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오짱의 통학로 4화 치오짱의 통학로

치오짱의 통학로 3화

아이고... 내 정신 좀 보소...
치오짱의 통학로 리뷰한다고 시작했는데 조난입니까 리뷰랑 헛갈리....(퍼버벅)

하여튼 정신 차리고 다시 시작합니다.
이미 트랙백 걸린 건 아쩔 수 없으니 패스...(어이어이)

마나나는 자기가 죽기 전에 해보고 싶은 것이 있다고 합니다.
남녀가 뒤섞여 민달팽이같은 짓........(히익!!!!!!!!!!!!!!)
치오짱은 죽기 전이라면 뭘 하고 싶어?
라고 묻는 마나나.
치오는 죽기 전에
길거리에 담배를 버리는 운전자에게
다시 담배를 자동차 안으로 집어던지며
훈계를 해 보고 싶다고 합니다.
마침 여성 운전자가
나타납니다.
죽기 전에 소원을 이룰 수 있는절오의 기회!!!
드디어 왔다!!!
몸으로 실천하려는 치오.
하지만 표지판이!!!!!!!!!!!!!
더럽게 아프지 말입니다???

치오... 너 팬티 보여.
멈춰야 할 건 너다 임마!
빤쓰 보인다구!!!!!!
아아... 난 왜 되는 일이 없는 걸까...
기왕 이렇게 돈 김에 삐둘어지기로 하는 치오...

미친 년...
하지만 치오가 굴욕적으로 혼나는 모습을 보고 싶은 마 마나나...
합법이라며 치오를 부추깁니다.
합법???????

이런....
결국 담배를 피우지는 않지만
남이 버린 꽁초를 가지고 멋이랍시고 내보는데...
우와~~~ 굉장해!!!!!!!!!!
1도 안 굉장합니다만?
기적의 한 컷이 포착!!!
멋져부러!!!!!!!!!!!!!!

아이고 이것들아...OTL
이번엔 마나나 차례야!!!
아니 난 괜찮은데???
그래도 결국 불량한 사진을 찍는 마나나.
자기 꾀에 자기가 빠지.......읍읍....
치오 입에서 나오는 거 담배연기 아닙니다.
소녀의 즙(???)입니다.
푸학!!!!!!!!!!!!!
그러나 문제는 담배꽁초를 가지고 교문을 뚫는 일입니다.

왜??????
그냥 버려 쫌!!!
어디서 냄새가 난다...

에, 제 몸에서요?
저 오늘 목욕했는데...
여기서 스토옵!!!!!!!!!!!!!!!!
결국 잡힐 것이 두려운 마나나와 치오.
일단 학생지도 교사는 하나하나 담배냄새를 단속하는데...
폭탄을 가지고 논 듯한 느낌에
이제와서 후회하는 바보가 둘.........
분명 개보다 더 후각이 좋은(?!?!)
학생지도 선생님에게 들킬 위기에 처한 치오.
핸드폰엔 이런 사진도.........
결국 무서워서 지리기 전에
이실직고 하는 치오.
뭐 이 년이!!!!!!!!!!!!!!!
하지만 길거리에서 쓰레기를 잘 주웠다며 칭찬받는 치오입니다.
예상 밖의 칭찬이...
저는 의외로 나쁜 여자일지도 몰라요???
하지만 어설픈 불량배 연기에 놀림당하는 치오.
부끄러움은 치오의 몫입니다.
내 부끄러움도 가져가라!!! 치오짱!!!
그래서 마나나의 사진을 폭로하려다가 제지당하는 치오...
지폭은 도 왜???
하여튼 담배연기가 싫다고 하는 어느 여학생.
담배는 바보나 피우는 거 아니냐고 하는데...
유명한 소설가인 류노스케나 다자이가 피웠다고 합니다.
그러거나 말거나.
저는 담배 피우는 인간들 보면
당장 칼 들고 달려가 모가지를 수시고 싶어집니......(히익!!!!!!!!!!)
미성년자는 어쨋거나 안 되는 거 아닙니까 이 빌어먹을 교사야!!!
다음날,
진로희망서를 제출해야 하는 치오.
마나나는 미래의 꿈이 뭐냐 묻는데
평범하게 교사라고 합니다.
일단 진로가 학교 선생님이라고 하면
학교의 현직 선생님들에게 편애를 받을 가능성이 높아지니
겉치레로 하는 말이라고...

아이고 마나나............ㅋㅋㅋㅋㅋㅋ
일단 미래희망은 어차피 일과 관련된 것이니
아무나 붙잡고 지금의 일을 좋아하냐고 물어서
내기를 하자는 마나나입니다.
한 명당 100엔씩.
지금의 일이 좋다면 치오가
지금의 일이 지긋지긋하다면 마나나가 승리합니다.
첫 상대로 마주친 익숙한 이 남자.........
예전의 그 폭주족 안도씨...
블러디 버터플라이의 정체를 아는 유일한 인간입니다???
아저씨?
지금 하는 일이 좋아요 나빠요???
치오를 발견하고는 갑자기 멋을 부리는 안도.
지금은 뭐 힘들수도 있지만
노력하는 것만으로도 기쁘단다.
(거짓말)
우왓, 갑자기 멋 내네 이 아재???
안녕하신가?
블러디 버.........
알았으니까
우리도 협력할게요!!!!!!!!!!!!

안도씨를 입막음하기 위해
자폭하는 치오...묵념.
마나나의 신문배달...
심상치 않은 아줌마가...
아까 뉴스로 다 본 거다 이 것아!!!
신문배달 제대로 못해!!!!!!!!

혼나는 마나나.
다시 신문을 건네주니
칫...하는 혀를 차는 소리와 함께 집안으로 신문을 던져넣는 이상한 아줌마가...
마나나 좌절...
다음은 치오차례.
어떤 할머니가 신문을 받으러 나오십니다.
신문 배달 시간이 늦어서 혼쭐나는 치오.......
신문으로 두들겨 맞는데...(?!?!)
안도씨가 와서 말하길...
쇼와시대 사람들은 조금만 늦어도 배달하기가 힘든게 신문이라고...
쇼와사람 무서워!!!!!!!!!!!!!!!!
그런데... 안도씨??
왜 신문배달이 늦은거죠?

이를 수상하게 여기는 마나나.
그게 말야...
동네 근처에서 불량배를 발견했다는 신고가 들어와 출동한 경찰.
안도가 의심스러워 불심검문을 하는데
신분증을 제시하지 않고 으름장을 놓았다가
시비가 걸려 늦었다는 슬픈 전설이...ㅋㅋㅋ
아, 안도씨 인상이 더러우니 그건 어쩔...
그러나 마나나의 주둥이를 닥치게 하기 위해 친구를 내버리는(?) 치오.
그리고 마지막 신문배달을 나섭니다.
그나저나 니들은 학교 안 가냐???
마나나가 밑에서 받쳐주고
치오가 몸을 날려 2층으로 침입합니다?????
난간을 넘어서 잠입하는 어새신 치오!!!
신문을 받아야 할 독자가 재채기 하는 소리에 맞추어 활동을 개시하는 치오.
에취!
하는 소리와 함께 신문배달을 마친 치오.
그러나 돌아가려다가 우산이 넘어지고...
몸을 밖으로 던져서 위기를 피합니다????????????????
설마 이런 거 따라하는 바보 없겠지?
하여튼 치오를 받아내는 안도씨.
드디어 끝났습니다.
쇼와시대 사람들을 피해서 신문 배달을 끝낸 치오
장하다!!!!!!!!!
(절레절레)
아하하하하하~
이건 뭔 상황???
마나나는 왠지 안도씨가 치오와 친한 게 이상합니다.
하지만 밝은 미소로 안도를 위로하는 치오.
고맙구나 치오짱.
에, 이제 학교 가야지?
그러고 보니 치오가 그렇게 열심이었던 이유가..........
100엔 내놔!!!
내기에서 내가 이겼어!!!
소녀 둘의 내기 상대가 된지도 모르고
그저 감동받은 안도씨는.......(이하 생략)
에베베~
100엔은 이제 내 거다냐~
얼레리꼴레리~
마나나 바보~
다음날,
치오가 윸와 친하게 된 이야기를 들은 마나나.
다음에도 그런 일이 생기면
몸을 던지는 바보짓 하지 말고
표정 하나로 상황을 유리하게(?) 만들라고 치오에게 조언하는 마나나.
그런 방법이?!?!
이때 당장 실천할 기회가 생긴 마나나.
마나나네 반에서 제일 유명한 인기인은 이 여학생이
마나나에게 인사합니다.
자! 마나나. 그 표정이란 걸 보여줘!!!!!!!!!!!!
기대 만빵인 치오.
...............

대략 정신이 멍해진다...
완벽해!!!!!!!!!!!!!!!!
마나나 몸이 어디 안 좋아???
유리하기는 커녕 오해받기 딱 좋은 표정....
결국 배가 아픈 척해서 위기를 넘기려는 마나나.
그런데 주변에서 마나나를 본 아이들이 몰려옵니다.
치오는 부끄러워지기 전에 두조!!!!!!!!!!!!!!!!!!!
부끄러움은 마나나 너 다가져라~~~~~~~~~~~~

참으로 아름다운 우정이로다...(어이어이)

덧글

  • 날림 2021/04/23 14:56 #

    이젠 쇼와 출생자들도 은퇴를 고려할 나이가 되어가는군요...OTL
  • Megane 2021/04/23 16:57 #

    진짜 그렇습니다.
  • 루루카 2021/04/23 17:03 #

    요 며칠, 다메가네에 님의 포스팅이나 덧글에서 팬T와 빤S가 주된 화두인데...
    작품이 문제인걸까요? 아니면???
  • Megane 2021/04/23 17:17 #

    메가네씨의 인성이 문제..........(어?)
  • rumic71 2021/04/24 00:31 #

    괜히 저까지 새로 사입고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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