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녀의 마력은 만능입니다. 11화 성녀의 마력은 만능

성녀의 마력은 만능입니다. 10화

이제 이 애니도 끝을 향하는군요.
하지만 안경녀가 없엉.......우엥~OTL
마도기사대 사단장과 부사단장이 다투는 소리에
모두가 의기소침합니다.

왜 싸우는 거지?
저기 제2기사대가 급히 도움을 요청하................

지휘관들 꼬락서니를 보니
차마 말을 더 못하겠는 부관씨. ㅠㅠ
아이라가 이 곳 마도기사대에 신입으로 들어왔습니다.
마술실력만은 사실 수준급이지만
겨우 카일 왕자에게서 벗어나 자유롭게 행동하게 된 아이라.
도망가는 사단장을 부사단장이 뒤를 쫓는 이상한 광경이....
저기요?
신입 부하들한테 모범이 안 되거든요???
그때 갑자기 멈춘 유리 드레베스.
당신이 세이와 같은 세계에서 왔다는 그 분?

그런데요?

잠깐 나 좀 봅시다.
아...두통이 또......

펜잘? 게보린? 타이레놀?
뭘로 드릴까???
에에???
(절대로 좋아하는 표정 아님 주의)
한편 그 시각.
호크를 생각했더니
주체할 수 없이 새어나오는 성녀의 기운.
드디어 성녀의 술이 어떻게 나오는 지 알게 되었지만
외면하고 싶은 세이.
호크만 생각하면 마구 솟아나는 마력이........
일단 차라도 드시고 진정하시죠.
아무리 귀찮은 것도 일이라고 생각하면 쉽다는 마리 아줌마의 말에
자신도 일삼아 호크를 좋아하기로(뭣) 합니다???
뭐 도와달라고?
결국 사랑 문제 만큼은 연장자인 코린나씨의 도움을 빌기로 하는 세이.
..............?
왠지 부끄러운 세이.
코린나 할머니가 이상하게 생각하지만
다시 성녀의 술을 하기 위해
자세를 고치는 세이.
일단 됩니다.
오오~ 진짜 황금빛 마력이!!!
그럼 다음엔 여기, 여기, 저기, 거기...(이하 생략)
그렇게 일단 모든 화분에 성녀의 술 테스트를 하는 세이
코린나 할머니의 말대로라면
성녀의 마력을 받은 씨앗은 이틀이면 자라기 시작한다고 합니다.
이틀 후를 기약하는 화분의 씨앗들.
한편 자경단의 레오가 다짜고짜 찾아와
자기네 자경단의 멤버가 되라고 세이를 스카웃하려 하는데...

레오를 야단치는 코린나 할머니.
성녀님께 "님"자를 붙여라 임마!!!
그런데 후리는 왕자님(?)이 찾아왔습니다.
성녀의 술을 쓰려면 반드시 필요한 남자는 하나뿐이라는. 훗~
레오따위.
거 봐 임마.
넌 눈치 좀 있어라 레오 이 놈아.
쳇... 안 되나.
결국 코린나 할머니에게 조인트를 까이는 레오.
너무 예의가 없어라~
결국 귓때기를 잡혀서 퇴장하는 레오.
불쌍하다......아프겠다는...
힘내라 레오. ㅋㅋㅋ
한편 세이의 힘이 반드시 필요하게 된 호크.
세이에게 같이 출정해 줄 것을 부탁하는데...
같이... 안 될까 세이?
세이가 부끄러워하니
더욱 가까이 다가가는 호크.
세이의 얼굴을 빨갛게 만드는 후리기의 왕자 호크.
오늘도 세이를 후리는 수준이 점점 발전하는.......
세이가 없으니 찻잔이 빌 때마다 어쉬운 요한.
보내지 말 걸.....
주드 역시 세이가 차를 타주던 버릇 때문에
결국 탕비실로 온 주드.
하지만 여기엔 오로지 홀애비들만......ㅠㅠ(피눈물)
미안했다........아니 미안했습니다. 성녀님.
뭐 편한대로 불러도 돼요.
난 보기보다 강한 여자라구요?

어쩌라고?
(그러게)
드디어 마물과 장기의 정화를 위해
호크와 함께 출정하는 세이.
둘만의 거리가 이젠 거의 없다고 해야 하나...
손을 잡아주는 호크.
세이는 그저 부끄부끄 모드입니다.
아잉 몰라~ 왜 이렇게 얼굴이 화끈거리냐...

혹시 갱년기인가? (퍼버버버버벅)
오늘도 호크와 함께 원정을...
여~
아? 내가 나설 자리가 아닌가?
원정을.......
원정을...........
원정을!!!!!!!!!!
결국 세이와 호크 사이에 끼어들 여지가 없다는 것만 실감한 레오.
그래도 일단 일은 해야 하니
근처의 상황을 보고하는 레오.
약학 연구원의 직함도 유지할 수 있다며
레오에게 말하려는데
같은 말을 하는 호크.
결국 마음도 통했나.......젠장.
내 죽창 어디냐!!!(응?)
아... 난 일이나 해야겠다...
라고 생각하는 레오입니다.
레오에게는 소중한 추억이 많은 이 곳입니다.
서둘러 마물과 장기를 처리하고
이 곳을 탈환하고 싶은 마음이 가득한 레오.
얼마 지나지 않아서 슬라임의 흔적이...
슬라임......
슬라임.......................
슬라임?!?!
저건 뭐시냐?
리무르가 아냐!
(다른 애니잖앗!!!)
일단 성녀의 술은 아니지만
방어마술을 발동하는 세이.
호크와 주변은 잘 지켰지만,
닿으면 물질이 녹는 정도라 아니라
피부도 화상을 입게 됩니다.
우리가 아는 그 변태 슬라임이 아녀!!! (뭐 어쩌라고?)
색상 한 번 칙칙하네...
말도 하는 하늘색 슬라임이 아니라서 누군가가 불태워 버립니다.(뭐라?)
순식간에 주변의 슬라임들을 제압해 나가는 누군가....
반가운 얼굴입니다.
아이라 등장!
그리고 유리도 왔습니다.
그렇다는 건 아마도 호크의 형인 마도기사대의 부사단장도 왔다는 뜻일텐데...
어디냐???

뭔가 이상한 것 같지만 메가네씨의 안경남 혐오는 기분탓입니다.
맞아요. 기분 탓이에요.
그럼요...
(의혹의 눈초리들이 모일지도...)

덧글

  • Wish 2021/07/23 18:29 #

    오늘도 세이를 후린다는 포스팅의 원조는 저입니다!

    엣헴!

    (누가 뭐래?)
  • Megane 2021/07/23 21:38 #

    열번을 후리니 넘어가는군요! (뭐가?)
  • rumic71 2021/07/23 18:35 #

    뒤후리기!
  • Megane 2021/07/23 21:38 #

    안아들고 후리기 기술이 들어갑니다.(뭣)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meganez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