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드 인 어비스 : 마르르크의 일상2 - 심부름 메이드인어비스

메이드 인 어비스 : 마르르크의 일상 1 - 부탁

오늘의 교훈 : 오톡은 좋은 것이여...(???)
오젠의 심부름으로 하보씨네 가게로 가는 중인 마르르크.
지상의 지리에는 어두운 마르르크는 지금 방황 중입니다.
오젠 탐굴대가 오스 마을로 마르르크를 데려오면서 부탁한 심부름입니다.
못 구해오면 혼날 것을 각오하라는 오젠의 지시가 있었습니다.
아무리 봐도 어디가 어딘지 모르겠ㄴ는 마르르크.
스승님... 어떻게 해야 하나요...
그 순간 마을을 다니는 마차를 보고 놀란 마르르크.
양산을 떨어뜨립니다.
이때 너츠가 나타나 양산을 집어주는데...
꼼짝없이 마르르크를 여자라 판단한 너츠.
동행해주기로 합니다.
먼저 간 길을 조금 더 되돌아가면
하보시네 집으로 올라가는 지름길이 있다고 알려주는 너츠.
고맙습니다. 너츠씨.
으, 응.....................부끄부끄....
중간에 양산이 날아갈 뻔 한 것을,
양산도 구하고 마르르크도 구한 너츠.
너츠씨? 괜찮으신가요???
부끄러움은 너츠의 몫입니다.
하하하~
뭐든 보답할 수 있게 해 주세요 너츠씨.

하보씨의 집에 무사히 도착한 마르르크.
너츠에게 보답하려 하는데...
여자는 쉽게 아무거나 해준다는 말 하는 거 아니라며 도주하는 너츠.
으흐흐흐흐흐~

오젠은 오늘도 술안주꺼리를 찾...쿨럭.
심부름은 핑계였고,
본심은 이거였나......




meganez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