라는 요조라.
이상하게 수줍어합니다.
친구끼리 뿐만 아니라 사랑하는 사이라면 누구와도 할 수 있다고 말하는 리카.
그거슨!!!
인간의!!!
자연스러운!!!
섭리인!!!
거쉽뉘돠!!!
아무데나 막 갖다붙이지 마라. 임마.
하여튼 요조라도 리카와 같이 부녀자로의 길에 입문했습니다.
축하해야하나?
우와~ 드디어 친구가 생겼네요~ 요조라 선배!
내가 미연시를 하면 그렇게 매도하더니!
리카의 Bl호모는 괜찮은 거야?라며 항의하는 세나.
이건 그저 단순한 게이물이 아닌게이.
그렇다면 당장 대사들을 읊어보시던가!
능숙하게 대사들을 외우는 요조라.
공부를 이렇게 좀...ㅋㅋㅋ
이번엔 세나가 졌네요.
요조라 기억력 짱이다...
내가 했으니 이번엔 고기,
네가 미연시의 대사를 읊어봐라.
당당하지는 못하지만 어쨋거나 큰 소리로
삐-- 삐--삐---를 외친 세나.
뭐야 이 여자는???
세나 선배 아직 처녀셨군요
경하드립니다.

뭣?
요조라도 순순히 세나에게 사과합니다.
사과해도 지랄...
또 뛰쳐나가면 어쩌라고???
어이,
어이, 거기가는 방황하는 어린양이여. 멈추시게.
말이 말같이 안 들리냐 이 미친 양아?
어째서 그렇게 타락했는가 어린 양이여~
내가 회개시켜주도록 하지.
하지만 코다카의 머리색은 천연입니다.

뭐 세상 살다보면 그럴 수도 있지...라며 현실도피하는 이 인간.
마리아의 언니인타케야마 케이트입니다.
오빠다 와아~
코다카에게 달려와 안기는 마리아.
코다카가 쓰다듬어 준단 마리아~
오~ 자네가 마리아가 늘상 말하는 코다카라는 주님의 어린 양이었나...
할망구다!!!!!!!!!!!!!!
그렇게 마리아는...
뇌가 압축되어 죽었다고 한다...(아니라능!)
그럼 오빠 내 동생 마리아를 잘 부탁해.
아이고 방귀가 나오네~ 뿡.

저거 뭐하는 수녀냐...
당혹스러운 코다카.
한편 기말시험이 끝나 답을 맞춰보는 코다카와 요조라.
친.구.로서 할 수 있는 일을 하는 겁니다만?
사이에 끼는 세나.
세나도 답을 맞춰봅니다.
어쨋거나 투닥투닥거려도 잘도 친하게 지내는 세나와 요조라.
코다카도 둘을 보며 흐뭇한 표정을 지으며 이번 화 끝.

나는 친구가 적다 2기 1화 나는 친구가 적다

나는 친구가 적다 13화 (1기 완결)

리카와 정을 통하고 싶어집니다.
망치를 들고서 손을 잡고서
같이 조각을...

리카의 동상을 서울 한 복판에 세우.....(퍼버벅)

학년이 올라가도 변하지 않는 학생들의
코다카를 향한 논빛들...
공포의 코다카....
그래서 눈총을 피해 부실로 갔더니...
요조라 코스프레 중인 세나.
아하하...웃겼다. (번역기 음성풍으로)
그러더니 이번엔 요조라가 세나 코스프레를...
아니 오늘 얘네들 왜 이러냐...
부자예양~
미소녀예양~
그딴 걸 개그라고 했냐?
나의 개그를 보여주도록 하지.
개그는 토크다.
찹쌀떡 무서워~

그랬더니 다른 사람이 그러더라.

지금은 커피가 무서워~
죽어라 아재개그.
확실하게 유머가 있으면 인기인이라는 이미지랄까요.
오늘도 유키무라는 열심히 홍차 대접 중입니다.
저도 형님의 우스개를 듣고 싶습니다만...
아서라 아서
귀 썩는다.
아니, 지들은 가발 하나로
웃기려했던 주제에!
니 개그 더럽게 썰렁했거든?
가발은 쓰레기통에...???
한편 갑자기 부활동다운 부활동을 하자는 요조라.
최근에 말야~
머리를 풍성하게 가꾸는 게 유행이라지 뭐야~
그래?
세나 선배 그게 말이죠...
요즘 리얼충들 중에 완전 인기짱이래요.
아, 그거 중세시대에...
아아~ 세나 선배라면 잘 어울릴텐데...
그러게나 세나.
세나가 과연 이 낚시에 걸려들까?
응, 나 바보에요. 파닥파닥~
세나 선배 겁내지 마세요. 안 죽어요.
그러면 소용돌이를 모티브로...
음, 이러쿵 저러쿵 요리조리 이래저래~
이야... 개판이네...
에헤헤~ 이제 조금만 더 기다려라 고기여.
응?
이제 더 이상 마수에서 벗어나지 못하게 된
개그에 미친 인간 둘...
유키무라도 궁금해서 다가옵니다만...
ㅜ재료로 야키소바와 기타 등등...(어?)
코다카의 영혼은 이미 저 하늘 너머에...

세나가 구조신호를 보내지만 패스.
오늘도 절찬 벌칙 중인 마리아.
아니아니 할망구~ 아니 수녀님!
저 열심히 일하고 있어요!!!!
수녀님이 아니라 유키무라.
저는 짖궃은 장난을 쳤습니다. 죄송합니다.
이거 선물로 줄게 가져가.

세나의 머리에 얹어질 예정.
그렇게 이것저것 도착했습니다.
아무리 봐도 점심 먹거리...
자, 완성!!!!!!!!!
세나 선배 헤어스타일 멋져요! 라는 리카.

아니 진짜 이것들이...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그게 또 마음에 든다는 세나.
네 바보예요
결국 집에 돌아가 아버지에게 궁짝 맴매를 맞은 세나.
마이 아파쪄~ 으엥~

페가수스씨...
나이스!!!
미안해요 선배 거짓말이에요.
나도 지난 번엔 좀 너무했다 생각한다. 미안하다 고기.
엔딩만이라도 행복하게 해 줘!!!라는 세나.
다음날,
도서실에서 공부 중에 연락을 받은 코다카.
도서실에서 시끄럽다고 아이들이 수군거립니다.
세나의 연락이었지만
시험공부를 위해
부실에 안 가는 코다카.
이번엔 비명이...
누군가가 집에 감금되어 있는거 아니냐며 술렁거리는 학생들...
아니, 내 이미지가 대체...
코바토,
이번에 또 초청받았는데 세나네 집에 갈래?
안가요.
혼자 이사장씨네 집에 온 코다카.
기다리고 있던 페가수스씨.
세나가 있어서 차마 딸 앞에서는 못 하는 이야기...가 있는 페가수스씨.
일단 세나의 방에 오니...
미친...스토커냐....
요조라가 버린 세나 코스프레 가발을 쓰레기통에서 다시 꺼내와서
요조라의 체취를 맡는다며 킁가킁가거리는 세나.
변태구만....
무서워... 여러 의미로 무서워...
공부 중에 자꾸 시선에 들어오는 그 무엇.
고기.(응?)
어딜 보는 거냐 이 그지 쉑이야!

아, 미안
나 이거 모르는데 가르쳐주라.
공부 중 등장한...
눈빛만 봐도 임신하는 여자 스텔라.
그럼 좋은 시간 되십시오. 하세가와 코다카님.

이 고무 말고 지우개를 주시오!!!
스텔라가 준 걸 들키지 않으려고 발악하는 코다카.
그걸 굳이 보겠다는 세나.

음, 분위기 야릇...
그래서 게임을 합니다.
이겼어요.
이웃사촌부 가입 당시만 해도 초보였는데
이젠 격겜까지 코다카의 실력을 뛰어넘은 세나.
이사장놈이 부릅니다.
가시죠.
식사 중에 코바토에게 문자를 보내는 코다카.
빨리 오라고 코바토가 성화입니다만...
너는 어차피 나에게로 돌아올 거야아~라는 이상한 노래를 하는 코바토.
역시 브라콘.
잠시 몸을 씻는데 이사장의 등장에 놀라는 코다카입니다만...
자네와 할 말이 있다 하야토의 아들 놈아.
설마 우리 딸...
학교에서 괴롭힘당하고 있는 건 아닌가?
얼마 전에 이상한 머리를 하고 와서는
가장 멋진 머리라며 건드리지 못하게 하기에
혼을 내주었네만...
내가 잘못한 건가?
잘 하셨어요.
세나는 좀 더 맞아야 해요.

딸을 걱정하는 아버지인 이사장의 모습에 놀라는 코다카.
한편 그 빌어먹을 딸내미는
같은 부활동 친구의 체취를 맡으면서 자위 중인데...
어쩔...

결혼하기도 무섭지만
자식을 낳아도 무서운 세상이다.(히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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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g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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