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친구가 적다 10화 나는 친구가 적다

나는 친구가 적다 9화

오늘도 리카는 잘 지내고 있습니다.
리카 귀여워!

수영복 때문에 바다를 가는 이상한 상황.
수영장에서는 안 되는 이벤트가 수영복 때문에 되네...
바다로 가자~ 바다로 가자~
마리아의 오빠는 코다카.
진짜 여동생인 코바토는 맞은 편에,
그리고 코바토의 집사 유키무라(무엇?)
이 두 분은 오늘도 외톨이 신세...
저는 기차여행은 별로 안 해봐서 모르지만
카드놀이 재미있나?
일단 앞서가는 마리아.
코바토를 비웃지만,
받은 건 돌려주는 마리아.
빛과 어둠의 싸움은 진흙탕으로...
아무도 생각 못한 한 가지.
역에서 별장까지 뭘로 가쉴???
한 시간을 걸어야 합니다. 젠장.
리카는 파워를 충전했으니 힘이 넘칩니다.
열차의 연결된 그 곳.
연결된 채로 가 버려어어어어어~
그런 이유로 리카가 선두입니다.
나머지는 다 문과인가...(뭣?)
냄새로 바다를 찾아낸 코바토.
역시 흡혈귀 진조의 코(?!?!)
바다다!!!!!!!!!!!
이것들아~ 별장은 이쪽이다?
에이~
드디어 별장입니다.
방 배정 뽑기의 시간.
마리아와 코바토가 한 방... 이거 실화냐?
셋이서 한 방.
바다로 왔습니다.
사유지라 해수욕을 온 사람들은 이들 뿐.
리카가 바다에 오면 꼭 해야 한다는 게 있다고 하는데...
멋진 포즈로 [바다다!]라고 외치기.
에에???
꼭 해야 합니다.
거부권, 이의 전부 받지 않습니다.
그러고 보니 가끔 그런 거 외치는 거 보긴 했는데
모후~가 뭐지?
그러게요? 모후모후가 뭘까요???
어쨌거나 멋진 포즈!
코바토의 몸에 자외선 차단 크림을 바르는데 차갑다고 합니다.
로리를 주무르는 변태...를 좋아하는 리카.
하악하악...

리카가 무서워서 뒤로 피하는 요조라.
코바토 다음은 마리아,
마리아 다음은 유키무라 예약입니다.
마사지업소인가...
아앗~ 유키무라가 코다카 선배의 빼액(?)을????

리카 무서워....
Ang~~~~~~
하아... 이런 거 못 참지.
BL로 가 버려어어어어어어엇!!!!!!!!!!!!!!!!!!!!!!!!!!
죽었어요.
걸어다니는 음란마구니 세나는 차마 코다카에게 발라달라고는 못하겠고...
왜 내가 니 등에 기름을 발라야 하냐? 고기?
고기의 가공에 내 손을 쓰려하다니...
오우~
넌 발이면 충분하다!

요조라 바보! 그만 해에에에에에~
결국 흥분한 세나가 요조라를 밀어냅니다.
넘어지는 요조라.
우와...
괘씸한 고깃덩어리로구나 너...
아무도 안 봤슈~
흔들리는 지방덩어리를 농개해버린 세나.
도망갑니다.
해수욕 안 하냐?
요리를 할 줄 아는 유일한 인간.
카레가 다 되었으니 밥 먹으라고 세나를 부르러 온 코다카.
하지만 세나는 코다카가 불러만 줘도 기분이 좋아집니다.
오후엔 방에 처박힌 은둔자 둘.
코다카는 다음 생계를 위해(?) 장을 봅니다.
이번엔 조갯살 빠에야를 만드는 코다카.
요조라가 관심있게 쳐다봅니다.
과거 중딩 시절의 요조라.
급식을 하는 학교였지만
음식의 맛이나 친구와 밥을 먹는 즐거움 같은 건 느낄 수 없었습니다.
그저 입에 들어가는 양분 덩어리일 뿐.
드디어 오나성된 빠에야.
모두가 맛있게 먹습니다.
요조라. 그런데 우리 부활동 같은 거 안 하냐?라고 묻는 코다카.
확실히 계속 놀고만 있는 이웃사촌부.
명색이 합숙인데...
그렇다면 당연히 음담패ㅅ.....
죽어랏 음란 마귀야!
그러면 괴담에 담력훈련 어때요?

리카의 그나마 멀쩡한(?_제안을 실행하기로 합니다.
괜히 안 무서운 척 하는 두 어린이.
리카의 괴담.
1도 못 알아들어서 무서운 괴담...
그만 알아보자.
후후훗~ 그럼 나의 괴담을...

패스.(뭣?)
내 괴담은 말야...
공포의 찐만두!
두껑에 매달린 만두였다는 그 것...
결국 요조라가 나섭니다.
오래 전 어느 동네 어느 학교에서 벌어진 일.
ㅣㄴ구를 배신한 A양때문에
친구인 Y영이 자살했습니다.
그 귀신에 쫓겨 도망가는 A양.
Y양이 죽은 이후로
A양 주변에는 괴기한 일만 벌어지고
결국 화장실에 숨어보았지만
귀신의 힘에 압도되어 목이 졸려 죽었다는
그저 그런 괴담인데...
그런데 그 후로 A양은 시신도 못 찾았다는 결론.
효과는 강려크해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코다카는 공포보다는 친구를 배신하지 않았더라면 하는
안타까운 추억을 떠올립니다.
아직도 모자를 쓴 그 친구가 요조라라는 걸 모르는 코다카.
그래서 몸소 찾아온 공포...
코다카가 무서워서 이불을 뒤집어 쓰는데...
세나가 요조라의 괴담 때문에 못 싸고 있습니다.
뒷간에 같이 가달라는 세나.
다음은 코바토.
그 다음은 마리아.
그 다음은 리...
아 저는 무서운 게 아니라
선배랑 섹스하러 왔어요.

응 그냥 가.

쫓겨나는 리카.
다음은 괴담의 주인공인 요조라.
자기가 말한 괴담에 자기가 무서워서 화장실에 못 가는...
결국 동이 트도록 잠을 못 자게 된 코다카.
친구를 배신하는 게 안 좋다는 말과 함께
졸음이 밀려오는 코다카는
이제서야 자러 갑니다.
수고했어 코다카군. ㅋㅋㅋ

덧글

  • rumic71 2021/03/02 15:17 # 답글

    여자는 저런 때에 남자에게 도움을 받을 수 있어서 좋지요.
    * 난 온몸에 지방이 남아도는데 하필 슴에만 없는 건지 ㅠㅠ
  • Megane 2021/03/03 16:19 #

    저의 지방은 왜 배를 좋아하는지...(퍼버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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