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 2기 파트2 4화 전생슬라임건

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 2기 파트2 3화

시온짱이 멍청해진 건 다 안경을 쓰지 않아서 그런 거에요.
그럼요 (엄근진+단호)

다시 안경을 써라 시온!!!
그리고 똑똑해지는 거시다!!!
(근거는 없는 것 같지만) 안경으로 지력이 올라간다 이겁니다!!!

그러니 안경을 써라!!!
(뭣)
이제 회의가 끝났으려니 하고 있는 리무르...
그런데 아무래도 라미리스가 왜 온 건지 그게 마음에 걸립니다.
라미리스를 수행하고 온 베레타.
(개인적으로 베레타 권총 좋아합니...?)
라미리스의 골렘을 부순 이유로 새로 만들어 준 골렘인데,
수행비서로 쓰고 있는 라미리스.
저기 라미리스님,
이제 여기 온 목적을 말하시지요.
꿈쩍도 안 하는 라미리스.
그러나 리무르가 지금 라미리스가 열심히 보고 있는 만화의
스포일러를 해 버린 다기에 다시 말해주는데...

쥬라 템페스트 연방국이 망한다고!!!
그것도 클레이만이 발푸르 뭐시기인가 한다고 해서 말야!!!
에랄드 공작 역시 마도왕국의 전승에 내려오는 발푸르기스에 대해 설명합니다.
라미리스가 말 주변이 없어서 대신 설명하는 에랄드 공작.
마왕이 모여서 역사에 큰 영향을 미치는 일을 결정하는 회의라고 합니다.
라미리스도 마왕이면서
왜 이렇게 한가한 거니???
하여튼 이번 발푸르기스는 클레이만과 마왕 미림.
그리고 또 한명의 마왕...
누구더라???
다른 사람이 마왕 프레이의 이름을 말하자 열받은 라미리스(풉)
하여튼 이번엔 클레이만이 자신의 부하 뮤란이 죽은 것을
이유로 이 곳을 침략하겠다는 정보를 알려주러 온 라미리스입니다.
설마 클레이만의 말을 믿었던 건 아니겠지?
에? 뮤란이 살아있다고요???
전데요?
제가 뮤란입니다.
에?
라미리스...
너 제대로 된 정보 맞는 거 들고 온 거니?
하여튼 라미리스는 자신의 할 일을 다했습니다.
일단 라미리스가 신경 써 줘서 고맙기는 한데,
현재 상황을 먼저 점검하기 전에
길어진 회의 탓에 휴식을 취해야 합니다.
이대로 회의가 길어질 듯하니, 일단 정회를 하는 리무르.
저기 말야~ 나 여기에다가 집에 한 방에 연결되는 통로를 만들고 싶은데?

자잘한 건 신경 꺼~ 신경 꺼~
어떻게 신경이 안 쓰이냐 임마!!!!!!!!!!!!!
하여튼 밤에는 쉬는 모두들.
아하핫~ 아흥~ 에헤헷~ 으히히~ 하악! (응?)
일단 마왕 라미리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목욕을 시켜주는 트레이니와,
트레이니의 동생 분.
한편 리무르는 목욕 중에도 까칠까칠한 홀애비들과.........(뭣)
어엇???
딸의 안부를 물었다가
머리에 바가지를 쓰게 된 에랄드 공작.

에렌 무서워.
리무르에게 어떤 소리든 들어도 되지만 너에게만은
잔소리 듣고 싶지 않거든? 이라는 에랄드 공작.
인간형 리무르와 슬라임 리무르를 차별(?)하는 에랄드 공작 ㅋㅋㅋㅋㅋㅋㅋㅋ

취했구만.
대체 어쩌라는 건가...자네?
그런데 온천욕 중 무언가를 발견한 라미리스.
오잉???
골렘인데요?
딱히 안 씻어도 되지 않나???

그나저나 녹 안 슬어요???
그렇게 저녁 만찬이 이어집니다.
라미리스를 기분 좋게 만들어준 트레이니 자매.
난 여기서 살고 싶단말야 이 짠돌이 리무르야!!!!!!!!!!!!
왠지 군식구가 하나 더 늘어날 것만 같은 느낌은 틀린 법이 없었다고 한다. ㅋㅋㅋ
한편 파르무스 왕국과의 전쟁에서 포로를 잡은 시온.
일단 심문보고를 해야 하는데
정작 자기가 잡아온 포로의 이름을 모르는 시온.

까막눈도 아닌 거 같은데 어째서???
그러니까 안경을 써라!!!
아... 심문이랄까...
그렇다고 하기엔 뭔가 이상하지만 말이죠...

리무르의 눈을 피하는 뮤란.
제일 먼저 에도...에? 에도? 에드? 엗? 에?????
하아... 결국 리뷰하는 제가 알려드려야 하겠네요.
왼쪽부터 마인 라젠, 서방성교회의 니콜라우스 슈펠터 추기경.
그리고 가장 오른쪽이 에드마리스 파르무스 국왕입니다.
그리고 다음은 니코니코 뿌우???
시온 대신 설명하는 뮤란. ㅋㅋㅋㅋㅋ
분명히 심문은 시온이 했는데 말이죠???

아, 다음은 니콜라우스 슈펠터 추기경...
Death!!!(히익)
추기경은 서방성교회에 이단으로 템페스트 연방을 몰아세워
적대시 정책을 펼 예정인 인물입니다.
시온이 운을 띄우면 척척 알아듣는 분들이 여기에도 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요움은 앞서 언급된 3인의 포로들을 데리고 파르무스로 귀국하여
왕좌에 오를 평화의 사도로서의 면모를 보여줄 예정입니다.
아직 엄청나게 떨고 있던 남자가 남았는데요?
일단은 디아블로가 잡았습니다만 이름은 여전히 미궁 속에......
아, 이름이요?
라면데스.
라면 맞아?

라면데스!!!
라젠이구만...
라젠이네.
에?
바보스러워서 귀여워!!! (뭐요?)
역시 그 라젠인가...... 위대한 남자라네.
에?
라젠이라면 구국의 영웅이라고 불리죠.
에에??
라젠이라는데?
분명 라멘이었다구요?
에휴...
라젠 맞아요.
이젠 모든 걸 포기한 뮤란.
아아아아아~~~~~~~~~~!!!!!!!!!!!!!!!
우후후후후후후후~ 바보.
자, 그럼 요움이 파르무스로 돌아가는 길에
디아블로도 같이 가줘.
에?

리무르 바보가 한 순간 진짜 바보가 되었다고 한다. ㅋㅋㅋ
혼은 났지만 내가 이겼다!!! 후힛!
어쨋거나 중요한 이야기는 끝난 거 같으니
라미리스도 여기에서 살기로 합니다.

넌 집에 가 임마.
저기 저희들을 봐서라도 같이 사시죠?
네?
일단 라미리스와 같이 살기로 하고서
소에이를 호출한 리무르.
현재 클레이만의 상황을 알려달라고 합니다.
소에이의 보고에 의해
뮤란이 추측한 내용을 부연설명합니다.
클레이만의 심복인...
오호장도 아니고 오장군도 아닌
오지... 다섯손가락이라니...
뭐 하여튼
이번에도 왼쪽부터 엄지의 나인헤드, 중지의 야무자, 검지의 아다르만, 소지의 필로네
참고로 뮤란은 클레이만의 약지(새끼손가락)이었습니다.
게다가 클레이만에 대한 충성심이 강하고 사악한 야무자는
뮤란과는 언제나 적대적인 사시였다고 합니다.
다섯손가락 멤버 중 가장 강력한 무력을 지닌 인물입니다.
하지만, 소에이의 보고대로라면
다섯손가락에 삼만 군사.
템페스트로 쳐들어오기엔 뭔가 빈약한 군세입니다.
무언가 다른 꿍꿍이가 있을 거라고 지적하는 베니마루.
분명 템페스트로 오기 전의 위치에는
수왕국 유라자니아가 있습니다.
즉, 클레이만이야말로 마왕을 참칭한
마왕이 아직 되지 못한 마인입니다.
어이없는 진실이 털려버린 클레이만.
그렇기에 유라자니아의 백성들을 전부 학살하여 마왕이 되려는 것이었습니다.
이 진실에 놀라 아연실색하는 삼수사들.
역시 그렇군요...
지도자가 사라진 지금이 학살하기엔 딱 좋은 시기이니.
하지만 지금 달려가기에는 무리입니다.
클레이만의 군대는 현재 유라자니아에 빠른 속도로 접근하고 있습니다.
먼저 선수를 빼앗긴 리무르.
그러나 클레이만의 야욕을 막아야만 미왕 미림도,
그리고 발푸르기스로 부터 시작되는 마왕들의 힘의 불균형도 깰 수 있습니다.
이번 전쟁에 크나큰 성패가 달린 템페스트 왕국.

이번엔 모든 힘을 쏟아 클레이만의 야욕을 꺾어야만 합니다.

리무르는 자국을 침략한 파르무스를 전멸시켜 마왕이 되었지만
마왕 클레이만은 힘없는 유라자니아의 백성들을 일방적으로 학살하려 한다는 
말에 분노를 금할 길이 없는데......

덧글

  • rumic71 2021/07/30 09:09 #

    전 매일 안경을 쓰지만 머리는 그대로 ㅠㅠ
  • Megane 2021/08/02 22:10 #

    크~ 역시 미인 안경 누님!!!
  • Wish 2021/07/30 17:49 #

    헤으응...리무루쟝..헤으응...(이녀석 아직도 이런다)
  • Megane 2021/08/02 22:11 #

    현실에서 헤으응...하다가 혼난 경험이 있습니다만? (당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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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ganez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