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바야시씨네 메이드 드래곤S (2기) 2화 코바야시네 메이드래곤

코바야시씨네 메이드 드래곤S (2기) 1화

토르의 코바야시와 아이 만들기 프로젝트......
그거슨 일장춘몽 구운몽 꿈몽......
한 순간 좋았었다.
(응?)
어릴 적 인간족 친구들을 좋아했던 이루루.
그러나 인간들의 배신으로 부모님을 포함.
수많은 드래곤들이 죽는 것을 직접 눈 앞에서 목격한 이루루.
그 후로 인간이라면 치를 떠는 드래곤으로 성장하였습니다.
달려버린(?) 코바야시.
항상 토르의 대시를 받기 때문에
초경계 모드로 집안에 들어섭니다.
집주인인데 맘대로 들어가지도 못하게 되었...쿨럭.
하지만 토르는 하필 목욕중이었습니다.
이제 갓 목욕을 마치고 나온 토르.
흥분하는 코바야시.
혹시 아픈가 싶어 열을 재보는 토르입니다만,
실상은 알 리 없는 토르.
너무 부끄러워서 토르를 밀쳐내는 코바야시입니다.
이런 코바야시 처음이양~
하지만 왠지 이상한 기운을 느낀 토르.
뭔가 이상함을 느끼지만
그게 뭔지는 아직 모릅니다.
코바야시가 보기엔 너무도 매혹적인 토르의 몸매.
일단 흥분을 가라앉히고
잠에 빠지지 않기 위해 애를 써 봅니다.
하지만 결국 다음날 아침을 무사히(?)맞은 코바야시.
하지만 칸나라는 복병도 있었다는 걸 잊으시면 안 되는~우후훗~♥
하지만 자신이 남자 몸이 된 것 보다도
이루루가 더 걱정인 코바야시입니다.
칸나를 등교시키기 위해 기다리던 중
어린이 프로그램을 보고서
코바야시와 같이 하고 싶은 칸나.
자~ 다들 따라해 보아요~
그러하다.
결국 아랫도리(?!?!)가 흥분한 코바야시.
출근 전까지 어떻게든 흥분을 가라앉혀야 하는데...
게다가 토르도 평소처럼 코바야시의 등짝에 가슴을 눌러대는데
평소와는 달리 강하게 토르도, 칸나도
접근을 힘들어하는 코바야시.
뒤늦게 목욕을 하는 도중에 들어온 토르.
코바야시의 기가 막힌(?!?!)반응에 뭔가 감이 온 토르.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술은 좋았지만
왠지 흥분제가 들어간 안주에 뿅 간 코바야시.
자 그럼 이제 우리 아기를 만들도록 해요!!!
네?
네?
네!!!
(뭣)
하지만 달려 있던 게 사라졌습니다.
현자타임이 찾아온 코바야시.(그럴 리가)
달려있던 것(?)이 사라지니 더욱 이루루가 걱정되는 코바야시.
한편 사이카와네 집은
인형 콜렉션을 만드는 중인데......
단순한 일본인형은 지루하고.
역시 그러하다.
신난 리코와 리코의 언니.ㅋㅋㅋㅋㅋㅋㅋ
한편 이루루는 자객의 습격을 받게 됩니다.
이루루에게 원한은 없지만
드래곤 세계의 규울 때문에 이루루를 없애야 합니다.
한편 코바야시는 남자가 되었던 순간을 되돌아보고
토르와 진짜로 부부가 되었더라면 어땠을까 상상을 해 봅니다.
그러게 달려 있을 때 했어야지!!! (음?)
토르와의 결혼생활도 나쁘지 않을 거라 생각하는 코바야시.
하지만 이젠 없으니(!?!?) 그저 신기한 체험일 뿐입니다.
그렇게 발걸음을 옮기려는데...
온통 만신창이가 된 이루루를 발견한 코바야시.
이루루를 부르며 달려가 의식을 확인합니다.
그러나 이내 자객이 따라왔습니다.
드래곤을 상대로 어찌할 바를 모르겠는 코바야시.
하지만 코바야시는 용사입니다.
토르와 토르의 아버지가 싸울 때에도
그걸 이겨낸 사람입니다.
인간...
그냥 전부 잊고 갈 길 가라.
아니면 너도 같이 흔적을 없애주마.
하지만 후자를 택한 코바야시.
치한용 벨을 작동시켜 자객에게 던집니다.
별 것 아닌 것 같지만
주변의 이목 때문에 당황한 자객씨.
그 사이 코바야시는 이루루를 업고 도망갑니다.
제발 정신차려 이루루!!!
나 어떡하지???
나 좀 누가 살려줘어~~~~~~~
믿을 수가 없군.
인간이 드래곤을 돕다니.....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이루루가 정신을 차려보니
코바야시가 자객으로부터 자신을 구했습니다.
놀라는 이루루.
과거 인간족에게 당했던 과거를 떠올리지만,
그래도 인간족 아이들만은 사랑했던 이루루.
어른들의 무자비한 배신과 모략이 있던 그 곳에
친구들은 없었습니다.
그런 과거를 떠올리고 결국 코바야시 앞에서 눈물을 터뜨리는 이루루.
그렇게 또 하나의 드래곤이 인간세계에서 코바야시의 도움을 받게 되었습니다.
울고 있는 이루루를 달래는 코바야시.
하지만 자객은 괜히 자객이 아니죠.
금새 발각된 코바야시와 이루루.
이루루를 대신해 몸으로 길막을 하다가
결국 뚜까맞은 코바야시.
하지만 코바야시가 있는 곳엔 언제나 토르가 있습니다.
퇴근이 늦어지지 이를 이상하게 여긴 토르가
위기를 느끼고 쏜살같이 등장했습니다.
오히려 위기를 느끼는 자객씨.
뿔을 꺾어버리고 쫓아내는 것으로
최고의 협박과 수치를 안긴 토르.
이제 이루루를 따라올 자객은 없을 겁니다.
드래곤 세계 최강의 드래곤 집안인 토르.
안심이 되니 이제서야 출혈부위에서 피가 터지는 코바야시
그대로 기절합니다.
그러니까 일단 치료를.......

하지 마 임마!!!!!!!!!
코바야시도 사회 속에서 살아가지만
현대인의 고독을 느끼면서도
외로운 것이 자연스러운 일인 줄 알았던 코바야시.
우연히 열차를 잘 못 타고 올랐던 산에서 만나게 된 토르
그녀와의 관계가 지속되면서
외로움보다 큰 고통이 없다는 걸 몸소 알게 된 코바야시입니다.
그렇기에 이루루가 이 곳까지 오게 된 이유도,
그리고 그 고통도 코바야시는 충분히 이해할 수 있습니다.
등 돌린 이루루의 세상에 빛이 되어 준 코바야시.
코바야시가 정신을 차려보니 칸나와 토르가
코바야시의 회복을 축하합니다.
반면 이루루는 자신을 지키려다가 다친 코바야시 때문에
목놓아 울고 있습니다.
정신이 든 코바야시를 보자
더 눈물이 솓아지는 이루루.
이루루는 코바야시의 품에 안겨 웁니다.
코바야시의 품을 빼앗긴 토르는!!!

아앙~~~~~~~~~~~

아닛. 어린 칸나도 참고 있는데 토르야 참아라!!!
아아.. 젠장 젠장 젠장..........
이루루는 그렇게 코바야시의 집에 머물며 인간 세상에 대해 알아갑니다.
화장실도 물어보고 가는 이루루.
아직은 배울 것이 많지만,
이렇게 하나씩 늘어가는 것이죠.
이제 드디어 출근 & 등교 준비도 끝났습니다.
이제 이루루는 토르와 함께 시간을 보내야 하는데...
평상시처럼 코바야시와 칸나를 배웅하는 토르.
절대로 싸우면 안 되요?
싸우려다가 코바야시의 충고를 떠올리고 한숨 짓는 두 라이벌
이루루와 토르.
손을 인간모양으로 바꿀 수 없냐 했더니 동그랗게 변한 이루루의 손.
아니 이럴 거면 그냥 평범하게 손을 만들면 안 되겠니?????????
그래도 일단 매뉴얼을 만들어
이루루를 교육하는 토르인데...
옷은......
이건 모범이 안 됩니다.
아주 특수한 예시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따라하지 마!!!
그래서 칸나의 옷을 빌리기로 하는데......
어쨋거나 입었..........
아이고 머리야...
가슴이 나보다 크다니

칸나의 옷으로는 가릴 수 없는 이루루의 가슴.
가슴을 작게는 못 해?

그건 못 해.
라는 이루루.
그 전에 손 모양이나 좀 ㅋㅋㅋ
어쩔 수 없이 토르가 자기 옷을 빌려주었습니다.
간신히 맞는 옷.
하지만 여전히 가슴이 조금 졸리다..........고.....

뭐 임마???
이제부터는 네가 할 일을 찾아라!

찾아라?
코바야시네 집에 무조건 얹혀 살 수만은 없으니
골똘히 장래를 고민하는 이루루.
괴물로 변해서 코스프레 하는 건?

그건 싫다는!!!!!!!!!!!!!
칸나처럼 초등학교는?
아무래도 어른이므로 가슴이 안 됩니다(?).
고민하는 이루루가 귀여운 토르.
코바야시가 퇴근할 때까지도 열심히 고민했습니다.
그 모습을 보고 이루루가 대견스러운 코바야시.
그래서 코바야시가 뭐 도와줄 게 없나 물어보니
가족을 만들자고 합니다.
으흠...
이루루라면 가능할지도...
일단 다시 코바야시의 다리 사이에 그걸(?) 달면......

(어이어이)
결국 가족이라는 건 이루루에겐 부부나 형제 그런 건 아니고
같이 지낼 수 있는 사이이기만 하면 됩니다.
다음 날 이루루에게 새로운 생활용품을 선물하는 코바야시.
이루루는 정말 행복합니다.
..........만.........
또 이상한 표정이 된 토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토르가 애정결핍이 있었나???
하여튼 질투심 굉장하고 이상한 표정의 드래곤은 냅두고
오늘도 행복한 코바야시네 집입니다.

핫.핫.하~아.....(응?)

덧글

  • rumic71 2021/07/19 18:46 #

    늘 느끼지만 그게(?) 달려있단 건 참 불편한거예요~
  • Megane 2021/07/19 20:59 #

    그러합니다
  • Wish 2021/07/19 19:40 #

    1화 포스팅 어디?
  • Megane 2021/07/19 20:59 #

  • 엑스트라 2021/07/20 01:13 #

    하필 이런 타이밍에.... 노린거군. 이루루
  • Megane 2021/07/20 15:45 #

    이루루는 드래곤의 G컵일 겁니다. 아마도.(뭔 소리여)
  • 루루카 2021/07/20 17:40 #

    젓가락은 어떻게 집죠?
  • Megane 2021/07/20 23:44 #

    분명 잡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아마도......아마도...아마도...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meganez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