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마치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광상곡 12화 (완결) 데스마치 광상곡

데스마치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 11화

현재 150%로 화면을 확대해 보는데도 오타가 가끔 생기네요...
180%면 볼만은 한데, 스크롤을 더 자주 해야하니 불편행~(뭐 임마?)
컴을 데탑에 초대형 모니터로 장만해야 하나...(돈 없엉! 사지 마!)

그렇다고 합니다.
어쨋거나 완결이에염.

그나저나 렌 마리스씨는 왜 이제 나와서 내 심쿵을 유발하는가!!!
(따지냐?)
포션을 만들기 위해서 우선 병을 구해야 하는 이들.
포션병을 빚는 장인에게 몰려왔습니다.
머릿수로 밀어붙이기.
도자기 장인인 이 남자도, 이제는 더 이상 물러설 곳이 없으니
이들을 돕겠다고 나서기로 합니다.
각자에게 지정된 임무를 주는 사토.
이들에게는 회복포션의 재료를 구해오라 지시합니다.
만들기 힘든 점토 포션병.
루루도 힘들어하고,
나나와 리자도 기술이 영...
이 때의 유일한 희망 사토.
이건 한 두 번 만들어 본 솜씨가 아닌데????
이대로 건조하고 구우면 되겠어!
하지만 건조에만 닷새입니다.
결국 세탁마법의 건조부분을 재조합하여
수분 탈수 마법을 제작하는 사토.
사토가 제작한 마법은 미아가 해결합니다.
수분만 날아간 포션병.
좋아, 이걸로 굽기만 하면 돼!
여러분들은 제작을 서둘러 주세요.
저는 가마에 불을 올리겠습니다.
깨진 그릇조각을 보며 무언가를 생각하는 사토.
일단 포션의 기본재료인 약물을 만듭니다.
그리고 완성된 병은 가마에...
이제 얼마 안 있으면 완성되는 포션병.
약도 만들었겠다
마력있는 사람도 주변에 많겠다
이제 병만 구워지면 끝입니다.
그러나 공방에서 행패를 부리러 온 귀족놈과 일당들.
영주 대리인의 명령으로 가마를 부수러 온 이들입니다.
처참하게 부서진 가마.
이제 포션 납품은 물 건너갔나 싶었는데...
알고보니 이나짱의 머리에 있는 건 모자가 아니라 새였습니다...
그리고 부서진 가마를 살피는 아리사.
그런데 포션병이 아니라 한참 전에 봉ㅆ던 실패작들의 파편입니다.
모든 걸 숨기고 있는 사토.
일단 자신의 인벤토리에서 병을 꺼내는데...
심한 온도차로 깨지는 포션병.
결국 아리사를 대피시키고
아리사에게 배운 아이템 박스를 활용하기로 합니다.
일단 바람마법을 응용하여 차가운 기운을 가마의 잔해에 채우는 사토.
그리고 아이템 박스에 뜨겁게 달궈진 포션병을 넣어
천천히 식힙니다.
외부조건이 없으니 온도만 내리면 완성.
그렇게 나머지 포션병이 완성되었습니다.
귀족 놈들의 벌레씹은 표정을 보러 가는 겁니다!라는 아리사.
신났습니다.
상인으로서 기른 경험을 바탕으로
포션의 납품완료증서를 작성해 가져온 사토.
부관들이 포션을 납품한 사실을 확인해 줍니다.
이에 빡친 귀족놈.
그러나 이번엔 증서에 사인을 거부하는 것으로 훼방을 놓는 영주 대리.
난처하던 차에...
영주 본인이 등판했습니다.
새를 이용하여 메시지를 숲의 마녀와 영주에게 전한 것입니다.
영주에게 원한이 있는 영주 보좌관인 이 남자는
영주를 이제사 죽이려고 덤비지만,
영주는 그렇게 호락호락한 상대가 아닙니다.
자신의 영내에 보호결계를 쳐둔 덕분에
보좌관의 암살마술이 실패.
그러나 당장 보좌관과 그 일당의 목을 치려던 영주를 대신해
사토가 이들을 처리합니다.
이유는 아이들이 보고 있기 때문이죠.
그렇게 이 마을의 부조리를 타파하고
마녀의 숲을 지킨 것에 감사하는 숲의 마녀와 제자 이나.
마녀의 랜턴을 선물받았습니다.
이 역시 마법 아이템.
그리고 마녀의 친구라는 칭호를 받습니다.
그렇게 마녀의 숲을 뒤로하고
다음 마을로 떠나는 일행.
아앗!!!!!! 또!!!!!!!!!!!
그렇군요.
필살의 방어벽 치기!!!
하지만, 그런 거 아닌데요?
아리사의 오해와 달리
나나의 마술회로에 문제가 생겨 마력을 공급해야 하는데...
접촉이 필요하다고..
특히 심장 근처에.
이에 고민하는 아리사.
등짝에다가 하면 되잖아?
아주~ 또크또크한 미아.
어디든 심장에 가까우면 그만입니다.
아하! 그렇군요~
그래서 등으로 마력을 주입해주는 사토.
그런데 나나의 신음소리가.....ㅋㅋㅋㅋㅋㅋ
바뀌는 건 없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인님, 식사준비가 끝났습니다.
덤덤하게 보는 리자.
응, 곧 먹으러 갈게.
그렇게 적당히 식사에 알맞은 장소로 이동하는 이들.
한편 사토가 보낸 편지가 도착한 걸 받고서는 신난 제나.
친구들에게 자랑하러 왔습니다.
죽창 줄까?
아니, 여기 널린게 창인데 굳이 죽창따위...
사토의 편지 서두만 읽었는데도 기쁜 제나.
나두 창 한 자루만...
한편 계속 여행 중인데
뭔가 이상한 풀을 가져온 리자.
이건 달달한 향기가 난다구요!라는 포치.
향기? 설마?
반으로 가르니 사탕수수 원액같은 즙이 콸콸...
어머나...
로리들이 무슨 짓을...
그러하다.
응 넌 나중에 그릇에 떠다 드셔.
밤이 되어도 사토가 보고 싶은 제나는 잠을 이루지 못하고
그를 그리워합니다.
밤에는 동화이야기를 하며 시간을 보내는 이들.
세계의 일곱 신이 세상을 창조한 이래,
두 명의 신이 더해졌지만,
하나느느 마신이었고
하나는 어린 여신이었더라는 신화 이야기
계속 책을 읽어내려가니 밝혀지는 이 세계의 원리.

그것은 마신이 마물을 창조하여 인간들을 없애려 하였고,
이에 인간들은 자신의 말에 귀를 기울여주는 유일한 신인 어린 여신에게 기원을 했으며
어린 여신은 마신을 죽일 힘이 없었으므로
온 ㅎ힘을 다해 다른 세계로부터 용사를 소환하는 것으로
이 세계의 균형을 지켰다고 합니다.

바로 소환된 용사가 사토이고,
그 용사를 소환한 어린 여신은
이런 용사들을 희망의 빛을 삼아
세상의 구원을 바랐던 것입니다.
제나는 여전히 사토를 그리워하며 기다립니다.
서둘러 돌아와주기를...
여자들에게 둘러쌓여 잠에서 깬 사토.
또 나를 두고서 바람피워?!?!
라는 아리사.

리자는 오늘도 묵묵히 식사 준비를 했습니다.
식사를 하시라는 리자의 전언.
그럼 모두들 밥 먹으러 나오세요.
자신을 귀엽지 않다 여겼지만,
이제는 자신의 귀여움을 하나 둘 알아가는 소녀 루루.
그리고 미아...
커다란 가슴이 부럽...
응? 너 님이 날 깨우셨나요?
가슴을 눌러 깨우는 건 정보량이 너무 커지기 때문에
다음엔 다른 부위를 눌러 깨워주시길 보고합니다.
라는 나나.

그저 부러워서 만졌을 뿐인 미아...
그렇게 이들의 여정은 계속됩니다.

...라는 식으로 끝이 났습니다.
개인적으로는 2기도 나오길 희망하지만,
안 나올지도...
그러고보니 소식이 없는 거 같은데...

어쨋든,
렌 마리스를 또 보고 싶긴 하네요.
지금은 이걸로 완결입니다.
그럼 다음 애니 리뷰에서 만나용~

덧글

  • rumic71 2021/02/03 03:06 #

    어정쩡한 데에서 끝냈지만,연출에 일관성은 있는 듯. (바로 직후에 거유미녀가 나오는데...) 암튼 수고하셨습니다.
  • Megane 2021/02/03 06:59 #

    어찌보면 이 애니도 참 아깝긴 합니다. 더 나와주면 좋으련만
  • 루루카 2021/02/03 13:13 #

    마력 보충이군요. 마력 보충...
  • Megane 2021/02/03 22:21 #

    등짝으로 보충하는 이세계 마력충전법.
  • 무지개빛 미카 2021/02/03 20:26 #

    요즘 이세계, 각종 환타치 애니가 죄다 주인공 짱짱 강하고 만만세라는 클라세이니 만큼 주인공이 어
    덯게 강하거나 또는 어떻게 곤경을 해처나가는가에 주안점이 생기고 있습니다만...

    너무 많아지니 이젠 식상합니다.
  • Megane 2021/02/03 22:23 #

    최근 나오는 거미~라든가 최근부터 시작해서 뒤를돌아보면 아무래도 너무 많긴 해요.
    그렇다고 무능한 주인공을 내세우면 그건 또 그것대로 이상하니... 이세계물의 한계랄까...
  • Shishioh 2021/02/04 13:53 #

    자꾸 블랙기업 다니다 이세계 전생하는 만화만 골라보시는건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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