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 2기 파트2 5화 전생슬라임건

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 2기 파트2 4화

안경을 안 쓴 시온짱의 바보력이
게이지를 넘기고 매일 신기록을 갱신 중!!!

그러니까 안경 좀 쓰라고!!!

(실은 안경 쓴 시온짱이 매우X9999999 보고 싶었다고 한다.)
서둘러 수왕국 유라자니아를 구하고 싶은 마음인 리무르.
그러나 어찌해야 할 바를 모르겠습니다.
일단 이 분들도 딱히 방법이......
삼수사들 역시 어떻게든 고국을 구하고 싶지만
현실이....
모두 애타는 마음 뿐,
중요한 동맹을 잃을 위기가 코 앞인데...
리무르가 온 힘을 총동원해서 전이마법을 쓰겠다는 말까지 나오자
고마움을 표하는 알비스.
그러나 현실적인 방법이 아닌 이상 이대로 포기하려는 건 아닌지...
표정이 굳어있습니다.
애써서 마음을 감추는 알비스.
일단 모든 군지휘권은 베니마루에게 일임하기로 합니다.
그러면 남은 것은 군대의 이동인데...
아무래도 딱히 생각이 안나 회의장은 다시 잠잠해지고...
라파엘과 대화를 마친 리무르.
슈나는 리무르가 라파엘과 대화한 걸 모르니
그저 이상하기만 한데...
대현자 라파엘과의 대화 결과,
전이 마법만으로는 육체를 감당 못하니
죽을 수도 있고
워낙 먼 거리이니 마력소모가 크지만,
먼저 지역지배라는 마법을 통해서 전이 마법을 쓰면
모두를 안전하게 보낼 수 있습니다.
리무르의 답변에 놀라는 간부들.
결국 선택권이고 뭐고 모국부터 구해야 하니
목숨을 리무르에게 맡기겠다는 삼수사들입니다.
그런데 리무르님은 누구랑 가실 건가요?
네네~~~~~~~~~ 저요 저요 저요!!!!!!!!!!!!!!!!
저와 함꼐 가시죳!!!!
안 될까요?
리무르와의 동행을 허락받은 시온
좋았다가 시무룩했다 바쁘네 ㅋㅋㅋㅋㅋㅋ
리무르는 마왕들의 회의인 발푸르기스에 참가하는 게 어떨가 의견을 냅니다.
라미리스에게 물으니 딱히 안 될 건 없다는 마왕 라미리스의 발언.
자 그럼 자네는 얼른 파르무스로!!!

뭐요?
그러나 그렇게 투닥거리던 비서 둘.
갑자기 악마 클레이만 타도에 의기투합합니다.

뭔가 이상하지만 괜찮겠지???
의심은 들지만 깊이 따지지 않기로 하는 리무르 ㅋㅋㅋ
그래서 일단 디아블로가 파르무스 왕국으로 가는 것을 보류하고
악마 대 악마로서 클레이만을 무찌를 방법을 알아보는 리무르.
클레이만은 반드시 자기가 처리하겠다는 시온인데......
아무래도 악마 클레이만은 악마인 디아블로가 더 잘 알지 않을까 싶지만
의외로 선배인 시온에게 양보하는 디아블로.

설마 시온이 져서 구해달라고 빌면 그 때 나설 속셈인가???
(뭣?)
하여튼 클레이만 따위는 이 명탐정 라미리스에게 맡기라구!!!

이 요정여왕씨가 만화를 너무 읽었구만 ㅋㅋㅋ
라미리스를 응원하는 두 드라이어드.......
같은 요정이라고 편드냐! (어이)
그러면 작전의 내용도 바뀌게 되니 다른 이를 데려가려 하는데...
시온의 머리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응?
아오...빡치지만 어쩔 것인가...
결국 시온에게 항복한 리무르.
알았다 알았어... 같이 다니자구.

신난 시온짱.
한편 베르도라는 자기가 나서면 한 번에 해결될 일이라는데,
좋은 장면 몽땅 가져가다니욧! 치사해요 스승!이라는 라미리스

베르도라가 라미리스의 스승이라구요?
마왕이란 직함은 어디에???
악마 클레이만 타도라는 목표에 불타오르는 바보가 둘.......
에휴... 못살아...
하지만 이내 베르도라에겐 소환술을 쓸 테니 여기서 기다리라는 리무르.
시온은 리무르 바로 옆에 혼자 붙어있을 생각으로 신났습니다.
리무르 바보 시온짱. 우후후~
그리고 선배님, 맡기겠습니다! 라며
은근슬쩍 귀찮은데서 발을 빼는 디아블로(?)
그 속마음도 모르고 일단 의기투합한 시온짱.
그대는 바보.
하지만 모두가 클레이만의 군대와
교활한 클레이만이 어찌 나올까 고민하는 사이에,
리무르는 베르도라와 자신은 서로를 부를 수 있으니
아무리 멀리 떨어져도 소환술을 쓸 수 있다고 합니다.
정말??????
멋진 장면 나올 때면 나 소환 오케???
이 드래곤씨도 만화를 너무 많이 봤나부다.....ㅋㅋㅋㅋㅋ
치사하네요. 스승.....

라미리스가 질투하지만 뭐 상대가 폭풍룡 베르도라이니 어쩔 수 있나요
그리고 베르도라느 오랫동안 리무르 뱃속(?)에 이프리트와 거주했었더라는 전설이....(음?)
하지만 역시 라미리스 본인도 (꼴에) 마왕이니
같이 발푸르기스에 참가하기로 합니다.
좋아하는 라미리스.
일단 제대로 한 사람분의 마왕 몫을 해낼 지 의심스러워 데려갈까 말까하는데...
트레이니 자매가 부디 같이 가달라고 부탁합니다.
자신을 응원하는 드라이어드들이 있어서 기쁜 라미리스.
그래서 모든 계획이 수립되었습니다.
클레이만과의 전쟁쪽은 베니마루가 총괄하고
리무르는 라미리스와 연합하여 발푸르기스에 참가.
그리고 쳄페스트 연방을 지킬 부대로는 시온 이하
나머지 모두를 활용하기로 합니다.
간부들에게 각자 정해진 소임은 다르지만
간부들은 최선을 다하기로 합니다.
게다가 악마 클레이만과 조우하게 된다면
반드시 과거 시즈를 일본에서 이 곳으로 소환한 마왕
크롬웰을 만날 생각입니다.
그러려면 먼저 클레이만을 처리해야 하는 상황.
리무르는 랑가와 함께 늘 오르던 언덕에 올라
마을을 내려다보며
반드시 평화를 정착시키겠노라 다짐합니다.
마물과 인간, 그리고 그 어느 존재도 평화로운 세상을 위해.
한편 마왕 미림이 다스리는 곳인
[잊혀진 용의 도시]
이 곳의 신관이자 관리자인 미드레이와 헤르메스가
서로 다투는 중입니다.
자신들의 왕인 미림이 부재한 상황이 지속되니 불안한 미드레이.
하지만 화를 내니 빨간 멜론같다며 웃는 헤르메스.
빨간 멜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편 클레이만의 심복인 야무자가 다가옵니다.
건방지고 사악한 클레이만의 그 부하니 오죽할까나...
일단 같은 편이니 웃음으로 맞이합니다.
그러나 웃는 얼굴을 보자마자
자신이 손에 쥐고 있던 과일을 한 손으로 박살내어 머리에 발라버리는 야무자.
그리고는 시건방진 말투로
클레이만 군대의 보급을 책임지라고 합니다.
마왕 미림이 부재 중이니 잊혀진 용의 도시 사람들을 마구 부리는 야무자.
하지만 반론을 들이댔다가 헤르메스의 팔이 잘려 나갑니다.
이 상황을 재빨리 눈치 챈 미드레이.
일단 헤르메스를 구하기 위해
아프긴 하겠지만 멀리 걷어찹니다.
부디 저를 봐서라도 저 바보를 용서해주시죠 야무자님?
졸개 주제들이.......
네 상판때기를 봐서 저 바보는 용서해주지.

싸가지없는 야무자.
서둘러 헤르메스의 잘린 팔을 수습한 미드레이
서둘러 팔을 복구해줍니다.
얌마!
분노는 속으로 삭이고 참으라고 했잖아!!!!!!!!!
죽었으면 어쩔 뻔 했어 앙???
억울하고 분한 마음은 알지만
잊혀진 용의 도시를 다스리는 왕인 미림이 없으니
조금만 눈밖에 나도 무슨 일이 날 지 모르는 지금의 상황이 
미드레이는 불안하기만 합니다.

미림님... 왜 안 돌아오시는 건가...
한편 대현자 라파엘과 머리를 싸매며 궁리에 궁리를 거듭하던 리무르.
대현자 라파엘이 준 힌트로 유라자니아 공략전의 답을 찾아냅니다.
우선 건축과 복구에 숙달돈 오크부대를 정비하여
집을 짓도록 합니다.
그렇게 여러곳에 집단 거주지를 만드는 게르드.
도시 여러 개가 순식간에 뚝딱!!!
그리고 삼수사 중 한 명인 포비오의 도움을 받아
전이마법으로 유라자니아의 백성들을 새로 마련된 건물로 이동시킵니다.
포비오의 지식을 최대한 이용하여
유라자니아의 백성들을 모두 빼돌리려는 리무르
일은 같이 했는데 왜 나만 피곤한 거냐고요???
난 이 곳 리무르의 맹주니까.
아 그러십니까.........
수면부족에 시달리고 체력고갈에 시달려 피곤한 포비오.
정신이 없어용~
그렇게 유라자니아의 국민들을 구출해낸 리무르
다음엔 국민들이 사라진 자리에 병사들을 배치합니다.
그 구성 부대로 수왕전사대가 선두에 섭니다.
그 뒤를 이어 고블린 라이더즈
쿠레나이... 홍염중.
홉 고블린 이상으로 구성된 녹색군단.
게르드를 위시한 오크의 황색군단.
드래고뉴트들의 부대인 비룡중.
지난 번 참사로 죽었다가 살아난 이들을 차출하여 새로 편성된
자극중.

이들은 공백상태인 리무르시와 템페스트 연방을 지키기 위해
이 곳에 남습니다.
거듭 감사를 표하는 알비스.
템페스트 연방의 대대적 지원에 감사하며
결단코 좋은 소식을 가져오겠노라 다짐합니다.
모두! 무운을!!
그리고 리무르님!
이들을 위해 한 말씀!!!

엥?
갑자기 똑똑해보인다. 뭐지? (어이어이)
시온이 멍청하긴 해도 확실히 선배는 선배입니......(퍼버벅)
이 곳을 지키기 위해 남을 이들이 무운을 기원합니다.
게다가 귀인들의 공주인 슈나.
모두가 무사히 도아오기를 간절히 외쳐봅니다.
자! 클레이만 따위 전부 깔아뭉개고
전부 무사히 돌아와라!!!
다들 화이팅!!!
그렇게 전이마법에 지역지배 마법을 섞어
군단 전체를 전이시키는 리무르.
이대로라면 뒤쳐진 클레이만의 군대에 역전할 발판이 마련될 겁니다.
모두들... 무사히 돌아와라.

리무르의 군단들이 전이된 빈평원을 보며
리무르는 이번 일이 잘 되기만을 간절히 기도하는 마음으로 바라보고 있습니다.
과연 클레이만과의 전쟁은?
그리고 발푸르기스는?

모든 것이 리무르의 어깨에 달린 지금.
마왕들의 회의체인 발푸르기스에서의 활약에 따라
어찌 될 지 판가름 나게 될 이번 전쟁.
과연 어찌 될 것인가...

어찌 되긴 뭘 어찌돼?
리무르가 주인공이니까 당연히 이기........(입막음 당하고 내버려지는 메가네씨)

덧글

  • Wish 2021/08/04 06:06 #

    건축에 숙달된 하이오크...먹고 살 일은 어렵지 않아 보이는군요?

    (어?)
  • Megane 2021/08/04 22:12 #

    부동산의 시대가 찾아왔어~ 인간들은 자본의 역사를 쓰지~♪ (뭣)
    (원곡 : 대성당들의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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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ganez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