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친구가 적다 13화 (1기 완결) 나는 친구가 적다

나는 친구가 적다 12화

시구리카 시구 ♡리카
시♡구마♡카 시 마리♡카
시구♡마리♡ ♡구마♡리카
시구마♡리카♡시구♡마리카
시구마리 ♡구마리카
시구마리카 ♡시구마리카

시구마 러블리카~오호호~

(메가네씨가 미쳤나 봅니다.)
언제나와 같은 일상이 이어지는 이웃사촌부.
세나 역시 언제나처럼 게임 삼매경.
이게 부활동 맞긴 맞나???
하여튼 코바토는 귀엽고 마리아는 귀엽고
유키무라는...음, 그만 알아보자. 
우리 부활동 다운 부활동 해 봐야 하지 않겠는가?
부활동 따위 훗.
이 세상엔 내가 좋아하는 여자와
내가 좋ㅎ아하지 않는 여자분이라능~

고기가 상했군요(???)
이번에도 아이디어를 내야하는 운명인 코다카.
코바토와 마리아의 기대에 과연 부응할 것인가.
일단 릴레이 소설을 써 보자고 합니다.
이 당시 인기였었나???
하여튼 말 그대로 릴레이로 소설을 쓰는 것.
하지만 세나는 소설 자체를 써 본적이 없는디요?
논문이나 썼을 법한 리카...
유키무라도 소설은 써 본 적 없고...
마리아도 써 본 적 없지만
코바토는 소설은 쓴 적이 있다고 합니다.
응, 아니야~
그나마 글을 써 본 경험이 있는 요조라
그리고 코다카 뿐...
그러니 일단 순서를 정합니다.
제일 먼저 유키무라.
먼 옜날 어느 나라 어느 마을에 영주가 살고 있었습니다.
마을 사람들에게 인망도 두텁고 덕망이 높은 영주인 코다카...(응?)
하루는 마을로 내려가 누군가를 겁탈(?)하기 위해 틈을 보고 있었ㅅ.....
뭐요???
연쇄 강간마 확정인 코다카.
요조라와 세나 리카 모두 코다카를 외면하지만
현실이 아니잖아!!!!!!
저는 형님에게 무슨 일을 당해도 괜찮습니다만?

아아... 시작부터 암울하다.
그러던 어느날
겨울에 자신의 신발이 따듯한 걸 느끼고는
유키무라를 불러 혼을 내는 코다카.
하지만 유키무라는 품에 신발을 안아
따듯하게 데웠던 거십니...
응, 잘했다. 똘만아.
그리고 아응~

하아... 나 리뷰 그만둘까...
잠깐만! 여기서 끝나버리면 다음은 어쩌라고???
떡밥을 물어버린 리카는 불타오릅니다만...
응, 네 순서 아직 아냐.
다음은 요조라.
왠지 점점 암울해지는 릴레이소설...
길을 지나던 코다카 영주.
쿠파 비스므레에게 겁탈(???)당하고 있는 고깃덩어리를 발견.
살려주세요!!!!!!!!
이부분에서 세나의 이름이 나오는데...
뭐 그렇다고 한다.
하여튼 겁탈 비스므레 어쩌구를 당하는 세나.
그래도 누가 구해주겠지?
응 아냐. 그냥 죽어라.
그렇게 그냥 자리를 떠났다고 한다.
이번엔 코다카.
도망가는 척 하고 고기...아니 세나를 구한 코다카.
고맙다는 인사를 받고서
악당들을 족쳐서
아지트를 밝혀내는 데 성공했다고 한다.
그리고 마리아에게 사탕을 주었지만
로리콘은 아니라고 한다.
그렇게 악의 무리를 처단한 코다카.
자신을 투용한 주인공을 가지고 노는 건 좋은데
적당히 해라 이 생퀴야.
이번엔 고기 차례....
갑자기 돼마왕으로 등장한 요조라.
변태에 바보입니다.
에로책을 수집하다가 함정에 빠진 멍청이 코다카영주.
갑작스레 튀어나온 돌에 얻어맞긴 했지만...
그래도 여신 등장.
턱 안 아프냐?
한 방에 죽었다고 한다.
현실에서 파리채를 뚜까 맞는 건 세나 몫이다.
그래서 이야기 수정.
요조라가 세나의 발을 할ㄷ아주었다고 하더라..
그리고 코다카 영주도 밟아줬다고 한다.
또 뚜까맞는 세나.
이미 요조라는 순서가 지나갔으니 더 이상 어찌 할 수 없고
세나 역시 강제로 수정시킬 순서도 지나가버렸으니
의미없는 싸움.
바보 요조라!
나 안 해!

할 거 다 해 놓고 뭔 개소리냐...
이번엔 코바토 차례
아, 참 코바토 순서였지?
나 코바토짱 소설 볼래!
라며 다시 돌아온 세나.
어우...싫어라...
어쨋거나 마왕의 던전에서 정신을 잃었던 코다카 영주.
정신을 차려보니...
그 곳엔 자애롭고 대자대비한 흡혈귀 마왕이...

이젠 모르겠다...
여신 포스로 오라버니와 사랑을 했다고 한다.
그렇게 눈에 비친 아름다운 로리와 사랑에 빠진 코다카 영주.
등짝이 가려워지는 요조라와
브라콘도 좋다며 코바토를 칭찬하며 하악거리는 세나...
하지만 이제 코바토의 분량은 끝입니다.
이제 마리아의 차례.
갑자기 똥내가 번지는 흡혈귀 대마왕.
교회에서 저주를 풀려고 했으나...
마왕 주제에 저주 해제는 커녕 재가 되어 사라졌다고 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코바토에게서 승리를 거머쥐고 환호하는 마리아.
하지만 현실에서는 아니란 마리아~꽉!
이제 리카의 차례가 드디어 돌라왔습니다.
마리아와 코바토는 싸우든 말든 써 내려가는 리카.
갑작스레 폭발하는 우주.
갑툭튀한 코다카의 메카.
지구마저 없애려는 그 순간,
유키무라의 굵고 우람한 무언가가 코다카를 휘어감고...(응???)
서로의 기본 ㅁ카만을 남기고 모든 것을 내어버린 두 사람.
그렇게 빛이 되어 하나가 되었다고 한다.

경사로세 경사로세...
끗~
뭐 사랑만 있으면ㄴ 되니까요1
라는 마지막 집필자 리카의 주장.
이걸로 이렇게 플래그를 세우는 유키무라 코다카...
오빠 쟁탈전...
리카는 충분히 에로에로한 맛을 봤다는데...
그래?

둔감한 것도 정도껏 해라...임마.
사랑...
이 둘과는 진정 어울리지 않는..
아니 어울린다고 해도 문제 아닌가!(뭣?)
하여튼 사랑이 최고입니다.
그러면 오늘 부활동은 이걸로 끝~

혼돈의 엔딩.
게다가 2기에서 더 큰 혼돈이 기다리고 있습니다만,
이미 엔딩 플래그는 섰다!

과연 이 리뷰를 보고 몇이나 살아남을 것인가...
는 2기에서...

덧글

  • rumic71 2021/03/03 14:23 # 답글

    복선이었다!
  • Megane 2021/03/03 16:22 #

    충격과 공포의 결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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