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바야시씨네 메이드 드래곤S (2기) 1화 코바야시네 메이드래곤

코바야시씨네 메이드 드래곤 영상특전

오랜만입니다 코바야시양.
그런데 갑자기 코바야시군이 되어버렷!!!
달려버렸네......(뭘?)
오랜만에 보는 토르. 반갑네요.
하여튼 메이드 중 자기가 최고라며 자부하고 있습니다.
어차피 메이드가 최고인지 아닌지는 주인이 판단할 일이라는 코바야시.
그렇다면 코바야시의 기세를 제압하기 위해
토르가 나섭니다.
코바야시가 메이드계에서 그토록 무시하는 이른 바 메이드 카페.
코스프레죠 뭐.
실제 드래곤의 크기 비교
하지만 맛있어져라 큥!을 구현할 수 있...뭣???
면접은 어떻게 됐어 토르?
단번에 합격이네요!
사실은 이렇습니다.
단번에 잡지에 실린 메이드 카페로 달려간 토르.
이미 복장부터가 메이드단 단장(?)입니다.
무조건 합격.
토르가 단장이라고?
그 가게 괜찮나???
의심스러운 코바야시.
하지만 역시 메이드는 메이드 카페엔 없습니다.
그딴 일로 메이드를 논하지 말라며 빡친 코바야시.
그건 그냥 코스프레야.
하지만 이번엔 코바야시의 말을 무시하는 토르.
메이드는 자신이 최고라는 걸 입증해보이려고만 합니다.
그래서 일은 잘 하는지 궁금한 코바야시.
칸나와 함께 메이드 카페에 가보기로 합니다.
일단 배고픈 칸나. 빨리 밥을 먹고 싶을 뿐이고...
맛있어져라~ 한다고 더 맛있어지길 하냐...
아니면 가격이 싸길 하냐...
오자마자 불만부터 터뜨리는 코바야시.

당황한 칸나. ㅋㅋㅋ
일단 홀에 안 보이는 토르.
주방에 가니 토르가 있습니다.
놀라운 실력으로 주방을 점령한 토르.
짜잔~
메이드가 아니잖......
요리사로서 대접받는 토르.
거봐요. 제가 하면 한다고 했죠?
하지만 메이드가 아녀~~~~~!!!!!!!!!!!!!!
절규하는 토르.
맛있어져라~를 받고 있는 칸나.
마이쪄여~
하지만 역시 메이드로서의 토르의 역량을 의심하는 코바야시
다시 접대해보라고 하는데...
토르의 주인님이신가요?
그냥 부르는 호칭 아닌가요?

궁금한 게 많은 메이드 카페의 종업원씨.
진짜 주인과 메이드 사이인지는 좀 ㅋㅋㅋㅋㅋ
오므라이스~

그래그래
자 그러면 맛있어져라~를 하겠습니다!
(영창)
맛있어져~~~~~~라~~~~~!!!!!!!!!!!!!!!!!!!
뭔가가 진짜로 기어나온(?) 오무라이스......오우야....
허억!!!!!!!!!!!!!!!
어떤가요 손님?
마이쪄여~
귀여운 칸나.
서빙도 완벽한 토르입니다만...
왠지 불만인 코바야시.
그래도 역시
토르는 코바야시씨만의 메이드이고 싶습니다.
메이드 카페를 그만두려는 토르.
하지만 지금껏 같이 일해온 동료들이
토르와의 이별을 안타까워합니다.
토르는 떠났지만
그대신 마법 주문을 남겨놓은 토르.
토르가 알려준 주문을 영창하며 맛있어져라~를 합니다.
마코토씨.
진짜 마법을 눈 앞에서 보는 게 익숙하다고 합니다만???
인터넷상에는 기껏 맛있어지라고 알려준 마법이 돌아다니는 걸 보고
경악하는 토르.
그러게 왜 가르쳐줬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잘났어 정말...
어느 날,
코바야시와 토르가 처음 만났던 추억의 산
반쪽이 날아가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어떤 쉑히가 감히!!!!!!!!!!!!!!!!
범인이 루코아가 아닌가 의심합니다.
루코아?
그딴 거 대답할 시간 없다
게임 이벤트 진행중이란 말이다
루코아?
요즘에 어디갔는지 안 보이는데?
루코아?
난 몰라요~
하지만 미우니까 일단 패고 봅시다!!!
에 헤러~~!!!!
(왜 때려)
네가 범인이지?

내가 왜???
하지만 진짜 산을 날린 범인은 여기에.
엘마와 토르가 싸우는 걸 구경하고 있던 이루루.
드디어 모습을 드러냅니다.
원작에서 코바야시를 진짜 남자로 만들어벼린 바로 그 드래곤입니다.
이루루를 본 토르.
경계를 하는데...
엘마가 이루루를 알아보고 결계를 칩니다.
엘마의 결계가 쳐지자 마자 턱주가리를 날리는 토르.
하지만 이루루도 만만치 않습니다.
토르와 싸움박질이 시작되고...
엘마는 토르가 열어 둔 공간을 따라왔습니다.
공간 전이용 게이트를 열 능력은 없는 엘마.
하지만 이루루라면 이야기가 다릅니다.
이루루에 대한 단편적인 정보를 입수한 코바야시.
일단 토르와 이루루의 싸움을 유심히 지켜봅니다.
하지만 이루루는 토르와 달리 인간의 마을에
정이라고는 1도 없습니다.
메테오를 날리는 이루루.
토르가 자신의 날개로 이루루의 공격을 막아냅니다.
그러나...
이루루의 공격을 막아내고 마을을 지키기 위해 약점을 드러낸 토르.
결국 큰 상처를 입고 맙니다.
엘마! 토르 좀 도와줘? 응?
저는 균형파 드래곤입니다.
드래곤과 인간 사이의 일에는 개입하지 않습니다.
라며 냉정하게 외면하는 엘마.
쵸코바!
아니 슈크림빵!
아니 네가 사달라는 대로 다 사줄게.
그러니까 토르 좀 도와줘 응???
응????
응????????
결국 먹을 것에 넘어간 엘마.
균형파의 규칙을 어기고
토르와의 싸움에 개입합니다.

아아...먹보 드래곤.
하지만 사랑해~ 엘마짜응~
마을을 지키며 싸우기에
너무도 힘이 부족한 토르.
마을을 신경만 쓰지 않는다면 마음껏 싸우겠지만
지킬 것이 있다는 게 이렇게나 힘들다는 걸 느끼는 토르.
이루루는 승리를 직감하고 여유를 부리는데...
하지만 토르에겐 동료가 있습니다.
자신이 아버지와 싸울 때 사용했던 필살기를 이번에도 쓰기로 합니다.
스테미너를 상당히 소모하는 큰 기술.
엘마가 지상에서 토르를 지원합니다.
엘마의 지원이 시작된 걸 토르에게 알리는 코바야시.
엘마의 지원 아래
마음껏 필살기를 사용하는 토르.
엘마의 지원으로 마을을 신경쓰지 않고 싸울 수 있게 되었습니다.
뭐야 이 공격은?!?!?!
결국 코바야시의 중재로 엘마의 도움을 받은 토르.
게다가 코바야시의 칭찬까지 받으니
피곤하고 지친 몸에도 힘이 솟는 토르입니다.
한편 이루루는 간신히 몸을 피했지만
상당히 큰 타격을 입었습니다.
자신이 왜 졌는지 이유를 심각하게 생각해보는 이루루인데...
아무리 생각해 봐도
반대편의 진영 드래곤들이 힘을 합쳤다는 건
코바야시의 개입이 아니고서는 생각할 수 없는 일입니다.
아픈 몸을 이끌고 코바야시를 찾아 나서는 이루루.
한편 논란의 중심에 선 것도 모르는 루코아는
지인과 전화통화 중입니다.
소타군이 피리를 부니
뱀출신 아니랄까봐 소타의 피리소리에 맞추어 엉덩이춤을 추는 루코아.ㅋㅋㅋㅋㅋ
이루루는 진짜 죽을 힘들 다해
장소를 이동하여 코바야시가 있는 장소 근처로 이동했습니다.
정작 코바야시를 만난 이루루.
이루루는 코바야시를 자기편으로 만들고 싶어합니다.
그렇지만 코바야시를 남자로 아는 이루루.
난 임마 여자야!!! 남자 아니라능?
거짓말 하지 말고
내 유혹에 넘어가라고!!! 으헤헤~
뭐야 이 치녀 드래곤아!!! 찰싹!!!

빈유의 원한을 담은 원펀치를 날리는 코바야...시???
내가 아무리 가슴이 없어도 여자라고 하는 말 못 들었냐 앙?

아무리 드래곤이라도 사람의 손에 맞은 가슴이 아픈 이루루...오호호~(?)
잠깐 기다...... 가지 마 임마!!!
결국 코바야시와 집까지 동행하게 된 이루루.
코바야시는 언제나의 모습처럼
갈 곳 없게 된 이루루를 집에 받아주기로 합니다.
왠지 조용해진 이루루.
이루루가 무언가를 이야기하려 하지만
업무에 지친 코바야시는 잠들고 맙니다.
너 내 이야기 안 들었지 임마!!!라는 이루루.

아냐. 자는 것 같아 보여도 다 듣고 있었어!!!라고 변명하는 코바야시.
핮만 다시 잠드는 코바야시.
인간은 드래곤이 보기엔 하잘 것 없는 존재이지만
그래도 코바야시는 드래곤이든 누구든 
그저 평범하게 대하는 것이 습관이라고 합니다.

이에 놀라는 이루루.
의도를 가지고 한 일이 아니라
토르를 돕자는 일념으로 엘마를 설득시킨 코바야시.
그게 더 이상한 이루루.
그렇지만 코바야시에게는
이루루가 드래곤이라고 해도
꼬맹이로 보일 뿐입니다.
같이 살지 않겠냐는 권유에
이루루는 미안한 마음인지 고개를 돌리고
코바야시는 토르와 칸나, 엘마가 오던 때를 추억합니다.
이루루 역시 과거 인간족과 교류가 있었더랬습니다.
이루루 인형을 만들어 자랑했던,
인간족 소녀.
하지만 이루루는 친구들의 마을을 불태우고...
역시 과거를 생각하기에는 너무도 짜증나는 이루루.
이 년... 그냥 죽여버릴까?
하지만 이루루는 무슨 생각인지 그냥 지하철에서 내려 종적을 감춥니다.
퇴근 후 화장실에 들른 코바야시.
하지만 원래는 없어야 할 물건(?)이 가랑이 사이에서 달랑거리는 코바야시...
오우~
한편 게임 플레이 중 클릭한 메뉴가 사라지지 않는 버그가 발생한 것을 보고
분노에 빡친 파프닐.
파프닐이 서둘러 오디론가 나가는 것을 발견한 타키야.
  
중요한 게임 이벤트를 기다렸으나
에러가 나며 이벤트 참가가 무산되었습니다.

같은 오타쿠로서 파프닐의 분노에 동감하면서도
파프닐 걱정인 타키야.
 도대체 이건 무슨 일인가...

덧글

  • meercat 2021/07/08 22:21 #

    칸나는 여전히 귀엽습니다
  • Megane 2021/07/08 22:22 #

    칸나는 굉장합니다. 그럼요(단호)
  • rumic71 2021/07/09 00:33 #

    빈유의 한!
  • Megane 2021/07/17 19:51 #

    이젠 더 이상 여자도 아니게 되어 버린 코바야시 ㅋㅋㅋ
  • 엑스트라 2021/07/09 03:05 #

    어이, 토루. 계속 일하면 큰돈 버는건데...... 아직까지 인간세상을 모르고 있는......
  • Megane 2021/07/17 19:52 #

    토루는 이미 코바야시의 노예인 거십니다.
  • AkiBanana 2021/07/09 12:47 #

    저 맛있어지는 (소환된 )소스 가 궁금합니다
  • Megane 2021/07/17 19:53 #

    제가 먹어보겠.......쿨럭 쿨럭 쿨럭....(응?)
  • 2021/07/09 14:47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21/07/17 19:53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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