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친구가 적다 2기 7화 나는 친구가 적다

나는 친구가 적다 2기 6화

이제 2기도 벌써 7화입니다만...
아쉬운 게 댓글에도 적혀 있지만
뒤로 갈수록 보기 싫어진다는 겁니다.

뒤로갈수록 보기 힘들어진다는 건 그만큼
1기에서 구축된 설정과 분위기가 무너진다는 의미일 겁니다.
그래서 제작진 쪽에서 일부러
캐릭터 띄우기를 감행한 것 같은데...
용두사미에 의외성 1도 없는 결말까지...
여러가지로 안타깝습니다만,
제일 안타까운 건 왜 안경을 벗겼나 제작진!

안경소녀의 저주다 으히히히히히~(엥?)

코바토의 생일 때문에 세나의 문자를 받은 코다카.
문자를 받은 건 오빠인데
세나의 인기척에 놀라는 코바토.
진짜 흡혈귀 진조 대왕의 후손인가...
리카도 코바토의 생일 때문에 메시지를 보냈습니다만,
현재 전봇대에 매달려 있다고...

뭐여???
첫 머리글자만 따서 보면
데이트 하고 싶다는 문자...
유키무라의 정중하고도 만연체의 긴 편지가 지나고...
요조라의 협박성 메시지까지...
결국 이렇게 되었습니다.
결국 코바토의 생일 잔치를 위해 전부 모인 이웃사촌부.
리카도 데이트는 커녕 아무 것도 못해서 실망입니다.
헤어스타일에 화장은 신경쓰면서
옷만은 그대로인 리카.
헤어스타일은 그대로이지만 패션 센스가 좋은 세나와 요조라
리카는 하면 되는 아이에요!!!
그러면 유키무라는???
세나는 그냥 ㅈ2자의 도움을 받은 패션센스...
그 주인공은 스텔라...
세나는 스텔라가 없으면 꽝이에요. ㅋㅋㅋ
세나의 여자력은 5...
여자력 스카우터
의외로 여자력 높은 요조라는
인터넷 통판에서 옷을 산다고 합니다.
하지만 남자 패션의 최고봉(?)인 유키무라가 이상한 표정인데...
보이시한 패션은 보이패선이 아닙니다.
가슴골을 드러내고
엉덩이가 살짝 나오고
배곱이 노출되는 소년 패션은 없으니까요.
이제서야 자신의 패션이 남자다운에게 아니란 걸 안 요조라.
보이시는 보이 패션이 아리란 말야?
그렇다니까?
누가 이런 파렴치한 보이가...
보이시와 보이를 헛갈린 요조라 격침 ㅋㅋㅋㅋㅋ
결국 요조라 때문에 둘로 갈라진 팀.
코다카는 세나에게 너무 비싼 선물은 사지 말라 합니다.
세나가 주는 코바토의 선물ㅇ라면
이런 곳이 아니라 고기를 사라고 하는데...
코다카 너마저...
고기가 선물이 될 리가...
하지만 코바토가 고기를 좋아하니까...
세나 고기 말고 육고기...
놀라운 선물이 여기에!!!
테팔 프라이팬을 구입한 코다카.
하아... 프라이팬한테도 지다니...
진짜로 고기말고는 답이 없는 것인가...
한편 요조라의 옷을 구매하러 갔다가
자기들 옷까지 사버린 유키무라와 리카.
유키무라 이쁘고, 리카는 귀엽.
그런데 정작 옷을 바꾸런 간 요조라를 보는 세나와 코다카.......는???
츄리닝 차림으로 등장한 요조라.
자신이 왜 평소에 인터넷으로 옷을 사는지 망각한 바보.
인파가 무서운 요조라.
하여튼 이래저래 준비가 끝난 코바토의 생일파티.
주인공인 코바토가 왔습니다.
생일축하를 가장 싫은 인물에게 받는 코바토.
바로 세나.
그럼 이번엔 유키무라.
다음엔 리카.

뭐여... 다들 한 번에 터트려!!!
세나와 코바토 인형이 있는 케이크.
세나가 코바토의 생일 축하하자마자...
코바토가 촛불을 끄고
목이 뎅겅!!!!!!!!!!!!!!
요조라의 선물은 향이 있는 편지지.
리카는 화과자
유키무라는 부적.
세나의 차례인데 왠지 싫어하는 코바토.
역시...
고기는 고기가 최고!
어쨋거나 세나의 선물이 제일 맘에 드는 코바토.
집에가서 불고기를 할 예정입니다.
그런ㄷ 케이트가...

여기 케이트가 있다는 것은 바로...
마리아가 있다는 것이죠.
똥 할망구 꺼지라고 소리지르는 마리아.
하지만 코바토는 마리아가 싫습니다.
게다가 마리아의 언니 케이트씨까지 여기에...
안짱! 다 쫓아내버려!
난 빛의 개들에게 지지않는다.
그나저나 마리아가 코바토의 생일선물을 가져왔습니다.
어서 주라는 케이트.
그래도 제법 비싼 걸...
작지만 성스러운 목걸이...
회개하라 똥 흡혈귀!
결국 싸우는 마리아와 코바토.
참고로 마리아 10살,
코바토 중2....쿨럭.
코바토가 고맙다는 말을 하는 걸 듣지 못한 마리아는 그냥 넘어갑니다.
하지만 성스러운 닝겐 따위에게 인사를 할 수 없어서 다시 싸우는 마리아와 코바토.
케이트, 말려야 하는 거 아니냐?
마리아가 걱정되어 코다카네 집에서 하루 묵겠다는 케이트.
코다카는 그러라고 합니다.
의외로 쉽게 허락받은 케이트
놀라는데...
케이트는 마리아가 간난쟁이 적에 주운 매미 허물을 가지고 목걸이 펜던트를 선물로 만들어 왔습니다.
성스러운(?) 여자가 둘이나 있으니
진조인 코바토는 도망갑니다.
거룩한 자태...
성스러운 케이트...
미안하다.
신의 사자니까 용서한답니다.
다음날 이른 아침에 집으로 돌아가는 마리아와 케이트.
마리아는 아직도 자고 있습니다만,
세나만 아니면 코다카를 노렸을 거라는 케이트.
과연 세나와 케이트는 무슨 관계일까요.
뭐 세나가 이사장의 딸이니 그런 거 같긴 합니다만 과연?

덧글

  • rumic71 2021/03/07 22:49 #

    고기는 진리이고 좋은 치료제입니다.
  • Megane 2021/03/08 15:43 #

    우울할 땐 뒷다릿살 심심하면 삼겹살
    외로울 땐 앞다릿살 배고플 땐 안심
    허기질 땐 등심 살 찌고플 땐 갈비
    버릴 게 없는.... 삼겹살에 쐬주...아니 콜라 한 잔...꿀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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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ganez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