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계 치트 마술사 OVA... 작년에 왔던 각설이가 죽지도 않고 또... 이세계치트마술사

이세계 치트 마술사 12화 (엉망진창 완결)

이럴 때면 아무 생각도 들지 않는 신기한 마법이.......
굉장히 오랜만에 이 카테고리에 손을 대는데
앞 내용 몰라도 괜찮네요...(뭣?)

오랜 방황을 끝내도 아즈파이어로 돌아온 이들.
드디어 고향에 돌아온 느낌이라며 행복해합니다.
그런데 이 마을에서는 현재 축제 준비가 한창입니다.
매년마다 죽은자와 산 작가 만나는 단 하루의 기적.
이 날을 기념하기 위해 마을은 축제를 준비 중이고,
레미아씨는 오랜만의 축제에서 무언가 준비해야 할 게 있다며
일행들을 상가로 안내합니다.
그냥 분위기만 그런 축제인 줄 알았는데 실제로
죽은 자들이 돌아오는 날이라고 하는 축제일.
가면을 준비해야 한다고 합니다.
죽은 자를 만나기 위한 필수템인 가면.
일단 축제도 축제지만
쇼핑 그 자체가 원래 즐거운 법이죠.
그런데 의구심을 날리는 옆 할머니의 설명충같은 이야기가 또...
가면을 쓰면 오히려 못 알아볼 것 같지만,
죽은 사람들은 가면을 써도 사랑하는 사람을 알아본다고 합니다.
그래서 아나짱에게 달려간 타이치.
보고 싶다는 말을 하며
기대를 품어봅니다.
그렇게 가면과 꽃을 아나의 무덤에 두고 갑니다.
이 가면은 나중에 다시 나옵니다.
하여튼 아나의 무덤을 방문한 린과 타이치는
아나의 묘 앞에 선물을 두고 마을로 돌아갑니다.
한편 길드에서도 축제에 참가했는데...
손님이 없.....쿨럭.
보기에 뭣같은(?!?!) 스프를 팔고 있습니다.
밤에 좋은 거라고 하는데 말입니다?
뮤라가 얼굴을 붉히는 건
스프때문입니다. 스프!
딱히 뭐 정력에 좋다거나 하는 건 아닙....쿨럭.
역시 정력이라면 힘!
힘하면 남자를 뿅 가게 할 스태미너식 아니냐며 마시는 레미아.

아!!! 스승님 아무거나 확인도 안 하고 마시지 말아주세욧!!!이라는 뮤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일단 모두 모여서 이 총체적 난국(?)을 타개하기로 하는데...
뭐 머리가 이만큼 모였으니까 대책이 나오긴 하겠죠?
아니 나와야 합니다.
안 그러면 길드에서 저 그지같은 수프에 투자한 돈이 날아갑니.....켁.
일단 정력은 모르겠고 달달하고 맛있으면 됩니다.
뮤라의 의견을 접수한 타이치.
쳇... 밤엔 정력이 최고인데...
미련이 아직도 남은 길드 마스터.
차라리 저 스프를 졸이고 환으로 만들어서 정력에 좋은 약이라고 팔면 되겠....쿨럭.
어쨋거나 뮤라의 아이디어에 힌트를 얻어서
린에게 얼음을 요청하는 타이치.
음... 그런데 조금 많네요. (히익)
주방보조로 나선 뮤라와 레미아.
일단 보기 안 좋은 스프 교체! (정력은 어디로?)
한 그릇씩 달라고 합니다만...
일단 준비가 필요합니다.
이런 작은 소녀를 노동현장에 투입하다니
이 곳의 인권은 어디에???
(절레절레)
하여튼 실피의 바람속성 마법으로 칼날을 수십개 만들어 얼음을 갈아내는 타이치.
그렇게 탄생한 빙수입니다.
하지만 뭔가 비주얼상 별로 먹고 싶지가 않.......
그래도 맛있다고 하니 합격!!!
빙수 먹으면 꼭 이런 사람들 있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 숟가락 크게 먹었다가 머리가 띵해지는 뮤라.
길드 접수원 누님도 마찬가지로..........
찡그린 얼굴도 귀여운 길드 접수원 누님.
일단 타이치에게 가게를 맡기고
축제 준비 겸 가게 홍보를 하러 가는 이들.
실피를 처음 보는 모 파티원들.
바람둥이, 철부지, 딸바보 아빠 3인의 파티.
린은 어따두고 바람피냐?

그러게요? 하하하~
알메다가 누구지?
한참 생각했었....(너무 오랜만에 봐서 까먹었었드랬다.)
아르메다가 아니라 아르세나 노먼...
아무래도 작중 인물 이름을 잘못 말한 듯.
하여튼 이 마을에서 자신들의 후견인이 되어준 아르세나를 못 알아본 덕분에
너무해!
멍청이!
바보아냐?

라는 욕을 먹는 타이치.ㅋㅋㅋㅋㅋㅋㅋㅋ
어쨋거나 자그마했던 아이가 이젠 숙녀의 느낌이 물씬 나는 여자가 되었습니다.
음... 그렇다는군요.(의미불명)
무도회 의상으로 갈아입고 온 세 여자.
주변 남정네들이 술렁입니다만...뭐 됐나.
라케르타가 들이댑니다.
나의 여신이라나 뭐라나...
뮤라에게도 들이대는 라케르타.
난봉꾼인가...ㅋㅋㅋ
그런데 갑자기 태풍이 불고 비가 쏟아지는 현장.
아쉽게도 축제는 여기까지인가 봅닏.
하지만 축제니까 용서한다!!!
마법으로 태풍을 날려버려!
이번에도 열 일 하는 실피짱.
몸집이 커져서 타이치와 아흥~(???)
날씨도 다시 좋아졌겠다!!!
내 선물을 받아라!!!
폭죽놀이... 물론 마력이지만.
린과 뮤라도 신나서 폭죽 터뜨리기!!!
마을 사람들이 처음 보는 광경에 놀라기도 하고 재미있어 합니다.
불꽃놀이는 일단 마력상한이 있으니 적당히......ㅋㅋ
어느 새 다른 여자 후리러 간 토케르타.
타케르타거나 토케르타거나 알게 뭐여.
(뭐 임마?)
메히르는 벼룩시장에 나온 아이템들 중에 뭘 살까 행복한 고민중입니다.
그리고 빙수는 잘 나갑니다.
이제 무도회가 시작되려 합니다.
딱히 춤추고 싶지 않은 할멈 레미ㅇ.....(퍼버벅)
한편 린은 여러 남자들에게 대시를 받고 있습니다만,
타이치와 춤추고 싶은 린.
그래서 타이치가 린에게 다가가 춤을 추는데...
뭐 그렇군요. (옆산)
타이치도 눈을 둘 곳이 없......
이 누님은 다 알고 있단다. 우후훗~
역시 잘 어울리는 한 쌍이라고 생각하는 레미아와 뮤라인데...
여러 여자를 공략하는데 실패한 라케르타는 결국.......

그래도 뭐 메히르 정도면 괜찮지 않나?
역시 딸바보는 누가 뭐래도 즐겁습니다.
그리고 둘만의 시간을 보내는 린과 타이치인데......
아나짱이 하늘에서 이곳으로 내려왔습니다.
타이치에게 달려가고 싶은 아나스타샤.
무덤가에 놓였던 가면.
바로 그걸 쓰고 무도회에 온 아나짱.
타이치를 응시합니다.
말하지 않아도 아는 두 사람.
결국 린은 피곤하다며 아나짱에게 타이치를 양보하고,
타이치는 아나와 댄스를 춥니다.
역시 아나짱과 잘 어울리는 타이치.
뮤라는 역시 린과 커플.....(음?)
산 자와 죽은 자가 만나는 마술같은 시간을 보내는 타이치.
둘만의 행복한 시간을 보냅니다.
이 날이 지나가면 다시 헤어지겠지만...
역시 뮤라와 린은 확실한 커플입닏............커커컥.....

아니 그런데 이렇게 OVA가 나오다니...
전혀 예상도 못했는데...
뭐 하여간 오랜만에 시청한 약칭 이치마.

이세계 치트 마법사 OVA였습니다.

역시 막짤이 제일 훈훈한.......(퍼버버버버버버버버버벅)

덧글

  • rumic71 2021/07/08 08:13 #

    어라 저런 내용이 있었나... 8권까지 읽다 말았는데 (싫어진 건 아님)
  • Megane 2021/07/08 13:03 #

    저는 아예 원작을 안 본.........쿨럭.
  • Wish 2021/07/08 10:55 #

    이게 OVA가 나오다니...
  • Megane 2021/07/08 13:03 #

    역시 역사적인 미스테리가 되려나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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