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친구가 적다 2기 10화 나는 친구가 적다

나는 친구가 적다 2기 9화

현실에 어디 리카처럼 매드 사이언티스트 계열 안경소녀 없나...
사귀고 싶....
(실험대에 매달린다.)

결국 표절 시나리오로 혼나는 요조라.
이거 다 어떡할 거야 앙?
요조라 선배 바보...
이제 어쩌죠 선배?
왠지 계속 코다카에게만 의지하는 리카.
세나는 이 시나리오대로 가는 걸 반대합니다.
물론 대안도 이렇게 준비했습니다.
그만 알아보자...
하여튼 대안이 있다는 게 다행입니다.
멋져요 누님!
세나 대단해!
세나가 기분이 좋은 이유로
연기로 사죄하라는 말을 요조라에게 건네는 세나입니다.
마녀네요. ㅋㅋㅋ
일단 각 부원들의 소원을 전부 우겨넣은 세나의 각본.
요조라가 반항할 때마다 되새겨 주는 세나.
고개 위의 뭐라고?
태양입니다!
세나에게 꼼짝 못하는 요조라.
일단 가즈아~!!!!
요조라 자폭이다!
장르에 영문모를 코다카.
리카의 부탁으로 일을 돕는 코다카.
복도에서 선배와 걷는 게 마냥 좋은 리카입니다만...
어떻게 리카의 마음을 몰라줄 수가 있나...
섹트 시그마....
큰 의미는 없으니 그냥 들어갑시다.
들어와보니 역시나 천재의 방입니다.
일단 영상에 CG를 입한 걸 봐달라는 리카입니다.
굉장한 실력의 CG
대단한 걸 리카?
수고했다는 코다카의 말에 너무도 좋아하는 리카.
수고하셨어요 코다카 선배.
그런데 우연히 눈에 띈 리카의 자료들.
이웃사촌부의 사진을 모으며
이걸 기반으로 로맨싱 사가를 개발했던 리카.
사가는 물론 사가현에서 만들어서 사가...쿨럭.
하지만 지금은 코다카 선배가 그저 좋습니다.
코다카 본인이 몰라줘도 좋은 리카.
리카를 보며 예전을 떠올리는 코다카입니다.
언제 어디서든 즐거움을 만끽했던 리카.
하지만 그 즐거움을 위해 어떤 노력도 아끼지 않는 노력파였던 겁니다.
드디어 시작된 학원제.
마리아는 학교에서 죽어라 공부만 했어서
학원제가 처음입니다.
아 그러셨세여...
코바토가 주연으로 나오는 영화를 보는 코다카.
주변에서 코바토를 코바토"님"이라고부르며 난리입니다.
코바토의 영화가 상영되자
좋은 내용의 영화가 이어집니다.
코바토가 너무도 좋기만한 세나는 환호를 지르고
마리아는 잡니다. (어이)
카구야히메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각색한 영화는
절찬리에 끝나고,
코다카는 자기들의 영화는 수준이 낮다는 걸 알게 됩니다.(뭣?)
어쨋거나 또 환호하는 세나.
모두가 중등부 영화부의 영화에 감동을 받고 있는데...
코바토의 추종자들도 복도로 나와 대화합니다.
그리고 이어서 등장하는 주인공 코바토.
당연히 세나가 달려와 코바토를 칭찬하며 축하해줍니다.
그게 싫은 코바토.
코바토의 같은 반 친구들 역시
코바토를 가까이 하고 싶지만
코바토가 친구가 되려는 이들을 밀어낸다는 이야기를 하는 코바토네 반의 동급생.
부끄러운 코바토.
하지만 동급생인 이 소녀는
코바토를 좋아합니다.
역시 그 여동생에 그 오빠네...라는 리카.
마리아 역시 기분이 썩 좋습니다??????
코바토가 나오는 영화를 본 이후로 계속 시무룩한 마리아.
코바토가 부실로 돌아왔습니다.
그러자 다시 살아나는 마리아.
통 흡혈귀라고 부르면서도 코바토가 좋은 마리아입니다.
그러면 마리아는 똥 수녀인가...ㅋㅋㅋ
하여튼 코다카를 찍은 분량은 다시 코바토로 바꾼다고 합니다.
재촬영을 하는 세나.
마리아는 그저 코바토와 노는 게 즐겁습니다.
갑자기 배경이 바뀌어
체육제가 시작됩니다.
학생회장이 개회연설을 합니다.
우리학교 학생회장도 여자였구나...라고 생각하는 코다카.
하지만 요조라는 학생회장을 싫어합니다.
말 한마디 섞은 적도 없는데
학생회장이 싫다니...
히다카 히나타.
학생회장을 맡고있는 이 소녀의 이름입니다.
리얼충을 죽어라 싫어하는 요조라.
학생회장인 히나타를 두고
리얼충의 왕 [리어 왕]이라고 부릅니다.
리어 왕???
리어왕처럼 인생의 베드엔딩을 맞아 죽으라는 저주의 의미라고...
하여튼 히나타 이름을 입에 올리는 것조차 싫은 요조라는 보건실로 도망갑니다.
한편 운동장을 내려다보는 리카.
리카를 보러 올라온 코다카.
눈 밑의 다크서클을 보고는 밤을 새웠다는 걸 알아냅니다만...
역시나 밤을 새워 연구에 몰두해 피곤한 리카.
그러니까 수면부족을 세나의 흔들리는 가슴으로(???) 채우는 리카.

대체 뭘 보는거냐 너는...
세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 묻는 리카.
하지만 코다카는 말을 회피합니다.
그만 해!
리카에게 정곡을 찔리자 리카의 입막음을 하는 코다카입니다.
선배, 저와 선배는 이미 XX니까요...
리카가 말한 의문의 단어를 이미 알고 있는 코다카.
하지만 그건 자신이 입에 올릴 자격이 되지 않는다며
스스로를 비하하는데...

대체 그 단어가 뭐길래
입에 담는 것조차 두려워하는 걸까요...
하여튼 코다카의 답답하게 구는 정체가 드러날 것인가...
그건 다음에.

덧글

  • rumic71 2021/03/08 23:58 #

    도대체 저런 놈이 뭐가 좋아서...
  • Megane 2021/03/09 08:34 #

    일직선 하렘물인데 주인공이 고자라니...
  • 루루카 2021/03/10 12:05 #

    이거 2기 애니메이션 방영하던 시기에 공교롭게도 3대 발암 말종놈들 총 출동했었죠?

    <さくら荘のペットな彼女>의 폐륜놈이랑,
    <俺の彼女と幼なじみが修羅場すぎる>의 말종놈이랑 같이요.

    아주, 혈압 제대로 올랐던, 2013년 1분기였죠.
  • Megane 2021/03/10 14:52 #

    3대 발암물이 전부 이 시기였구나... 이제 돌이켜 보니 기억이 아련한....... 케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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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ganez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