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바야시씨네 메이드 드래곤 영상특전 코바야시네 메이드래곤

코바야시씨네 메이드 드래곤 14화 (OVA)

코바야시씨네 메이드 드래곤 특전영상은 1~7화까지 있습니다.
정말 약빨고 만들었다는 느낌이 팍팍!

지금까지 긴 포스팅들을 봐주신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그럼 데드엔드로 렛츠고! (하드코어 풍으로)


# 1

지금부터 코바야시씨네 ○○드래곤!
시작합니다.

"○○"부분에 뭔가를 넣는 것입니다.
토르 : 어차피 남아도는 분량 채우려고 나왔습니다.
그러니까 GO!

칸나 : 오오~

코바야시 : 이런 거 괜찮나 몰라...
코바야시씨네 밴[드]래곤
으아닛! 코바야시씨 취급이 너무한 거 아닙니까!
토르랑 칸나는 일렉기타인데...
통기타가 왠 말이냐~
뭐 어차피 이런 기획입니다...라는 토르.
음악성이 너무 안 맞아요. ㅋㅋㅋㅋㅋㅋㅋ
밴드는 결성도 하기 전에 해산.
코바야시씨네 머메이[드]래곤
아가미 호흡으로 인해 육상에 올라온 인어들은 전부 죽었다고 합니다.
바닥에 널부러진 선물상자는 전설의 위험한 그것. ㅋㅋㅋㅋㅋ

열어보면 늙는다는...
코바야시씨네 인[도,드]래곤
인도=카레...라는 빈약한 상상력.
카레하면 역시 노라조.....쿨럭.
코바야시씨네 아이슬란[드]래곤
코바야시씨네 뉴질랜[드]래곤...
나라이름은 이제 그만~
그러면,
아보카[도,드]래곤

반을 가르면 씨앗 대신 토르가 나옵니다.
이젠 더 이상 할 게 없는
도레미파솔라시[도,드]래곤........

[도]와 [드]가 같이 있는 건 일본어로 발음이 둘 다 같은 [ド]이기 때문입니다.
누[드]래곤...
응 너희들 다 체포.


# 2

이젠 정신 좀 차리려나.
아직도 계속되는 [도]시리즈.

애니멀드래곤입니다. 이젠 [드]자랑 통일도 안 되는 막가는 기획.
새멤버 발표!
루코아씨가 참가했습니다.
보나마나 훌렁훌렁 벗어던지겠지만...
왜 하필 루코아씨냐고요...
칸나를 귀여워하는 루코아씨.
악의가 없어서 더 불쌍한 치녀드래곤.
하여튼 잘 해 봅시다!
코바야시씨네 네코(고양이)드래곤
할말하않...
뭐 그냥 귀만 고양이 흉내낸 거 아닙니까? 라고 따지는 코바야시.
하지만 귀는 움직입니다.
귀여운 건 좋은데...........
고증에 너무 충실한 나머지 헤어볼 토해내는 것까지 재현.
이건 안 귀엽구만...ㅋㅋㅋ
코바야시씨네 쿠마(곰)드래곤.
이번에도 역시나...........
루코아씨는 무늬만 곰 아닙니까?

귀가 움직이니까 괜찮아요. (정말?)
일본 훗카이도의 특산물, 연어를 입에 문 곰 조각인형.

하지만 저 생선은 아직도 살아있다!
칸나곰은 벌집을 따왔습니다.
벌은 코바야시에게 선물.
꿀은 토르님과 냠냠.
코바야시씨네 라코(해달)드래곤...
루코아씨는 이젠 아예 해달도 아녀 ㅋㅋㅋㅋㅋㅋ
해달 흉내를 내서 돌로 조개를 깨먹으려 했으나,
너무 안 깨져서 돌보다 단단한 드래곤의 치아로 조개를 박살내는 두 해달드래곤.

귀여움을 포기하지 말라고!
코바야시씨네 바니(토끼)드래곤...이어야 하는데...
이건 그냥 바니걸.
코바야시씨네 드래곤드래곤.
그냥 같은 걸 두 번 썼을 뿐. 달라진 게 없.........쿨럭.
코바야시씨네 코알라드래곤.

정말 귀엽긴 한데... 옆에서 이상한 게 접근 중.
코바야시씨네 젖소드래곤.
체포!!!
그렇게 경찰서로.

누[드]래곤에서 배운 게 없는 루코아씨.


# 3

코바야시씨네 제복 드래곤.
루코아씨는 벌써 벗을 준비부터........
칸나는 어리니까 시선차단을 해 주는 토르 ㅋㅋㅋㅋㅋ
벗는데는 일가견! 물 만난 생선!
물하면 역시 케찰코아틀!

생선이든 물고기든 일단 렛츠 고!
코바야시씨네 너스(간호사)드래곤...
일본어인 "나스"는 [가지]라는 뜻도 있습니다.
그냥 가지로 가면...(응 안 가)
간호사 드래곤.
의료계의 최전방 공격수(?)입니다.
위험한 것들이 왔다.
토르 : 아잉~ 코바야시씨, 엉덩이 만지는 건 성추행이에요~
코바야시 : 내가 왜 엉덩이를 만지냐?

※성추행은 범죄입니다.
루코아씨가 열을 잽니다................는 가슴에 눌려 죽어가는 코바야시.
자, 그럼 소생술이다!!! 전기충전 완료!!!
아니아니, 그 전에 인공호흡을 먼저........

코바야시... 두 번 다시 병원에 안 갈 각이지만서도 ㅋㅋㅋㅋㅋ
코바야시씨네 JK(여고생)드래곤.
여고생 컨셉까지는 좋았는데 말입니다?
여고생이지만 갸루는 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서운 언니들.
코바야시씨네 CA드래곤.
CA는 Cabin Attendant, 즉 항공기 여승무원을 말합니다.
역시나 귀여운 드래곤들입니다.
아잉~ 코바야시씨...(이하 생략)

※여객기 내에서의 성추행 시 비행기는 회항하고, 당신은 잡혀갑니다. 그러니까 꿈도 꾸지 마시길.
코바야시씨네 경찰드래곤.
오~ 이제 뭔가 멀쩡한 거 같다.
짤을 보니 정상적이긴 글렀구만.......
코바야시 사형!

코바야시 : 적어도 재판은 받을 수 있게......

그런데 잡아가는 경찰을 보면 강력과가 아니라 루코아씨나 칸나나 교통과......
정상일 리가 없지.
코바야시씨네 메이[드]래곤.
이 애니의 정체성이자 진수.
토르는 바뀐게 없지만, 칸나의 귀여움은 대폭 증가.
이상한 메이드 출현.
칸나, 쓸어서 내버려라.
이 이글루는 청결과 청정을 지향합니다. (정말로???)


# 4

코바야시씨네 배틀드래곤!
싸우자!
이번엔 새로운 멤버 세 분을 모셨습니다.
이번엔 정말 정통으로 갑니닷!
코바야시씨네 서부극 드래곤.
엘마 : 규칙알지? 하나, 둘, 셋을 센 다음에 쏘는거야?
토르 : ...............................................................
하나~
탕!
코바야시 : 내 이럴 줄 알았다.

토르 : 내가 왜 네 년이 만든 규칙같은 걸 지키냐구요. 안 그래요?
파프닐 : 자, 타키야. 결판을 내자.
타키야. 자, 그럼 하나, 둘, 셋!

그러나 파프닐을 아끼는 타키야는 파프닐을 쏠 수 없었다고 한다. 묵념.
쿠다라나...(하찮구만)

너무나 아무 일도 없이 결판이 나서 놀라는 코바야시.
파프닐, 타키야 콤비는 언제나 진지합니다. 그럼요.
코바야시씨네 간류지마 드래곤.
사사키 코지로라는 사람이 미야모토 무사시라는 유명한 검객과 결전을 치르자며 도전장을 보냈는데,
무사시는 며칠이 지나도 안 왔다는 전설의 그 대결장소가 바로 간류지마라는 곳이래요. (대충대충)
토르와 결투하기로 약속한 엘마.
엘마가 배고파서 쓰러질 때까지 토르는 안 왔다고 한다.

코바야시 : 내 이럴 줄 알았다.
타키야와 파프닐의 대결.

너무 부지런한 나머지 둘 다 5분 먼저 도착해있었다고 합니다.
신경 꺼~ 신경 꺼~
코바야시씨네 쿵푸드래곤.
용호상박의 기운이 넘쳐나는 드래곤들!
.....은 건강을 위한 태극권 수련이었다고........(아 몰라)
코바야시씨네 RPG드래곤.
롤플레잉 게임입니다.
마왕의 대사가 너무 많아서 지루한 토르가 선공.
그렇다고 합니다.
코바야시씨네 전장드래곤.
아니아니... 집을 전장으로 만들면 안 되지!!! 그만 해! 하지 마! 시끄러!
코바야시 曰,
[드래곤들이면서 제대로 싸워보기는 한거야?]라고 하십니다.
진심을 내서 싸우는 드래곤.......
아니 이건 말릴 수가 없다.
그리고 제패니메이션은 그렇게 끝장났다고 한다.

뭐여 이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5

코바야시씨네 스포츠 드래곤.
루코아 대신 엘마가 왔습니다.
토르 : 루코아 대신 왔으니까 대충대충 해!
엘마 : 루코아 대신이라고 무시하냐!

싸우는 바보 드래곤 둘.

그 와중에도 칸나가 진행합니다.
역시 칸나는 냉정합니다. 칸나 없으면 이 애니 어쩔...
아직도 싸움질하는 두 드래곤은 내버려두고 렛츠 기릿! 오오~!
음... 폼은 멋있는데.
어쨋거나 축구(사커)드래곤.
칸나! 패스갑니다!
안 돼!
응, 뿔때매 안 돼.
제발 뿔 좀 집어넣자, 엘마짱.
너 퇴장.
역시나 귀여운 칸나는 못 하는 게 없습니다.
코바야시씨네 배구(발리볼)드래곤...
토르사마. 서브~
간다! 강 스파이크!
...는 엘마의 뿔에...
제발 그 뿔 좀 집어넣자 엘마...
너 오버핸드.
경영수영복은 운동용 수영복이랑 뭐가 다른지 모르는 수영알못이지만,
어쨋거나 몸매 하나는 대단한 엘마.
코바야시씨네 경영드래곤.
엘마가 1등입니다.
아쉽네요. (죽은 눈)
엘마...... 제 발 그 뿔 좀......

엘마는 멍청하네요.(칸나)
검도.
멋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땀에 쩔은 호구냄새가..........(히익)
그러나 호구만 해도 3,40만원대의 장비라 이 말이죠...
코바야시씨네 검도드래곤.
앞으로 뿔이 튀어나온 엘마,
그리고 뿔이 뒷쪽으로 뻗은 토르.

엘마의 뿔을 마구 공격해서 우승.
그러니까 그 뿔....
에효~ 말을 말자. by 코바야시.
치어리더네요.
빤쓰 보인다 엘마여. (퍼버벅)
코바야시씨네 치어드래곤
드디어 엘마는 자기가 할 수 있는 운동종목을 찾았습니다.
뿔에 괴로워하지 않아도 되게 된 엘마.
응~ 엘마 치어리딩 정말 잘 해(토르)
엘마 화이팅!(칸나)

드래곤모드로 변신해서 엘마 놀리는 토르와 칸나.

그래도 엘마는 착해요. 우리 엘마 애껴주쇼 좀!!!!!!! 거 참나~


# 6

코바이시씨네 미스테리 드래곤.
아니 이 분들은 이미 존재 자체가 미스테리인 거슬....
미스테리하면 역시 추리물!
토르는 괴도.
칸나는 탐정.
루코아씨는 또 벗어댈 예정 ㅋㅋㅋㅋㅋㅋㅋ

시작부터 불안하지만...
어쨋거나 시작!
코바야시씨네 2시간 서스펜스 드(라마)래곤......
토르 &칸나 : 당신이 범인이에요.

루코아 : 증거 있어?
몇 시간 전에 범행현장에서 알몸으로 도주하는 루코아씨가.........(이하생략)
코바야시씨네 폐쇄집단 드래곤...
루코아씨는 이미........
코바야시씨네 밀실트릭 드래곤...
루코아씨의 [벗고 싶어...]라는 혈흔으로부터 실체를 밝혀야 하는 토르와 칸나.
뭐, 어차피 밀실도 아니구만... (엥?)

코바야시 : 토르, 네 수준에 맞추지 말라고.
코바야시씨네 시간표트릭 드래곤.
토르사마, 이 열차로는 범죄를 저지르기엔 너무 느려요.
아냐, 범인은 바로 여기있어! (두둥-)
코바야시 : 토르, 네 수준에 맞추지 말라니까?
코바야시씨네 협박장 드래곤.
소탸군이 납치되었다고 합니다.
범인으로부터의 편지를 들고온 칸나.
놓치지 않겠다.               ..
어디에 있든 쭉 지켜보고 있다는 걸 명심해.  
모든 걸 빼앗아 주도록 하지.         
언젠가는 너의 마음까지도 내 것으로 만들겠다.
각오하도록, 코바야시 씨.           
.                              by 토르

어머나, 내가 얼마 전에 코바야시씨에게 썼던 러브레터......

토르사마, 우표를 안 붙여서 반송됐어.
코바야시씨네 홈즈드래곤.
셜록 T 홈즈와 그의 조수 존 K 왓슨...
유명한 명탐정과 유능한 조수.

의뢰인이 왔습니다.
의뢰인이 너무 벌거벗어서 체포.
오늘도 한 건 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7

코바야시씨네 웨딩 드래곤......
이 중 누가 코바야시씨와 결혼이 성사될 것인가.
드디어 이 애니의 종극을 알리는 최후가 다가온다!
그거슨 아포칼립ㅅ............쿨럭.
모든 여성 드래곤들이 전부 등장했습니다.
결혼 가자!
오오!!!!!!!!!!!!!!!!!!!
코바야시씨네 백무구(순백의) 드(레스)래곤......
결혼상담 중.
신랑은 코바야시.
토르는 워낙 코바야시와 붙어지냈으니 감금 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엘마와 결혼하쉴?
뿔이 났어요. (알게 뭐람)
코바야시씨네 산제물드래곤...
(이건 빼박 루코아...)
여긴 어디여?
아직도 감금 중인 토르 ㅋㅋㅋㅋㅋ
남미가 주 무대인 케찰코아틀 신.
결혼하기 전에 심장을 바쳐야 한다고 합니다만?
그런 딱딱한 소리 말고, 술이랑 안주로 끝냅시다.라는 코바야시.

과거 잉카와 마야, 아즈텍 등등의 신들이 우는 소리가 들릴지도...
현대는 간소화의 시대라 이겁니다. (위풍당당)
심장 같은 거 꺼내기 귀찮.....(귀찮아하기 전에 죽는다.)
코바야시씨네 마트료시카 드래곤...
꺼내고 또 꺼내도 같은 모양의 인형이 들어있다는 러시아의 특산품.
마트료시카 인형입니다.

엘마는 차였고, 루코아씨는 제물이 부족해서 패스.
그리고 여전히 감금되어 있는 토르.
이 때를 노리고 대시하는 그녀는 대체 누구???
네, 칸나입니다.
지금 당장 혼인신고서부터 작성요망!

하지만 신부가 너무 어려서 안 됩니다.
성인이 된 후에......
(그 전에 코바야시가 먼저 요단강 건널지도.)
코바야시씨네 버진로[드]래곤

드디어 "드"자가 맞아떨어졌네요.
사회 엘마
주례 루코아
신랑 코바야시

그리고 신부입장!
신부는 토르.
음...그런데 뒤에 빼꼼히 얼굴을 내밀고 있는 칸나짱 카와이.(뭣?)
토르...... 이, 이뻐.
자, 그럼 이제부터 주례를.......
네네~ 주례같은 건 빨리 끝내고 서약부터 합시다!
성질머리 절라 급한 드래곤....... 역시 혼돈파에 속해있어 그런것인가.
신부와 팔힘을 다투는 중인 신랑 코바야시.
한 번 끼우면 영원히 안 빠지긴 하지만 빨리 손가락을 넣으세욧!!!

무서워서 어디 넣겠냐!
자, 결혼도 했으니 신혼여행은 생략하고 바로 첫날 밤................

와우...무셔라.
비명을 지르며 도망가는 신랑..................

경사로세 경사로세.(뭐가!)
지금까지 함께 해주신 분들께 감사하여

F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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