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레의 괴인 시엘선배를 소환해보자. 진월담 월희 7화 진월담 월희

카레의 괴인 시엘선배를 소환해보자. 진월담 월희 6화

유원지에 놀러가는데 말입니다?
하아......
정말 숨막히는 유원지 이벤트.
이래가지고 맘대로 놀러나 가겠냐!!! (버럭버럭)
유원지에 놀러가려는 일행들.
시키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멀리서 도착한 걸 발견한 시엘.
시키가 반갑긴 합니다만.......
여자가 딸려왔습니다.
시키의 여벽에 놀란 사츠키.
일행이 늘었네요.
하지만 여동생이라 한숨돌린 사츠키의 표정.
시엘선배야 뭐...
예쁜 여자만 보면 이성의 끈을 놓는 이누이군.
아키하에게 인사하는 거 하나도 힘들군요. ㅋㅋㅋㅋㅋ
각자 소개합니다. 아키하는 이들을 모르니까...

유미즈카 사츠키.
다른 시리즈에서는 언급도 안 되어서 슬픈 캐릭터.
시엘 선배.
시엘의 정체를 간파한 아키하.
다짜고짜, "오빠, 이 여자는 안 됩니다."라는 폭탄 발언을...
이 여자는 안 된다니... 이러면 아무리 대인배라도 놀랄 거 같긴 합니다만...
시엘은 아키하를 보고서 정체를 어느 정도 알았습니다.
이쪽이나 그쪽이나 피장파장이니 그저 웃지요.
하여튼 이 여자는 안 됩니다.
당황한 시키.
시엘을 언제봤다고...
하지만 시엘은 관대합니다.
적어도 놀러 오면 놀아요. 제발 좀...ㅠㅠ
사츠키는 불쾌하지만 오히려 본인이 저렇게 웃으니 그냥 넘어갑시다.
하필이면 중간에 낀 사츠키.
시엘과 아키하의 대립은 여전하고...
아키하도 미안하다고 사과는 합니다만,
그건 시엘이 아니라 오빠에게 하는 사과.
에휴......
사츠키 좀 그만 괴롭혀라.
성격이 활발하기로 소문난 이누이도 난감.
계속해서 경계하는 아키하.
게다가 지난번엔 알퀘이드가 시키랑 데이트하고 싶다고 약속했습니다.
시키놈은 무슨 생각인지는 몰라도 오케이했던 기억이...
알퀘도 양반은 못 되는구먼...
예상대로 폭풍의 핵이 찾아왔습니다.
일행이 더 늘었네요.
아키하는 자기가 입장권을 구매했지만,
알퀘이드는 시키가 사줘야... 시키 지갑 죽을지도...
당연히 아키하는 알퀘이드도 경계합니다.
오라버니의 문란한 여자관계를 신랄하게 비판하는 아키하.
뭐 어때~ 시키는 내꺼다뭐~
불난 집에 기름붓는 알퀘이드.
빨리 입장권사서 들어가는 것 밖엔 방법이 없는 듯. ㅋㅋㅋㅋㅋㅋㅋ
결국 시키가 알퀘이드 몫까지 구입.
이번엔 시엘과 알퀘이드의 신경전이 벌어집니다.
이래서 맘 편히 놀겠냐!!!
알퀘이드는 흡혈귀 공주.
시엘은 교회의 명을 받은 악마 사냥꾼.
당연히 좋게 지나갈 리 없죠.
하지만 알퀘이드는 승자입니다.
쩌리들은 비켜라. ㅋㅋㅋㅋㅋ
시키가 죽었...아니 지쳤습니다.
다음엔 저거타자.라는 알퀘이드.
뭐 관람차 정도면 괜찮죠.
느긋하게 즐겨봅시다.
그럼 짝을 지을테니 가위바위보!
오우야.......
으흠...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키와 아키하가 그저 평범한 오누이는 아닐 것 같다고 말하는 시엘.
왠일로 의견이 통했습니다.
아무리 봐도 보통 오누이사이는 아닌데 말입니다.
아키하는 마치 브라콘인 것처럼 행동합니다.
시키 오라버니만을 바라보고 있는 여동생 아키하.
아키하가 많이 있으면 아키하바라...(어이어이)
아키하도 뭐, 인간이 아닌 무언가...
라고는 해도,
아키하 역시 흡혈귀...
이상하게 느껴지는 것도 당연합니다.
게다가 아키하와 시키에게는 감춰진 과거가......
하여튼 놀았으니 식사.
모두들 아키하가 가져온 도시락에 놀라며 칭찬합니다.
뭐 코하쿠씨 작품이지만.
토오노 가문에 메이드가 있다는 말에 놀라는 일동들과,
괜히 눈치 보이는 시엘 선배......
아키하가 시엘 선배랑은 가까이 지내지 말라고 하자,
심술이 난 시엘.
시엘이 아키하에게 독설을 내뱉고,
알퀘이드가 시엘을 말빨로 눌러보려고 하지만 오히려 상황이 악화.
이누이군은 최선을 다해 분위기를 띄우려 하지만,
이번엔 불똥이 시키에게도 번지고...
이야.. 제발 밥 좀 편하게 먹자.
시키는 결국 머리를 감싸쥡니다.
하지만 평소에도 허약했던 시키인지라,
놀라서 일어나는 친구 이누이군.
주변도 다 놀라 쳐다보는데...
결국 사츠키가 일어나 사태를 진정시킵니다.
아니 이 순해빠진 소녀가 화가 날 정도면 대체 분위기가.......ㅠㅠ
그러니까 밥 좀 편하게 먹자구욧!
이누이 덕분에 다시 돌아온 화기애애 분위기.
휴우... 진짜 밥이 어디로 들어가는지 알기는 하는 건지...
기분도 전환할 겸 온천에 가자니까.
이번엔 알퀘이드가 시엘을 도발합니다.
온 몸에 문신이 있으니 당연히 온천엔 못 들어가지만
그렇다고 갈구다니... 너무한다. 알퀘여.
결국 사츠키랑 알퀘이드 둘만 들어가고...
그러면 남은 사람은 불보듯 뻔하구만.
어우... 이 어색함 어쩔꺼야.
(누르면 원래 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이번엔 시엘이 또...
고만 좀 해 이것들아!!!
묵직한 공기가 흐르고,
말 좀 해 봐요. 아니 그냥 있어요.
아무것도 안 하는 게 서로를 돕는거라능.
..................(침묵)
갑자기 시엘이 아키하의 손을 잡습니다.
미래의 시누이한테 점수 좀 따려는건가?
하지만 그딴 거 읍따.
사람이 아닌 그 무언가라는 발언에 화가 난 아키하.
도발은 먼저 해 놓고서 화는....젠장.
어차피 서로 사람 아닌 것들끼리 잘 해봅시다?
먼저 가버리는 아키하.
오라버니에게는 먼저 돌아갔다고 말해 달랍니다.
싸우는 중에도 예의바른 아키하.
뭐, 상대가 저러면 어쩔 수 없죠.
아키하가 먼저 돌아간 것이 아쉬운 이누이군.
뭐 다른 사람들이야. 그저 묵묵부답.
아키하가 먼저 돌아갔다고 시키에게 이야기를 전했는데,
시키도 아쉬워합니다.
하지만, 상황을 짐작한 알퀘이드는 자기의 (예정)시누이에게
분풀이를 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시엘을 노려보는 알퀘이드.
하지만 아키하씨에게 다음이란 건 없다규?

분명 유원지 이벤트라 즐거워야 하는데...
1숨도 못 쉴 정도로 빡빡한 진월담 월희 7화.

이게 다 토오노 시키 때문입니다.(뭣?)

덧글

  • Wish 2020/08/13 19:45 # 답글

    월희 리메이크가 늦어질 바엔 TVA리메이크를!!!(뭐래)
  • Megane 2020/08/13 21:16 #

    이번참에 리메이크하면서 시키군을 카사노바로 만들어 주세ㅇ....(퍼버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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