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바야시씨네 메이드 드래곤S (2기) 4화 코바야시네 메이드래곤

코바야시씨네 메이드 드래곤S (2기) 3화

코바야시는 여자입니다.
안경녀입니다.
비공식 메가네씨 마누라입니다.(?!?!)

그렇다면 별거 중인 건가?????
당장 재결합을!!!
(어이어이)
엘마가 평소 차만 타주다가
드디어 한 사람분의 몫을 해 내는 프로그래머가 된 걸 알게 된
코바야시와 타키야.
이제 본격적으로 엘마에게 일을 시킵니다.
지금껏 엘마를 교육하느라 쌓여 온 일들이
드디어 엘마에게 돌아오게 되었지만
이번엔 일거리가 너무 많이 늘어났다며 투덜대는 엘마.
이건 너무 과한 거 아닌가요오~
하지만 원래는 전부 엘마가 했어야 할 일들이었습니다.
지금껏 엘마의 몇 배는 일을 하던 코바야시에게
드디어 짐을 덜 수 있는 동료가 생긴 건 다행스러운 일이었죠.
그러니까 대결합시다. 코바야시씨!!!

으아, 귀찮은 후배다...
엘마는 원래 그렇게 시비를 잘 거는 애라니까요?
걔는 조심해야 해요.

라는 토르.
과거에도 엘마와는 시비가 잘 붙었다고 합니다.
꼬리길이로 다투기도 하고,
괜히 지나가던 나그네 옷 벗기기 대결도 하고...

태풍과 햇님 이야기냐!!!
원래라면 이루루도 칸나라든가 토르와는 적대 세력이죠.
하지만 코바야시씨는 얼굴이 평소에도 험상궂으니까요!
조심하셔야 해요!

엘마에게 잘 대해주지 말라며 경고하는 토르.

코바야시는 자기 표정이 그렇게 심각했냐며 깜놀 ㅋㅋㅋㅋㅋㅋ
자! 코바야시씨!
나랑 정정당당 대결합시다!
하지만 일이라는 게 대결할 것도 아닌데
괜히 열 올릴 필요없는 데 말이죠???
카앙!!!!!!!!!!!!!
귀찮은 엘마에게 뇌물을 주는 코바야시.
평소같으면 넘어갔겠지만...
이겨냈다!!!

아니 이게 왠 일이야!!! (어리둥절)
일단 일감의 대결 소재는 타키야군이 제공했습니다.
난 그러 대결은 모르겠고 월차를 쓰겠다네 친구!
내 이벤트를 위해!!!
아디오스!!!

당황하고 황당한 대결의 세계 ㅋㅋㅋㅋㅋㅋㅋ
어쨋거나 엘마는 코바야시가
드래곤 세계의 인간들처럼
희생만 하다가 억울하게 사라져가는 기둥같은 건 원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마지막까지 대결을 하려는 엘마.
하지만 일에 있어서는 공과 사가 분명해야 하고
선후배간 서열이 정해져야 업무가 편해집니다.
엘마.

왜요?

잠깐 눈감고 이리 가까이 와봐봐봐~
탁콩!!!!!!!!!!

아얏!
왜 때려영~~~~~???
일이란 건 원래 선후가 있고 중요도가 있고
엘마같은 경우는 후배니까 일이 좀 더디고 힘들어도
선배 일까지 다 하려고 하면 안 된다?

알았어요...히잉~
그래도 일을 전부 마친 감사로
엘마를 술자리에 초대하는 코바야시.

엘마 도망가!!!!!!!!!!
역시나......
드래곤이 드래곤 답지 않고,
게다가 멋부리기용 안경에
똑똑해보이기 위해 복장까지 철저히 신경쓰고
그딴 게 무슨 드래곤이냐며
신경질 내는 두 사람.

엘마는 집에 가고 싶어라 ㅠㅜ
이 곳 페밀리 레스토랑에서만 주는 기념품 15종을 모으기 위해
타키야와 파프닐이 힘을 합쳤습니다!!!
훗. 이 정도야 껌이지.
그리고 인근 초등학교 주변에 나타나
괴상한 춤을 추고 사라지는 이상한 사람이 있다는 회람이!!!
그래서 그 이상한 사람(?)때문에
치안이 불안해 진 탓에
자원해서 순찰을 나가는 토르.
시장 상인들도
과거 소매치기를 잡은 공적(?)을 기억하고
토르를 순찰대로 임명했습니다.
걱정스러워...

누가요?

범인이.
사사키베씨와 순찰을 나서게 된 토르.
시작부터 난항이..........
뭐여 아줌씨들은???
사사키베씨는 평범한 인간이니 걸림돌밖에 되지 않는다며
피하라고 하는 토르.
어이, 무슨 볼 일이야 꼬맹이?
새끼손가락 펀치!!!
일격에 불량배를 처리한 토르.
무서워서 잔당들이 도망갑니다.
어쨋거나 귀찮은 것들이 사라져야 좋겠지만
순찰 한 번으로 전부 사라질 리 없으니
적당히 하고 돌아가자는토르.
사사키베씨도 동의입니다.
이때 붕어빵 가게 앞에서 발견된 엘마.
이상한 녀석이다!!!

내가 왜??????
현재 토르는 마을의 안전을 위해 순찰 중입니다.
드디어 토르가 정의에 눈을 떴구나!!!
이 언니는 감격이란다!!!!!!!!!
드디어 혼돈세력인 네가
정의에 눈을 뜨다니!!!
정말 기뻐!!!

뭐여 이 바보는???
뭐래는 거야?
하지만 사사키베씨는 중도 기권.
결국 엘마가 순찰을 이어갑니다.

아앗~ 사사키베씨!!!!!!!!!!
어우 짜증나..........
하지만 역시나 엘마는 정의에 관해서라면
용서가 없습니다.
니들 도로교통법 위반한 거 알아?
처단이다 처단!!!

으앙~~~~~~~~~~~

정의도 좋지만 아이들을 울린 엘마.
결국 토르의 중재로 아이들은 집으로 돌아가고
엘마는 진정했지만,
코바야시 닮아간다는 말에 기뻐 난리난 토르.

엘마...

아으~ 개 짜증이다.
그리고 일단 수상한 사람의 목격정보를 읽어보는데.....
저런 느낌?
그렇습니다.
수상한 자는 바로 파프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음 게임 이벤트에 나가서 타키야랑 같이 출 춤을 연습하고 있었던 것.

저기여?
님은 존재자체가 공포거든여?
님 자제 좀...
이때 수많은 사람들의 인기척을 느끼는 엘마.
알고보니
토르에게 당했던 길거리 동네 양아치 집단이 토르를 발견하고
에워쌉니다.
양아치 집단의 싸움꾼 용 씨 등장.
원 펀 드래곤!
용 형님!!!!!!!!!!!!!!!!!!!!!!!!!!!!!!!!!!!!!!!!!!!
그 후로 양아치들은 토르만 보면 형님이라고 인사했다고 한다.
경사로세 경....(퍼버벅)
토르, 너 또 뭔 짓 했니?

몰라요~
한편 토르에게 한 방에 쳐발린 용씨 아재.
특훈에 수련을 거듭하여
드디어 준비를 마치고!!!
마치고?
곰씨를 만나 한 방에 당했다고 한다.
경사로...(퍼버벅)
용 형!!!!!!!!!!!!!!!!!!!!!!

그 뒤로 용 형은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다고 한다. 무크념.....
얼마 뒤,
방송을 보던 칸나가 유원지에 가고 싶어 합니다.
유원지가 뭐 재미있다고......
유원지에 가 본 적 없으면
우리끼리 다녀와서 코바야시씨에게 알려줄께요. 괜찮죠?
드래곤들에게 일상의 가르침까지 받기에는 자존심이 허락하지 않는 쫌생이 여인 코바야시.
결국 코바야시를 필두로 모두 유원지에 가기로 합니다.
칸나는 사이카와를 초대.
결국 와 버렸다..........
요통에 시달려 탈 것이 부담스러운 코바야시.
그 때 어디선가 들려오는 죠지의 음성.
친구 아버지의 소개로 이 곳에 알바를 하고 있는 죠지.
팔러 메이드로서의 사명을 다 하고 있다고 하........(뭐요?)
일단은 코바야시가 아주 좋아할만한 카페를 소개하는 죠지.
코바야시는 나중에 가보는 걸로.
저건 메이드가 아녀.

그러게요.
오후 4시에 관람차 앞에서 다시 만나자 약속하고
둘로 갈라지는 일행들입니다.
아아~ 그럼 이제 코바야시씨와 어른의 계단을......
응, 아니야.

방범 벨을 들고 있는 코바야시......
거울의 방.
자신을 성철하고 수많은 자신의 모습을 통합하는 정신수련의 방...(아닙니다.)
주 : 죠지입니다.
자기 언니도 몰라보는 바보 여동생.
하지만 칸나는 죠지인 걸 알기에 무섭지가 않습니다만?
에잇~
찰싹!
호에에에에에에에~~~~~~~~~~~~~~~
사이카와의 비명 때문에
유령의 집 이용자들이 더 공포에 떨었다고 한다.ㅋㅋㅋㅋㅋㅋ
커피잔에 오른 코바야시와 토르.
원심력을 즐기는 게 아니건만...
농담으로 원심력을 즐기자 하는 코바야시.
응, 아니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편 에어볼 속에 들어가서 물 위를 걷는 걸 즐기는
이루루, 사이카와, 칸나.

갑자기 상어인형탈을 쓴 알바가 다가와
공을 굴려줍니다.
이루루의 가슴과 칸나의 향기 가득한 머릿결이......
호에에에에~~~~~~~~~~~~
사실 상어 알바인형은 죠지였습니다.
동생인 사이카와의 행복한 표정을 찍기 위한 포석이었다고....
순결한 처녀에게만 다가와 곁을 내어준다는 유니콘.
코바야시도 순결한 처녀니까...

안 돼요. 코바야시씨의 순결은 제 겁니다.
라는 토르.
이젠 질투를 하다하다 인형에게까지 질투냐?!?!
사이카와를 따라다니며
열심히 일하는 죠지(?)
아이들에게 과자를 나누어줍니다.
아아~ 칸나짱은 언제나 귀엽구나....
그런데 다른 과자를 먹어보고 싶은 칸나가
뺨에 붙은 부스러기까지 먹기 위해 사이카와의 뺨을.....

할.짝!!!!!!!!!!!
그러나 우리의 사이카와!!!
드디어 칸나의 귀여움에 항마력이 생겼다!!!
드디어 참아내는 데 성공한 사이카와.
그러나 연이은 이루루의 혓바닥 공격과
동시에 이루어지는 칸나의 혓바닥 공격은 막을 수 업써따................
호에에에에~!!!!!!!!!!!!!!!

그걸 또 사진으로 담는 죠지.
한편 코바야시는 죠지가 추천한 메이드 찻집에 드디어 들어갑니다.
안경! 메이드! 빅토리안!

모든 것이 그저 행복한 코바야시.
감격에 겨워 눈물까지..............

이젠 모든 세상 만사가 전부 평화로워진 코바야시.
토르가 있든 말든 그저 행복 그 자체.
하지만 빅토리안 메이드에 빠진 코바야시가 오지 않는 동안
이루루와 칸나의 에로 어택(???)에 코피가 터진 사이카와.
일단 심정지가 오기 전에 진정하고
코피를 막았습니다.ㅋㅋㅋㅋㅋㅋ
드디어 죠지의 알바가 끝나고
사이카와 리코(동생)의 행복한 모습이 담긴 사진과 영상을 하나 가득 폰에 저장한......
음...
동생의 스토커인가.....
하여튼 관람차에는 모두 함께 타러 가자고 합니다.
죠지를 지상에 남겨두고 모두 관람차 타고 하늘로...
오늘은 모두에게 즐거운 유원지 방문이 되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이루루가 제일 신난 듯 하네요.
잠깐 코바야시씨!
이건 잘 살펴보니 차라리 저를 타는 게 더 나을 거 같은데 말이죠???
하지만 토르를 타고 날면
허리가 남아나지 않으니(!?!?)
이렇게 여유로운 것이 제일입니다.
학교에서는 이제 본명인 나오짱~이라고 부르면 모르는 나오.
집에서 하던 대로 죠지!라고 불러야 반응하는 몸이 되어버렸....쿨럭.

이제 나오라는 이름은 잊은 지 오래입니다만?

교복도 메이드 봉사정신으로 입고 등교하는 나오... 아니 죠지...
이제 어떡하니???

덧글

  • G-32호 2021/07/30 12:27 #

    곰은 사람을 찢어
  • Megane 2021/08/02 22:12 #

    불량한 사람은 곰도 안 찢고 두들겨 팬다고 합니다.......(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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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ganez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