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100만명의 목숨 위에 서 있다 11화 나는100만의목숨위에

나는 100만명의 목숨 위에 서 있다 10화

이번엔 유카의 순서이긴 한데...
솔직히 두 사람은 프리큐어의 내용이 다수 삽입되어 있다보니 앞은 별 내용없네요.
그냥 난관을 이기고 적에게 승리하는 내용으로 시작하는 나는 100만인의 목숨 위에 서 있다 11화
시작합니다.

과거에는 무조건 주변에 동조하며
기쁜 척, 즐거운 척을 하며
무리에 끼어있는 것으로 위안을 삼았던 유카.
하지만 목숨을 걸고 한 발자국을 옮기는 유카는 이제 더이상
무리를 짓는 것에서 의미를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반드시 이번 미션을 성공해야 한다는 의미를 찾지 못하고 멈춰선 유카.
언제나 친구들이 웃으면 같이 웃는 척을 하고,
뒤에서는 자신의 답답한 마음을 풀어냈던 유카.
ㅇ쇼츠야와 처음 마났던 날도,
자신의 친구들이라면서 내숭떠는 여자들을 비난하던 유카의 이중적인 모습.
이것을 들켰기 때문에 괴롬힘을 당하고 있었던 것이었습니다.
결국 요츠야를 변태로 몰아 자신의 무리로 돌아갔던 유카.
그리고 위선의 나날이 계속되었습니다.
그런 위선 속에서도 자신도 모르게 위화감을 가지고 있던 유카.
그러나 지금은 현실적으로 자신의 목숨이 걸린 일이 계속될수록
위화감은 점점 마음에서 입밖으로나오려 합니다.
한편 요츠야는 죽어서 다시 소생하게 되었습니다.
안전한 곳에 추락하면서 소생할 기회를 얻은 요츠야.
알고보니 이 곳은 산 속의 숨겨진 던전이었습니다.
던전을 탐색하는 요츠야.
남은 시간은 5ㅛㅣ산 뿐.
이젠 수단방법 가리지 않고 무조건 나아갑니다.
그 때, 쿠스에의 사망 알림이 떴습ㅂ니다.
어떻게든 소생하려 하지만
너무나 저온인 지역이라 소생하지 못하는 쿠스에.
이젠 누군가가 구해주기만을 기다려야 합니다.
진짜 절망적인 상황.
쿠스에의 사망을 확인한 이우짱.
절망합니다.
하지만, 미션만 완수하면 방법이 있을 거라며 맏으며 나아가는 이우
쿠스에, 기다려! 내가 간다!!!!
그러나 이미 이우가 서 있는 곳은 호수의 위입니다.
눈이 그치고 기온이 올라가며 물이 솟아오르는 살얼음판으로 변하고 있는 호수.
발밑이 갈라지는 소리를 듣고서야 자신이 서 있는 곳이 어디인지 알게 된 이우.
결국 얼음호수 아래로 가라앉아 사망합니다.
신도양도 사망했나...
하지만 멈출 수 없는 요츠야. 계속 전진합니다.
이제 남은 건 세 시간...
계속 앞으로 나아가는 요츠야.
끝에 다다르니 거대한 공동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거대한 지렁이의 출현에 놀라는 요츠야.
ㅎ빛나는 황금변을 보는 지렁이...
왜 똥이 빛나는 지 알았다면 따라가지 않았을 테지만,
이를 모르는 요츠야는 계속 지렁이를 따라 전진합니다.
변이 빛난다는 건 [인]성분이 있다는 것.
즉, 식인 지렁이라서
뼈의 인 성분이 밖으로 배출된 것.
똥을 치우며 나아가는 요츠야.
갑자기 멈춘 지렁이의 똥꼬를 찌르는 요츠야.....어이 하지 마!!
그러나 이 행위는 곧 목숨과 직결됩니다.
요츠야의 존재를 알아내고서 잡아먹으러 온 지렁이의 앞부분.
결국 지렁이의 똥이 되는 요츠야.....아앗. 아아...
결국 셋이 사망합니다.
유일한 생존자 유카.
그러나 아무리 움직여도 절망적인 거리와 잔여 시간.
결국 의지를 잃고 그 자리에 주저앉는 유카입니다만...
마지하 퍼플이 나타나 유카를 책망하며 다시 일으켜 세웁니다.
정의의 사도ㅡㄴ 좌절하지 않는다.
그렇게 마지하 퍼플의 인도를 받으며 다시 일어나는 유카.
용사는 절망하지 않는다는 그 말을 원동력으로
다시금 앞으로 나가는 유카.
MP를 써서 주변의 추위를 날리는 유카.
그 순간,
이 세계의 마법사가 유카를 발견했습니다.
정신줄을 놓고 환상을 보며 나아가는 유카.
자신이 즐기는 여성향 미연시의 주인공도 유카를 부르고...츠바사큥...
그리고 두 사람은 마지하의 캐릭터들이 뒤에서 밀어줍니다.
그러나 체력이 소진된 유카.
이젠 더 이상 못 가겠다며 절망할 즈음...
상공을 날던 마법사가 유카를 발견하고서 다가왔습니다.
이 분은 플에이어가 아니라
이 세계에서 사는 진짜 마법사.
게임의 유저가 아니라 이 곳의 진짜 인간입니다.
같은 마법사라는 소리에 놀라는 유카.
말하지 않아도 유카에게 도움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고 도움을 주려는 이 세계의 마법사
거대 고양이의 도움을 받아 순식간에 빠르게 이동합니다.
하지만 아무리 해도
전혀 줄지 않는 수색범위...
결국 아무도 살릴 수 없게 되었다며 눈물을 터뜨립니다만,
이 세계의 마법사 언니는 실피드 마법을 써서 질풍처럼 달려갑니다.
드디어 0.004%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남은 시간은 30초 정도...
그렇게 마법사 언니의 실피드 마법에 헤이스트까지 걸어 더 빠른 속도로 날아가는 두 사람.
그렇게 마지막 미션을 완수한 유카.
드디어 모두에게 구원이 찾아왔습니다.
그리고 살아난 세 사람.
구사일생으로 유카의 활약을 힘입어
모두가 살아나는 데 성공한 일행들.
이번엔 유카가 질문을 할 차례입니다.
역시나 뒤에서 갑자기 나타나 유카를 놀라게 하는 게임 마스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카에게 질문할 수 있는 권리를 상으로 주는 게임 마스터.
제발 뒤에서 나타나지 좀 말아주세요!
심장에 해롭다능!!!!
이번엔 유카의 질문이 이어집니다.
이 곳은 가상인가

아니면 현실인가...
이 곳은 엄연히 현실세계입니다.
게임 마스터의 말에 의하면
이 곳은 지구의 인류가 겪지 못하고 버려진 평행우주의 세계.
즉,
문명이 발달하지 않고
판타지적으로 갈라진 분기의 세계입니다.
즉, 현재의 플레이어들은 탄생하지도 않은,
전혀 인연이 없을 세계이지만,
미래인들이 과학력으로
평향세계간의 이동에 성공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요츠야 일행은 그 기술력에 의해
이 곳으로 이동하게 된 것.
즉, 45억년 전부터 이미 분기된 세계의 평행우주인 지구입니다.
다시 말해,
이 곳은 가상이 아니라 현실이라는 것.
지금까지 죽여온 고블린이나 몬스터들은
즉,
인간이 존재하는 다른 양식의 한 방법이라는 것입니다.
이들은 인간을 죽여왔다는 의미입니다.
유카가 놀라서 요츠야를 바라보는데...
우리는 지금껏...
인간을 죽여온 거야???

경악할 사실에 차마 말을 짓지 못하는 요츠야.
모든 게 가상이라고 생각했고
몬스터들조차 인간이 아니라고 생각했지만

모두가 인간이었던 겁니다.

과연 이것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이며,
일행들은 왜 이 세계에 오게 된 것일까요...

궁금증이 더해가는 가운데
남은 건 12화뿐인,

나는100만인의 목숨 위에 서 있다. 11화 마칩니다.
남은 1화만에 이 떡밥들을 어떻게 풀어낼까요...

덧글

  • rumic71 2021/01/09 15:26 # 답글

    모든 건 꿈이었다 (무엇?)
  • Megane 2021/01/09 21:13 #

    덧없는 일장춘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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