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생했더니 슬라임인 건 OAD 4화 전생슬라임건

전생했더니 슬라임인 건 OAD 3화

시온! 너의 도움이 필요하다!
나의 외장 HDD가 맛이 가려고해!
와장창!

그렇게 메가네씨의 외장하드는 끝장났다고 한다...
아아아아아아아~
리무르는 상금으로 금화 10냥을 받아서 어디에  쓸까 신나게 고민중입니다만...
안타깝게도 이번 시험은 각자 다른 반의 선생님들이
해당반을 맡을 예정이기에
S반은 다른 선생님이 감독관으로 함께합니다.
즉, S반은 리무르가 아닌 다른 선생님이 함께 가는 것.
담임교사가 자기반을 채점하면 부당하므로
리무르도 납득합니다.
그런데 리무르네반을 맡을 사람이 누구인지 궁금합니다.
전데요?
아~ 티스 선생님이라면야 안심하세요.
우리반 아이들이 아주 편하게 모실겁니다.
A반의 제프와 불꽃이 튀는 리무르...
언제봐도 참 튀는 마차입니다.
게다가 동력도 말이 아니라 마물...
감독관들이 각 배정밭은 반으로 흩어집니다.
제프 선생님의 개회사와 함께 시작되는 야외시험.
왠지 제프 선생님에 대한 스트레스가 쌓여만 갑니다......에고에고~
리무르가 감독관으로 동승하게 될 A반 아이들.
S반 아이들의 변한 모습에
티스 선생님은 눈물까지 보입니다.
과거엔 굉장한 말썽쟁이들이었지만,
지금은 누구보다 열심히 학교생활을 하는 아이들.
리무르가 시즈에게서 의지를 이어받아 지켜낸 아이들입니다.
캠핑마차 내부를 보니 더 신난 티스선생님.
클로에가 가장 안전한 자리로 선생님을 안내합니다.
이제는 선생님이기 이전에 의뢰주로서의 동승자 입장인 티스.
한편 리무르는 A반을 맡아
함께 가기로 합니다.
준비하라는 지시를 내리는 리무르.
제프 선생님의 자랑답게
꼼꼼하고 야무지게 준비하는 아이들.
리무르도 제프의 자긍심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역시나 명불허전 클라쓰.
자신의 여동생이 걱정되는 제프.
마을에 도착하면 S반 아이들이 소란을 피우지 않겠냐며 쓸데없는 걱정을...
잉글라시아 왕국 남부의 도시 그라톨 마을.
그리고 이 곳으로 시집와 영주인 그라톨 백작의 부인이 된 우라무스.
그러나 중병에 걸려 아파하고 있습니다.
뭐, 아이들이라면야 걱정할 거 없는 리무르.
S반은 분명 최단거리로 갈 것을 예상합니다.
어디까지나 예상이지만...
A반 아이들을 보면 볼수록 호감이 생기는 리무르.
제프 선생님의 교육이 허언만은 아닌 걸 느낍니다.
그때 나타난 몬스터들.
앤이 나서서 처리합니다.
그냥 순삭......오우~
하지만 아이들의 미숙함을 지적하는 리무르.
일단 앤은 주변을 너무 살피지 않는 경향이 있습니다.
주의할 것!
이어서 우캬군과 엘리자베.
서로 자기 역할에만 몰두하지 말고 둘이 힘을 합쳐 공조해보라고 합니다.
둘이 머리를 맞대면 더 좋은 결과를 예상하는 리무르의 조언.
그리고 이로이와 오로리.
이 둘은 마법에 능하긴 하지만,
무영창에 더해 효과적인 이미지를 가진 마술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하지만 마술의 이미지화를 이해 못하는 아이들은그저 어리둥절.
리무르가 자세히 설명합니다.
마법엔 영창이 필요없다는 말에 놀라는 아이들.
자신의 머리 속에서 이미지를 구체화하여
영창없이도 주문을 날릴 집중력을 얻는 방법을 설명하는 리무르.
A반의 아이들도 리무르의 조언에 모두 납득하며
존경하게 됩니다.
한편 캠핑마차의 기능을 한껏 즐기는 중인 티스 선생님.
물론 남정네들은 눈 가리개 ㅋㅋㅋㅋㅋㅋ
계속 여정을 함께 하면서 굉장한 아이들로 변모한 것에 놀라며
우수한 성적을 매기는 티스 선생님입니다.
현재 평가를 작성중.
드디어 마을이 눈 앞에 보입니다.
그라톨 마을의 전경.
한편 그라톨 백작은 여전히 부인을 간호하고 있습니다.
상태가 점점 나빠지고 있으니 더욱 걱정이 밀려드는 그라톨 백작.
백작님, 자유학원의 원생들이 도착했습니다.
1등으로 도착한 S반 아이들.
백작과 인사를 나눕니다.
왠지 아이들의 당돌함에 그저 웃을 뿐......
그라톨 백작은 미리 도착한 김에
시험을 치를 동굴에 가보는게 어떻겠느냐 제안합니다.
예상보다 반나절 이상을 빠르게 도착하여 아직 방 정리가 끝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가보기로 합니다.
동굴에 먼저 가 있는 게스터 영감님에 대해 이야기하는 티스.
게스터 할아버지는 굉장히 친절하고 언제나 편하게 대해주는 사람이라는
좋은 기억 뿐입니다.
다시 만나길 바라는 티스.
하지만 시험내용을 공개해버린 바보....
기억을 지우는 마법은 고위마법이라 쓸 수 있는 사람이 없으니
그냥 못 들은 셈 치고 갑시다. ㅋㅋㅋㅋ
마차를 이끌어준 몬스터 "비스트놈"은 이제 쉽시다.
고마워 비스트놈.
게스터 영감님을 찾아 동굴로 들어가는 일행들.
그러나 아무도 답이 없습니다.
거의 막바지에 도착한 이들.
그러나 여기엔 식어가는 스테이크와 김빠진 맥주 뿐입니다.
결국 도적단에게 둘어쌓인 아이들과 티스 선생님.
하지만 도적단 따위는 아이들의 적수가 안 됩니다.
칼을 뽑아드는 켄야.
비스트놈을 조종하고
무기를 공중에서 움직일 준비를 하는 게일과 앨리스.
날카로운 마법과 공격, 그리고 원거리 지원사격을 담당할류타도 준비 끝!!!
티스 선생님!
지켜보고 계시길!

아이들의 위축되지 않는 당당함에 놀라느느 티스.
공격합니다.
비스트놈의 공격으로 일단 하나 처치.
류타의 원거리 공격으로
상대의 움직임을 차단합니다.
앨리스의 일격으로 움직이지 못하게 된 악당.
그럼 마무리!
기분좋게 기절.
그리고 안녕~???
클로에의 인사와 함께 바닥으로 가라앉는 두 명의 도적.
마무리는 게일의 비스트놈.
티스 선생님은 아이들의 능력을 보며 경악을 금치 못합니다.
켄야의 부상에는 힐링까지 쓰는 클로에
아니! 치사핟!

고마워 클로에~이힛~
나머지는 전부 포박당했습니다.
남은 건 도적단 두목 뿐.
니젠 아무 것도 두려울 것이 없습니다.
켄야를 응원하는 클로에.
티스 서생님은 입을 다물지 못합ㄴ다.
그저 놀라고 있을 뿐인 티스.
켄야는 속도를 올려 공격횟수를 더욱 늘리며
수많은 공격을 퍼붓스니다.
크게 다치자
훔쳐온 풀포션을 쓰는 악당. 카시라.
탱~
갈의 옆면으로 상대를 기절시킨 켄야.
켄야의 승리입니다.
이로서 도적단을 전부 일망타진했다고 생각한 아이들과 티스 선생님.
이야... 이거야 참... 리무르 선생님은 아이들에게 뭘 가르친거야...
아이들이 어떤 속임수에도 넘어가지 않는 바람에
너무나도 놀라 말을 못하는 티스.
리무르야 뭐 비겁함의 대명사니까요 ㅋㅋㅋㅋㅋ
목숨이 걸렸는데 공정이고 뭐고가 어디 있습니까.
비스트놈이 갑자기 으르렁거립니다.
강력한 적의 등장을 예견하는 게일의 비스트놈.
마침 집사인 게스터씨가 등장앴습니다.
그저 평범하게 게스터 영감님과 인사를 하러 다가가는 티스 선생님이지만...
아이들이 티스 선생님의 움직임을 막습니다.
집사 할아버지도 아니고 인간도 아닌 요마라는 걸 간파한 아이들.
빛의 정령이 켄야를 도와준 덕분입니다.
놀라는 티스.
야외시험 시작부터 지금까지 줄곧 놀라움의 연속입니다.
드디어 정체를 드러낸 요마.
과연 아이들은 티스 선생님을 지키고
이 난관을 극복할 수 있을까요.

다음으로 이어지는 전생슬라임OAD4화.
여기까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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