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친구가 적다 2기 1화 나는 친구가 적다

나는 친구가 적다 13화 (1기 완결)

리카와 정을 통하고 싶어집니다.
망치를 들고서 손을 잡고서
같이 조각을...

리카의 동상을 서울 한 복판에 세우.....(퍼버벅)

학년이 올라가도 변하지 않는 학생들의
코다카를 향한 논빛들...
공포의 코다카....
그래서 눈총을 피해 부실로 갔더니...
요조라 코스프레 중인 세나.
아하하...웃겼다. (번역기 음성풍으로)
그러더니 이번엔 요조라가 세나 코스프레를...
아니 오늘 얘네들 왜 이러냐...
부자예양~
미소녀예양~
그딴 걸 개그라고 했냐?
나의 개그를 보여주도록 하지.
개그는 토크다.
찹쌀떡 무서워~

그랬더니 다른 사람이 그러더라.

지금은 커피가 무서워~
죽어라 아재개그.
확실하게 유머가 있으면 인기인이라는 이미지랄까요.
오늘도 유키무라는 열심히 홍차 대접 중입니다.
저도 형님의 우스개를 듣고 싶습니다만...
아서라 아서
귀 썩는다.
아니, 지들은 가발 하나로
웃기려했던 주제에!
니 개그 더럽게 썰렁했거든?
가발은 쓰레기통에...???
한편 갑자기 부활동다운 부활동을 하자는 요조라.
최근에 말야~
머리를 풍성하게 가꾸는 게 유행이라지 뭐야~
그래?
세나 선배 그게 말이죠...
요즘 리얼충들 중에 완전 인기짱이래요.
아, 그거 중세시대에...
아아~ 세나 선배라면 잘 어울릴텐데...
그러게나 세나.
세나가 과연 이 낚시에 걸려들까?
응, 나 바보에요. 파닥파닥~
세나 선배 겁내지 마세요. 안 죽어요.
그러면 소용돌이를 모티브로...
음, 이러쿵 저러쿵 요리조리 이래저래~
이야... 개판이네...
에헤헤~ 이제 조금만 더 기다려라 고기여.
응?
이제 더 이상 마수에서 벗어나지 못하게 된
개그에 미친 인간 둘...
유키무라도 궁금해서 다가옵니다만...
ㅜ재료로 야키소바와 기타 등등...(어?)
코다카의 영혼은 이미 저 하늘 너머에...

세나가 구조신호를 보내지만 패스.
오늘도 절찬 벌칙 중인 마리아.
아니아니 할망구~ 아니 수녀님!
저 열심히 일하고 있어요!!!!
수녀님이 아니라 유키무라.
저는 짖궃은 장난을 쳤습니다. 죄송합니다.
이거 선물로 줄게 가져가.

세나의 머리에 얹어질 예정.
그렇게 이것저것 도착했습니다.
아무리 봐도 점심 먹거리...
자, 완성!!!!!!!!!
세나 선배 헤어스타일 멋져요! 라는 리카.

아니 진짜 이것들이...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그게 또 마음에 든다는 세나.
네 바보예요
결국 집에 돌아가 아버지에게 궁짝 맴매를 맞은 세나.
마이 아파쪄~ 으엥~

페가수스씨...
나이스!!!
미안해요 선배 거짓말이에요.
나도 지난 번엔 좀 너무했다 생각한다. 미안하다 고기.
엔딩만이라도 행복하게 해 줘!!!라는 세나.
다음날,
도서실에서 공부 중에 연락을 받은 코다카.
도서실에서 시끄럽다고 아이들이 수군거립니다.
세나의 연락이었지만
시험공부를 위해
부실에 안 가는 코다카.
이번엔 비명이...
누군가가 집에 감금되어 있는거 아니냐며 술렁거리는 학생들...
아니, 내 이미지가 대체...
코바토,
이번에 또 초청받았는데 세나네 집에 갈래?
안가요.
혼자 이사장씨네 집에 온 코다카.
기다리고 있던 페가수스씨.
세나가 있어서 차마 딸 앞에서는 못 하는 이야기...가 있는 페가수스씨.
일단 세나의 방에 오니...
미친...스토커냐....
요조라가 버린 세나 코스프레 가발을 쓰레기통에서 다시 꺼내와서
요조라의 체취를 맡는다며 킁가킁가거리는 세나.
변태구만....
무서워... 여러 의미로 무서워...
공부 중에 자꾸 시선에 들어오는 그 무엇.
고기.(응?)
어딜 보는 거냐 이 그지 쉑이야!

아, 미안
나 이거 모르는데 가르쳐주라.
공부 중 등장한...
눈빛만 봐도 임신하는 여자 스텔라.
그럼 좋은 시간 되십시오. 하세가와 코다카님.

이 고무 말고 지우개를 주시오!!!
스텔라가 준 걸 들키지 않으려고 발악하는 코다카.
그걸 굳이 보겠다는 세나.

음, 분위기 야릇...
그래서 게임을 합니다.
이겼어요.
이웃사촌부 가입 당시만 해도 초보였는데
이젠 격겜까지 코다카의 실력을 뛰어넘은 세나.
이사장놈이 부릅니다.
가시죠.
식사 중에 코바토에게 문자를 보내는 코다카.
빨리 오라고 코바토가 성화입니다만...
너는 어차피 나에게로 돌아올 거야아~라는 이상한 노래를 하는 코바토.
역시 브라콘.
잠시 몸을 씻는데 이사장의 등장에 놀라는 코다카입니다만...
자네와 할 말이 있다 하야토의 아들 놈아.
설마 우리 딸...
학교에서 괴롭힘당하고 있는 건 아닌가?
얼마 전에 이상한 머리를 하고 와서는
가장 멋진 머리라며 건드리지 못하게 하기에
혼을 내주었네만...
내가 잘못한 건가?
잘 하셨어요.
세나는 좀 더 맞아야 해요.

딸을 걱정하는 아버지인 이사장의 모습에 놀라는 코다카.
한편 그 빌어먹을 딸내미는
같은 부활동 친구의 체취를 맡으면서 자위 중인데...
어쩔...

결혼하기도 무섭지만
자식을 낳아도 무서운 세상이다.(히익)

덧글

  • rumic71 2021/03/03 14:41 # 답글

    전 두가지 다 하고 싶...(콰쾅)
  • Megane 2021/03/03 16:25 #

    퍼짐 머리와 야키소바 장식을요? (이단 옆차기를 맞고 날아간다.)
댓글 입력 영역



megane

meganez1

통계 위젯 (화이트)

1225
499
26491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화이트)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