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공격이 전체공격에 2회 공격인 엄마는 좋아하세요? 5화 통상전체공격2회 엄마

일반공격이 전체공격에 2회 공격인 엄마는 좋아하세요? 4화

만일 다시 태어날 수 있다면
저는 개인적으로 아미의 딸로 태어나고 싶네요.
그리고 엄마랑 딸리 같이 망상을 즐기며 부녀자 라이프를...(뭣?)

오늘도 맹활약 중인 마마코.
게임 세계에 와서 존재의미를 잃어버린 두 용사....
뭐 포타라면야 언제나 잘 살고 있어요...?
이때 하늘로부터 떨어지는 전단지들.
운영측의 주작이라는 냄새가 풍풍 풍기지만...
일단 낚이는 마사토.
엄마는 마사토의 뜻이라면 무엇이든 응원해줄게.
고마워요 엄마.
엄마의 길을 가는 마을이 있다............쿨럭.
하하웨이의 마을.
이 곳의 죠코 아카데미아

이 곳에서의 테스트 의뢰를 위해 도착한 마사토 일행
이번엔 마마코는 없습니다.
그렇게 갖고싶었던 브레이슬릿을 제공하는 조건이 달려있습니다.
포타가 그렇게나 가지고 싶었던
아이템 크리에이션 기능을 강화시켜주는 인형.
뭔가 주작 냄새가 풍겨오는 걸 느끼는 마사토.
누군가와 부닥쳤습니다.
넘어진 미소녀.
망연자실하게 마사토를 바라봅니다.
이 하얀 로브의 소녀는 메디브라고 합니다.
메디브의 엄마도 등장!
딸에게 비이성적으로 집착하는 소위 몬스터 마마입니다.
우리 딸로 말할 거 같으면...주절주절...
하지만 뭔가 싫은 내색을 보이는 메디브의 표정.
일단 분위기를 보고서 미리 피한 와이즈와 포타.
이런 배신자들!
어쨋거나 우리 딸 실력에는 발끝도 못 미칠테니 우민들은
우리 딸 근처에 얼씬도 하지 말아주세요~ 알았나요?
하지만 귀여운 메디브짱.
와이즈는 포타와 대화하며
뭔가 이상한 모녀라는 걸 이야기합니다.
교실로 와 보니.....
학생들 캐릭터가 아직 제대로 구현되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일단 포인트가 지급된다는 이 학원.
괜찮은가.......
우리 학원에 잘 왔네 제군들!!!
교실문이 열리자
도망가고 싶은 마음에
마사토가 메디브를 엄마라고 부릅니다.
어머나? 아무나 보고 엄매래요?
역시 마마보이!
하지만 메디브는 싫지 않은 느낌입니다.
자기를 알아주는 미소녀를 만난 게 행복한 마사토.
하지만 따라다니는 부속인물이.......쿨럭.
그럼 그렇지...
자~ 선생님 어서 수업을 시작하시지요?
교실에 등장한 이후로 계속 분위기를 잡는 메디브의 어머니.
문제가 출제됩니다.
빠른 속도로 계산을 해내어 답을 맞추는 메디브.
다음 문제는 답을 알고 있는 마사토.
하지만 메디브 어머니의 꼼수가 이어집니다.
손을 못 들게 하는 어머니.
그렇게 포인트 10점을 가져갑니다.
다음 문제에 답을 하려는 와이즈.
그러나 상태가 점점 이상해지고...
알고보니
멛브 엄마의 특수스킬이.....
포타마저 잠이들어버립니다.
자기는 상태이상 방어구가 있다고 자랑하는 바보 마사토.
그러면 공격횟수를 늘리면 되겠네?
결국 잠에 빠지는 마사토.
정신을 차려보니 시랏세~선생이
마사토를 호출합니다.
달링이 기다리고 있다고...
에헤헤~ 달링이라니...
응 아니야.
엄마야.
그럼 그렇지
내 인생에 달링 따위 없엉....
하지만 아들이 학교생활에 잘 적응하고 있는지 궁금한 마마코입니다.
교복을 입은 걸 아들에게 선보이는 마마코
쳇... 엄마 마음도 몰라주고...
아, 안녕하십니까.
저는 시라세가 아니라 시랏세입니다.
알려드릴 것이 있어서 시랏세~하려고 왔습니다.
어머나~ 달링이라더니 뭐여???
멀리서 지켜보고 있던 와이즈와 포타.
제일 들키기 싫은 사람한테 들켜버려따아아아아아아아~
하여튼 이번에도
문제가 되는 메디브 모녀를 퀘스트라는 형식으로
해결해주기 바란다는 시랏세씨의 전언입니다.
그리고 이 학원은 아직 제대로 구현되지 않아 이상한 버그가 다고 합니다.
일부러 아무 곳도 없는 곳을 지나는데  죽어버린 시랏세...
오오~ 투철한 서비스 정신!!!
자 그럼 오후 수업을 시작하겠습니다.
선생님! 저기 학생이 아닌 사람이 하나 있어요!!!!!!!
마마코씨.
아, 그럼 부모님 참관석으로 가시죠.
자기 엄마를 학생이 아니라며 밀어내는 데 성공한 마사토
안도의 한숨을 쉽니다만 이게 끝이 아니지?
메디브의 엄마가 마법을 쓰려하자,
마마코씨의 고유스킬인 엄마ㄴ의 나눔이 발동하며
모든 상태이상을 방어합니다.
메디브의 엄마가 부린 농간이 통하지 않는 아이들.
서로 자기 아이를 응원합니다.
하지만 훼방이 통하지 않으니
맘 놓고 수업받는 이들
그런데 아무도 모르는 걸 마마코씨가 맞출 수 있다고 합니다.
에엣?
그럼 어디 말씀 해 보십시오.
마사토 군의 어머니.
뭣???
마왕이 전투에 처박혀 성에서 농성을 한다면
마왕의 어머니를 모셔와서 같이 불러내겠다는 마마코씨
진정한 모성애란 이런 것이다!를 보여주며
메디브의 엄마를 압도하는 마마코.
30포인트가 가산됩니다.
전단지에도 학생만 포인트를 주겠다는 언급은 없었으니 뭐 그런 걸로.
노골적으로 마마코를 편애하는 선생님
대놓고 마마코에게만 질문을 던지는데...

이거 너무 한 거 아뇨?
급 당황한 마사토
그렇게 술술 문제를 풀어나가는 마마코
또 30포인트를 가져갑니다.
이게 뭐야!!!!!!!!!!!!!!!!
결국 우등생은 보통의 용자 마사토의 엄마 마마코씨의 몫입니다.
참고로 셋은 전부 꼴찌...
엄마를 이길 수 없다능.
그렇다능...
마군~ 엄마 오늘도 힘 낼게!
아니 솔직히 힘 내지 않는 게 더 좋지 않을까나.....
그런데 극성 엄마인 메디브의 엄마가 있으니
최선을 다하십시오.
한 번,
아니 두 번 세번 네번도 하십시오.
승리는 마마코에게 있다! 우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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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rumic71 2021/03/15 19:32 #

    저와 같이 여자의 길을...(펑)
  • Megane 2021/03/15 22:17 #

    손만은 여자 못지 않은... 요리라든가, 요리라든가 요리라든가...(어이)
  • Wish 2021/03/15 19:50 #

    대마망시대...
  • Megane 2021/03/15 22:17 #

    거유를 거기 두고 왔다! (잡혀간다.)
  • Wish 2021/03/15 22:43 #

    http://legacy.egloos.com/3105857

    얼른 낚이기나 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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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ganez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