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플레이 컴플렉스 3화(최종화?) 코스플레이컴플렉스

코스플레이 컴플렉스 2화

뭐... 이거 말고는 더 이상 시리즈가 있는지도 모르겠고 구할 수도 없고...
하여튼 제가 가지고 있는 건 이게 마지막입니다만... 허허허.(땀이 삐질)

지난 화에 이어서 전임(?)고문선생 문병온 코스프레부원들.
한쪽에서는 동생을 빼앗기게 생겼습니다만???
히에에에에~~~~~
언니는 슬프다.
마리아짱을 위로해주는 자코짱.
그런데 이번엔 또 뭐?
무면허인간이 심폐소생기계를 이용합니다.
어른이건 어린이건 따라하면 안 됩니다.
심정지..............삐------------------
길거리에서 이 소녀가 자코짱이 코스프레 어쩌구~하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일단 넘어져서 존재감을 알립니다.ㅋㅋㅋ
코스프레 친구 1명 겟또.
무작정 자기를 보살펴 달라는 가출안경녀???
갈 곳이 없어여~
입욕 중.
음???
자코짱이 놀랍니다.
음... 자코짱이랑 동갑이라는데 말이죠...... 빈유와 거유와 눈물의 비교Cut!!!
82cm에 C컵이라고 합니다.
자코짱의 빈유와는 비교불가. ㅋㅋㅋㅋㅋ
무슨 사연이 있는지는 몰라도 코스프레를 좋아하나봅니다.
다른 학교의 알지도 못하는 사람에게 신세를 지는 중인 안경소녀가 자코의 코스프레 복장을
선망의 눈으로 보는 중입니다.
목욕이 끝나고 옷을 갈아입어야 하는데 미친 부엉이놈이 세탁기에서 안 비켜줍니다.
(잘한다 부엉아!!!)
어쨋거나 옷을 갈아입었습니다.
초롱초롱 안경소녀의 눈망울.
어라?
동생짱이 안경을 썼습니다.
심쿵!
아와와와와와~
히에에에에2
마리아짱 경악!!!!!!!!!!!!!
자기는 흉내조차 내지도 않았는데
생판 모르는 남을 따라 안경을 착용한 동생짱.
언니는 혼란 중.
안경비율 변화에 따라 본인의 기분도 천국과 지옥을 오락가락하는 중.
자코짱의 코스프레 부품에 문제가 생긴 걸 포착한 안경소녀.
당장 고치자!!!!!!!!!!!!!!!!!!!!!!!!!
금방 수선이 끝났습니다.
놀라운 능력을 보여준 안경소녀.
다음날 갑자기 부실에 누군가가 쳐들어왔습니다.
자기 부원을 내놓으라고 으름장을 놓는 중.
알고 보니 얘를 데려가기 위해 쳐들어 온 것.
알고보니 경쟁학교의 코스프레 부원이었던 그 이름도 1도 모르겠는 츠카사.
부장에게 일단 맞자꾸나~ 찰싹!
찰진소리와 함께 바닥에 쓰러진 츠카사.
뭐 그다지 중요하지는 않으니 일단 모 학원의 코스프레 부 부장인 다카라 란코씨가
부원인 츠카사를 데리러왔다 이거요.(이거요?)
뭐 라이벌이라고 해 봐야 부장1명 부원 1명이 전부인....쿨럭.
그리고 코스프레부는 마술(?)도 해야하는가 봅니다.
라이벌에게 박수를 보내는 자코에게 시비터는 레이카.
어쨋거나 같은 안경소녀끼리 만나서 반가운 마리아짱.
순식간에 여러가지 코스프레를 보여준 란코.
이젠 하다하다 별 걸 다하네...
저건 코스프레가 아니라 신체축소인데???
공연을 즐겁게 시청중인 코스프레 부 부원들.
대학생 사진사인 코우가 등장하면서 상황이 일거에 정리되었습니다.
란코의 난동도 끗. 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까 일단 코스프레 배틀로 승부를 보자 이겁니다.
(아니 인원수가 너무 차이가 나는 거 아닙니까?)
어잿거나 츠카사짱과 그 일당 둘.
왠지 야릇한 분위기의 란코와 레이카.
응? 뭔가 이상한데 말이죠???
하응~
참고로 이거 야애니 아닙니다. ㅋㅋㅋㅋㅋㅋㅋ
부장이라는 놈이 에로소설을 낭독 중......
이런 건 무조건 패야 합니다. ㅋㅋㅋㅋㅋㅋ
금 대야줄까 은 대야줄까.
둘 다 쳐묵해랏~!!!
하여튼 전쟁 직전.
으~ 무셔~
우리 부장이지만 무셔~
전임 고문선생은 구사일생으로 살아나 학교로 귀환하려 했으나 장렬히 산화.
바이바이.
심사위원 일동.
참고로 우측의 부엉이가 세탁기 뚜껑에 앉아서 츠카사의 옷을 못 갈아입게 방해한 부엉이.
이름이 이케부쿠ㄹ........
전장으로 향하는 츠카사와 똘마니......(어이어이)
츠카사는 지금이라도 부장이 자기를 찾으러 온 것에 기뻐하며 동행합니다.
하이~
너...너무 귀엽도닷!!!
란코가 마리아짱을 도발합니다.
안경소녀 애껴욧! 도발하지 마세욧!
그렇게 라이벌 부의 부장과 배틀을 하게 된 마리아짱.
아무래도 자신감이 없는 듯.
에잇~(비실비실)
그런데 이겼습니다.
여왕님 컨셉의 코스프레에서 패배한 라이벌 팀.
일단 주최자의 농간을 엄벌합시다 ㅋㅋㅋ
하지만 이걸로 마리아짱은 자긴삼을 얻었습니다.
어찌저찌 하다보니 마지막 순간에 이른 코스프레 배틀.
마지막 주자는 자코짱입니다.
맡겨만 주시라!
한편 자코와 다투게 될 인물은 다름아닌 츠카사짱.
코스프레 의상이나 소품 수선만 하다가 이번에 처음으로 도전하는 츠카사.
부장은 괜찮다고 하지만 츠카사 본인이 괜찮지 않은 상태.
일단 배틀 준비.
도저히 감당 안 되는 츠카사.
부장님 아와와와와와와와~
기권은 안 되나ㅇ......아, 아닙니다.
시간이 되어도 부스에서 나올 기미가 안 보이는 츠카사.
결국 란코가 나서보지만 이미 전의를 상실했습니다.
그 때 내밀어지는 구원의 손길.
그렇게 손이 잡혀 끌려나가게 되는데...
그리고 결국 츠카사는 코스프레 배틀에 나가게 되고 자신감을 얻게 됩니다.
압도적 감동 압도적 감사. 훗~
이젠 배틀이 아니라 그냥 사이좋게 코스프레 전시회가 되어가는 중입니다.
츠카사에게 용기를 준 건 다름아닌 이 작품의 주인공 자코.
서로에게 동지애를 느끼며 훈훈하게 작별합니다.
그리고 돌아가는 길.
알고보니 츠카사에게도 자코처럼 작은 외계인이 붙어 있습니다.
저 운전기사 아지매가 뭔가 주인공네와 관계가 있는 듯 한데 여기서 끝입니다.
뒤가 있을 듯 한데 아무리 찾아봐도 안 보이고...
하여튼 훈훈하게 끝인데...

떡밥 회수는 커녕 막바지에 떡밥이 등장해서 더 궁금해집니다만...
포기해 포기하면 편해.입니다.
이걸로 끝.




meganez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