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친구가 적다 2기 8화 나는 친구가 적다

나는 친구가 적다 2기 7화

역시 리카는 안경이죠.
코바토의 생일잔치를 해 준 것에 이웃사촌부에 감사하는 코다카.
부장인 요조라는 생일잔치를 할 수 있는
친구들을 많이 사귀자며 부의 기본을 떠올려줍니다.
친구사귀기를 목표로 오늘도 힘내는 하루.
한편 리카는 다시 안경을 썼습니다.
캐릭터 만들기로 다시 코다카를 유혹하려는데...
응, 안 돼요.
아무리 별 짓 다해도 리카에게 넘어가지 않는 코다카에
화를 내는 리카.
웃으면서 화내니까 더 무서워...
역시 주변 여자들의 마음 따위 알 수 없는 코다카.
유키무라가 코다카를 바라보고있습니다.
이미 정실 내정이 아닌가 싶은데...
에혀~ 내가 못 살아 저 둔탱이 선배 땜시...
코다카!
나 코바토짱 핥게 해 줘~ 페로페로~
응, 안 돼 이 변태야!
세나를 응징하는 요조라.
이번 문화제에 고양이 카페 의견이 올라왔습니다.
고양이 카페가 뭔지 모르는 요조라를 위해
친절하게 설명해주는 리카.
세나는 반에서 이미 전시회를 예정하고 있어서
전시 이벤트는 하기 싫어합니다.
그래서 전시 이벤트를 지우는 요조라.
웃기는 토크도 지워버립니다.
모두가 요조라의 행동에 동의합니다.
우스개에 약한 코다카만 반대하지만
쪽수에 밀리면 어쩔 수 읍따 ㅋㅋㅋ
그런데 코바토는 중등부 문화제 어쩌고 여기 왜 와 있냐?
오빠의 질문에 쩔쩔매는 코바토.
현실 회피.
그러나 현실회피 때문에 간식과 고기볶음이 없어지게 생겼습니다.
너무해 오빠는!!!
코바토가 중등부 문화제에서 영화의 주연을 맡았다는 말에
자기도 그 영화를 보러가겠다는 세나.
응, 안 돼.
고등부는 어쩔거냐?
게다가 주연을 맡은 코바토.
그러면 더 여기 있으면 안 되는데???
그래도 사람과의 접촉을 싫어하는 코바토를 칭찬하는 코다카.
오빠의 응원만 있으면 지옥도 달려갈 소녀인가...
그런 이유로 이웃사촌부도 영화를 만들기로 했습니다.
모두가 동의
그런데내용은 어쩔 건가요?
요조라가 각본을 쓴다는 말에 강력히 거부하는 세나.
능욕물을 찍어려고 했나....
능욕 금지!
그리고 마리아 등장!
마리아도 왔으니 무도의 의견을 모으기로 하자는 리카.
세나도 그렇고 마리아도 그렇고
맛있는 거 많이 먹는 영화가 좋다는 의견을...
사무라이물이 좋다는 유키무라와
엉망진창 배덕물을 추천하는 리카.

고등학생 수준의 영화 맞냐???
어쨋거나 각본은 자신이  쓰겠다고 하는 요조라.
코다카와 참고조사를 위해
영화관람을 하러 온 요조라.
그런데 츄리닝 차림...
게다가 아무거나 고른다는게 에로영화....
코다카가 뭐든 먹자는 말에도 깜짝 놀라는 요조라.
에로영화를 보고난 뒤라 남자가 무서운 요조라입니다.
그럼 다음 가자!
그렇게 도착한 아무곳...
바로 고양이 카페입니다.
고양이를 매우 좋아하는 요조라인데...
어릴 적 코다카와 함께 돌보던 고양이를 기억하는 요조라.
그래서인지 자신은 절대 키우지 않겠다고 합니다.
길고양이를 우연히 만나 돌보게 된 요조라.
하지만 어느 날,
갑자기 사라진 고양이.
그 때의 아픔을 다시는 겪고 싶지 않다는 그녀입니다.
요조라는 모처럼의 데이트에 고마워하는데...

코다카 멍청한 놈.
이렇게 귀여워 보일 땐
포옹이나 키스라도 좀 하지. 쯧.
며칠 후,
각본을 전부 써 왔습니다.
코바토 짝퉁을 보고서 무슨 짓이냐는 세나.
흡혈귀 진조 어쩌구~
짝퉁은 죽어랏!!!!!!!!!
하여튼 요조라의 각본이 마음에 드는 세나.
유키무라 역시 재미있다고 합니다.
리카 역시 요조라의 글 솜씨에 놀라고
코바토 아님 주의.
너 천재냐? 는 코다카.
그렇게 좋아?
아주 좋아하는 요조라.
그래서 배역은 요조라가 마음대로 정합니다.
세나가 항의해 봅니다만,
요조라의 말빨에 밀리는 세나. 역시 바보입니다.
크흐흑, 내 계획대로!
하지만 리카가 코다카의 배역에 중요도가 너무 몰려 있는 걸 태클겁니다.
소꿉친구의 의리로 코다카를 푸시해주려는 요조라
제동이 걸렸습니다.
그래서 투표로 정한 배역.
유키무라가 주연입니다.
주인공 친구역에 요조라
학급의 일진 보스 역할에 마리아.
엥????????????
주인공의 친구를 좋아하는 라이벌 역의 세나
주인공의 친구를 괴롭히는 역할의 리카.
남자이지만 여동생 역인 코다카.
재미있을 것 같아서 세나가 투표를...
그리고 마리아도 투표.
오빠가 아닌 오빠를 보고 싶다고 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주인공이 제일 문제인 듯...
힘내라 유키무라.
코다카의 칭찬에 용기를 내는 유키무라.
일단 남동생으로 배역을 바꾸면서
갑자기 이상해진 각본내용.
주인공보다 비중이 더 커진 코타로라는 배역에 대해 이의를 거는 세나.
세나 바보!
할 말이 없으니 화를 내는 요조라
이번엔 요조라가 밖으로 나갑니다.
세나 승!
부실에 가방을 두고 온 요조라.
다시 부실로 돌아가려는데...
과거의 친분에 집착하지 말라는 코다카의 말에
결국 마음을 바꾸는 요조라.
그렇게 새로 고쳐진 영화 시나리오.
모두가 흡족해할 정도로 고쳐졌습니다.
좋아쓰!
이제 영화 제작이다!

영화 제작의 첫 발걸음을 뗀 이웃사촌부.
과연 영화는 제대로 촬영을 할 수 있을 것인가.....
불안한데....

덧글

  • rumic71 2021/03/08 17:39 #

    나한테 코다카놈 같은 오빠가 있었다면 어땠을 지 생각해 보았습니다.

    수정해 주겠어!
  • Megane 2021/03/08 23:36 #

    수정 펀치!!!!!!!!!!!!!!!!!!!!!!!!!!!!!!!!!!!!!!!!!
  • 루루카 2021/03/10 12:02 #

    일단 삽을 챙겨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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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ganez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