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메스틱한 그녀 10화 도메스틱한 그녀

도메스틱한 그녀 9화

어우... 나는 100만인 어쩌구 리뷰하다보니까 진짜 춥게 느껴지는메...
역시 따스따스한 막장 애니 좋은 거시여~(뭐 임마?)
하여튼 이불 밖은 위험해.(퍼버벅)

최근에 독립해서 집을 나간 히나의 집에 자주 들르는 나츠오.
둘만의 진한 시간을 보냅니다.
히나, 어디서 타는 냄새 안 나?

그렇다고 합니다....하하하.
학교 축제가 열렸습니다.
문예부 3인방.
모모는 서빙.
미우는 접수
아니아니... 서빙이 아주 훌륭하구만...(여장남자라니 쳇)
즐거운 두 사람.
하지만 이제 히나 언니가 사라지고 나니
이번엔 나츠오에게 관심이 가는 루이.
히나는 나츠오와 사랑을 즐기고 있고...
과연 루이와 히나.
이 두 자매의 사랑은??
집에는 루이가 있고,
밖에 나가면 히나가 있는 두 살림을 하는 남자 나츠오.
다행히 문화제에 맞추어 회지를 발간한 것이 그저 기쁜 나츠오입니다.
역시 글쟁이들은 마감과의 전쟁이 제일 무섭다능 ㅋㅋㅋㅋㅋ
그러나 문예부 고문인 키리야 선생님이 3일 째 결근 중입니다.
물론 휴가를 냈다고는 하는데,
선생님이 걱정되는 미우.
병문안갈까?
뭐시여 대체 이 집은!!!!!!!!!!!!!!!!!!!!!!!
엄청난 능력자이 키리야 선생.
일단 키리야 선생님의 집에 도착한 일행.
문이 열리기 무섭게 안경녀가 등장!
오우야~ 감사합니다.(뭐가?)
혹시 저 분 키리야의 부인???
키리야 선생님은 독신이라고 알고 있는데?
왠지 시무룩한 미우.
뭐 뻔한 마음입니다만...
아 진짜 죽는 줄 알았다....
자아~ 어서 원고를!!!
키리야 선생니믜 마감이 끝난 걸 기뻐할 사람은 편집자 뿐이다.
저 혹시 아까 그 여자분은 누구?
편집자이니라.
글쟁이들에겐 마누라보다 몇억배는 무서운 인간이니라.
3일 동안 쉰 건 소설의 작업을 끝내기 위해서라고...
소설?
설마 키리야 쌤 소설가이심???

그렇다능.
나 좀 짱이지?
열 두 권이나 냈나등.
그런데 니들 우리집에 왜 왔니?
아니 지금 그걸 말씀이라고 하십니까아~
하스가와 요우님... 아니 신님!!!!!!
얘가 약먹을 시간... 아니 선생님의 광팬이거든요.
그러니까 니들도 악마같은 편집자 달고 소설사 될 생각 없음?
내가 소속된 문예잡지사에서 신인 뽑고 있는데?
나와 같이 마감과 편집자에게 쫓기는 인생 함 해 보쉴???
키리야 선생을 병문안 하고 온 다음 날,
문예부 부장인 미우와 하하호호 떠들며 등교 중인 루이와 미우, 나츠오.
부장은 선생님이 말 하기 전부터 우울해 있었는걸?
아이 참 나츠오군도...
너무 뭐라 하지 말아 줘~퍽!
에?
아?
To Be Continued...
협찬 카페 베네 뭐 이런 거 나올 거 같은 분위기
ㅋㅋㅋㅋㅋㅋㅋㅋ
나츠오! 많이 다친 거 아니지?
나츠오의 이야기를 듣고 서둘러 본가로 돌아온 히나.
하지만 이미 루이가 간호하고 있습니다.
다리에 실금이 갔다고...
다행이다...
히나가 집으로 돌아간 뒤
루이가 나츠오에게 접근합니다.
입을 맞추는 루이.
심심하거나 지뤃지면 말해.
언제든 달려와 줄께.
그 다음날.
모든 학급 아이들의 눈이 나츠오 앞의 바닥에 집중....
미우가 도게자 중입니다.
일단 서둘러 용서하고 돌려보내는 나츠오.
집에 오니 목욕 중에 정전이 되어버렸습니다.
루이의 손에 잡힌 무언가.
어머나 실하기도 해라.
이런 곳에 산삼이?
심봤다!

믿으시면 골룸.
산삼의 느낌이 아직 가시지 않은 루이.
아앗..나츠오...ㅋㅋㅋㅋㅋㅋㅋ
와하하하하하~ 진짜 낫짱 난감했겠다~아하하~

웃음보가 터진 마리씨.
불가항력이었다구요. 뭐.
그때 후미야가 나타났습니다.
이 가게의 알바이니 뭐...
하여튼 최근 나츠오가 후미야네 집에 자주 신세져서 미안하다고하는 루이.
그러나 나츠오는 우리집에 온 적 없는데???
허엇! 이 녀석이...설마...
나츠오의 외도를 알아버린 루이.
삐쳤습니다.
하지만 남매로 충실히 지내기로 했으니
일단은 오빠를 간호하는 여동생 루이.
하지만 히나의 집에 간 것은 함구하는 나츠오입니다.
이번엔 모모네 집에 놀러갔었다며 또 거짓말을...
후미야에게 전화를 건 나츠오.

임마 그런 게 있으면 진작 말 하라고...
내가 나츠오 네노무시키 변명하느라 얼마나 힘들었는지 알아?

후미야에게 사과하는 나츠오.
히나가 보고 싶습니다.
한숨쉬는 나츠오.
히나의 집에 다니는 것을 만끽하고 있습ㅂ니다.
어라?
어제 모모네 집에 놀러갔다는 거 정말일까나???

의심은 가지만 물증이 없어서 답답한 루이.
방과 후 다시 히나의 집에서 뒹구는 나츠오.
눈치를 팬 루이가 히나 언니의 집에 왔습니다.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온 이 곳.
나츠오는 입이 천 개라도 할 말이 없습니다.
서글픈 현실을 확인하고 뛰쳐나가는 루이.
나츠오는 말이 없고
히나 역시 뭐라 할 말이 없습니다.
나츠오가 집에 돌아와 물으니
아직도 집에 오지 않았다는 루이입니다.
후미야의 전화를 받고 서둘러 나가는 나츠오.
루이가 우리집에 왔었는데,
여기 없다고 했더니 어디론가 가더라고...

갑자기 사라진 루이.
깁스를 한 채 맨발로 사방을 루이를 찾아다닌 나츠오.
언제나 자주 루이와 만났던 그 공원에서 루이를 찾아낸 나츠오.
거짓말쟁이!

눈물을 흘리며 나츠오를 때리는 루이.
하지만 진정하고 나니 가족들이 걱정되는 루이.
나츠오가 어떻게 히나 언니의 집에 있는 걸 알았는지 밟힙니다.
나츠오가 쓰고 있는 소설을 보고서
선생과 제자의 사랑......
이 원고를 읽고서 히나 언니와 나츠오의 이야기임을 직감한 루이입니다.
비가 내리는 가운데,
격앙된 감정이 솟구쳐오르는 밤이 깊어갑니다.

히나도,
루이도.
나츠오라는 한 남자를 두고 벌이는 신경전.
하지만 언니를 사랑하는 루이는
언니의 마음을 아프게 하지 못합니다.

결국 마음을 진정시키고 집으로 돌아가는 나츠오와 루이.

나츠오는 두 여자를 전부 만족시켜야 하겠네요.
자업자득이지 뭐...
그렇지만 조금은 부러운...(어이어이)

덧글

  • 루루카 2021/01/07 08:11 # 답글

    루이 갈수록 표정도 많이 살아나고 귀여워지지요?

    (어떤 이유건)훈훈해지는 막장 드라마의 매력을 깨달아가는 선생님이시랍니다~ (뭐랏?)
  • Megane 2021/01/07 08:48 #

    그런 것입니다. 저는 애초부터 안경녀와 막장 전문 리뷰어였던 거십니...(옆산)
  • 커부 2021/01/07 08:58 # 답글

    애니 안보는데 썸네일보고 안들어올 수가 없었네요
  • Megane 2021/01/07 14:36 #

    감사...아니 환영합니다.
  • rumic71 2021/01/07 11:18 # 답글

    건질 건 편집자언니 뿐이네요 ㅠㅠ. 근데 알이 나보다 이쁜듯 ㅠㅠ
  • Megane 2021/01/07 14:37 #

    아닛! 아름다우신 분이 약한 소리를 하시다니...
  • rumic71 2021/01/07 15:30 #

    예쁘게 봐 주셔서 감사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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