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바야시씨네 메이드 드래곤S (2기) 6화 코바야시네 메이드래곤

코바야시씨네 메이드 드래곤S (2기) 5화

음...
이런 말 하면 믿으실지는 몰라도
저는 거유를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딱 코바야시 같이 인상 날카롭고 빈유를 좋아합니다.
키는 뭐 저보다는 작았으면 좋겠고...
뭐 맨날 품에 안고서 거리를 활보하고 싶다는
그런 행복한 생각 따위는 하지 않았습니다.
그럼요.
음...
안 했어요.
(했구만 이 놈)
하얀 것이 전진해온다!!!!!!!!!!!!
뿌유융~ 뿌유융~
거대한 질량감을 가진 하얀...

그것이 온다아아아아아아!!!!!!!!!!!!!!!!!!!!!!!
나한테 왜 그래요!!!!!!!!!!!!!!!!!!!!!!!

라고 소리치는 쇼타.
사역마니까요.
다음날 아침.
젊은 청춘을 허공에 메아리치는 소리와 함께 날려버리는 불쌍한
쇼타소년...

내 주도권을 되찾고 말거야!!!!
누가 주인인지 알려 주가쓰!!!!!!!!!!!!!!!!!!!!!!!!!!!!!!!!!!!!!!!!!!!!!!!!!!!!
라고 하십니다만...아마 안 될거야.
이 분께서 먹는 걸 포기하는 게 차라리 더 빠를지도....(뭣)
어쨋거나 루코아에게서 자신의 주도권을 되찾기 위해
온갖 곳에 몰래 카메라를 설치하고
루코아의 약점을 잡으려는 쇼타군인데...

참고로, 도촬은 범죄입니다만???
응? 누구세요?
뭐시기 경찰서 여성아동반 형사시라구요?
아니 왜 날 잡아가십......(히에~)
하여튼 평소 혼자 있을 때는 알몸을 즐기는 루코아(???)
옷이 싫다는 혼잣말을 고대로 믿고서
옷을 가져다가 루코아를 속박(?)하려는 쇼타.
빨랑 입어라!(명령형?)
음... 많이 부족하지만 마음만은 받겠다...
아니 그 전에 물리적으로 무리Death.....
쇼타군 고마워!!!
결국 루코아의 품에 안겨
현타를 맛보는 쇼타군이었다.....
그래서 이번엔 블랙커피로 인생의 쓴 맛을......
고마워 쇼타군.
인생의 쓴맛을 보는 건 쇼타군이었다고 한다. 묵념.....
혹시 사나운 개에게 유인하면 어떨까 했지만......
미소년곌를 써봐야 자괴감만 느껴져
루코아의 가슴에 매달려 인생의 두려움을 맛보는 쇼타군이었다고 한다.
경사로세 경사로세.....(뭐가?)
결국 또 다른 가슴(?)에 묻기로 한 쇼타군.
저기 루코아씨가 너무 무서워요.
저 좀 구해줘요!!!

하지만 루코아는 쇼타군네 집이 좋아서 머무는 거에요.
루코아는 지금껏 한 곳에 오래 머무른 적이 없었거든요.
그냥 포기하고 사세요.
포기하면 편해요.
하지만 잘 생각해보면
술이라면 사족(?)을 못 쓰니
술에 독이라도 타서 먹이면...
살인나요!!!
아니 살드래곤인가???
코바야시가 생각하기에는
루코아는 정말 쇼타군과 잘 어울린다고 생각합니다만???
결국 다른 곳에서도 희망이 없는 우리의 쇼타군.
토르는 루코아가 과거에
고향에서 축출당해 오랫동안 여러곳을 전전했기에
쇼타군의 경우처럼 머무는 건
쇼타가 정말 마음에 들었기 때문이라며 설명을 하는 토르.
(하지만 필요없었다고 한다.)
루코아의 목소리만 들어도 무서운 쇼타.
루코아가 쇼타를 집에 데리러 왔지만
결국 이런저런 판단 속에
조용히 집으로 돌아갑니다.
루코아 역시 쇼타의 고민에 대해 전해 듣긴 했지만
솔직하게 자신의 무서움이 무엇인지 알려주는 루코아.
루코아는 역시나 보금자리가 사라지는 걸 제일 두려워합니다.
그래서 지금의 행복을 소중하게 지키려고 하였던 것.
하지만 가슴이 방해를......(응?)
사실 루코아 역시
토르와 코바야시를 지켜보며
한 곳에 정착하지 못하는 자신에 비해
많이 부러움을 느꼈던 루코아.
루코아의 사연을 듣자
주도권이고 뭐고 결국 아무 의미 없었다는 것을
뒤늦게나마 깨닫고 자신의 어리석음을 반성하는 쇼........
하지만 어린애 취급은 싫어하는 쇼타군인데....
언제든 쇼타라면 오케이!!!
역시 청춘은 복잡미묘한 것이었다고 한다.
젊음을 불태워라 쇼타!!!
그렇게 하얗게 태우는 거다!!!
(퍼버벅)
다음날 월요일 출근하자마자
타키야의 한숨소리가 사무실에 울려퍼집니다.
이에 걱정거리가 있으면 말해보라는 코바야시
과연 타키야의 고민은 무엇?
얼마 안 있으면 타키야의 부모님이 아들을 보기 위해
도쿄로 올라오십니다.
그래서 파프닐에게 잠시 자리 좀 피해달라고 했더니
진성 오타쿠가 된 이 분은 [싫어!]라고 하십니다.
사실 부모님은 부차적 문제고,
부모님이 방을 보고서 파프닐과 싸우나다
파프닐이 피규어를 전부 부수지는 않을까 그게 더 걱정.....

일해 임마!
긴 시간의 궁리 끝에 토르에게 문의를 해 보기로 하는 타키야.
토르에게 사연을 말해보는 타키야.
힘으로 누르세요!
그리고 힘으로 쫓아내세요?

알았.....여보세요? 뭐라구요?
드래곤을 상대로 힘으로 밀어붙이라구요?
그건 토르나 가능한거고....
인생 살기 싫으면 드래곤에게 도전해봅시....(어이어이)
토르가 통화하는 틈을 타서
코바야시에게 점수를 따는 칸나.
오오~ 역시 무서운 아이! (뭐요?)
일단 쇼타군의 연락처를 모르니
언제나처럼 게임에 접속하여
메신저로 문자를 날려 쇼타를 호출하는 타키야.
사실 이 정도면 전화 필요없지 않.....(어이)
주말에 쇼타와 만난 타키야.
애한테 뭐 이런 상담까지 해야 하나 싶지만
하필이면 루코아가 해외로 놀라가서(?)
교섭 결렬.
아니 지금 저보고 파프닐씨를 집에서 내쫓으라고 하시는 건가요?

쇼타군 미안하다...내가 잘못했다.
힘으로는 파프닐을 이길 순 없지만
주종관계의 계약이라면 가능할지도...
하여튼 타키야 군 부모님의 비명횡사(음?)를 막기 위해
마력구슬을 제공해주는 인심좋은 쇼타 소년.
그 대신 진정한 어른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에 대해 답을 달라는 것이 조건입니다.
음...
쇼타군, 타키야씨도 제대로 된 어른은 아니란다. 글러먹...(퍼버벅)
하여튼 집에 돌아와서 쇼타군이 제공한 마력구슬로 주종계약을 맺으려는 타키야.
그러나 주종계약을 맺어주는 것 따위는 일도 아닌 파프닐.
다만, 과거 자신과 비슷한 실력으로 투닥거렸던
토르가 어째서 인간에게 들어가서
인간처럼 살며 인간처럼 변했는가.
파프닐은 그게 알고 싶은 겁니다.
뭐 파프닐도 충분히 세속화되었구만 뭐. (어라?)
하지만 파프닐이 과거와는 달리
그런 것을 신경쓰지 않는다는 걸 아는 타키야.
사회진 짬밥은 드래곤도 무시할 수 없.....쿨럭.
하여튼 힘으로 안 된다면
인간세계의 법에 따라
인간에게 맞추면 됩니다.
힘이 아닌 게임으로 결판내자는 파프닐.
그런데 믿을 구석이 있다는 듯한 어조의 파프닐?
뭐지?
파프닐이 드디어 원하던 지그프리트의 그람(성검)을 손에 넣었습니다.
얌마 누가 힘으로 싸우자고 했냐?
우리만의 전투가 있잖아!라는 파프닐.
그러하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파프닐과의 결투 결과가 어찌되었건,
타키야는 약속대로
진정한 어른의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다시 쇼타군과 만납니다.
진정한 어른의 모습을 보고 경악(?!?!)하는 쇼타군.
때로는 자연스러운 게 제일 나은 법이긴 하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고 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느 날,
학교에서 하치스카라는 아이가
동네의 강과 다른 동네의 강이 만나는 합수지점까지 다녀왔다며
자랑을 늘어놓기 바쁩니다.
그딴 거 일일이 떠들지 말라며 시끄럽다는 사이카와
나도 그 정도는 껌이라고?
결국 하지도 못할 약속을 하고
수습은 칸나가 하는 이런.........
하지만 뭐 칸나는 유능하니까 괜찮습니다.
사이카와와 함께 하치스카라는 녀석이 다녀왔다는
합수지점까지 같이 가기로 하는 칸나.
토르는 도시락으로,
이루루는 간식으로 막과자를 준비하여
칸나를 응원합니다.
하지만 칸나의 제일 큰 힘이 되는 건 역시
코바야시의 재미있게 다녀오라는 한 마디의 칭찬.
다음날,
사이카와는 인증사진을 찍기 위해
언니인 죠지로부터(본명 : 나오) 핸드폰을 빌려왔습니다.
첫 기념으로 칸나의 사진을 찍으려 했지만
어디선가 신문지가 날아와서 갑작스레 실패 ㅋㅋㅋ
칫...........
길바닥의 하얀 곳만 밟고 가기로 하다가
한 지점에서 충돌하는 칸나와 사이카와.
뭐 이젠 이 정도야 그냥...........

포에에에에에에~~~~~~엥~
사이카와 죽었나?
(절레절레)
하여튼 신나게 즐기며
긴 여정을 함께 하는 두 친구.
고수부지에서 우연히 발견한
축구하는 소년들의 모습.
어디선가 우연히 발견한 터진 축구공을
신나게 발로 차며 노는 사이카와와 칸나.
칸나가 축구공(바람빠진)을 찼는데,
그게 하필 이상한 곳으로 날아갑니다???
니르바나!!!!!!!!!!!!!!!!!!!!!!!!!!!!

뇌에 충격이 왔나? 왜 저러지???
하여튼 칸나의 축구공(바람빠진)에 맞은
이상한 남자는 어디론가 갑자기 사라집니다.
(알게 뭐냐)
드디어 도시락을 먹는 칸나와 사이카와.
역시 아가메요.(뭣)
실은 칸나가 사용했던 젓가락을 가지고 싶었던 사이카와.
하지만 준비성이 좋은 칸나에겐 그런 거 없었다고 한다.
(쳇)
쳇...............
포키는 없지만 길다란 감자튀김을 준비한 죠지 언니이 떡밥이.....(뭐요?)
자~ 칸나짱~감자튀김 어때요?
감당못할 일은 하지 말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포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엥~~~~~~~~~~
사이카와 죽었....(이하 생략)
이때 칸나가 먹다가 남긴 계란말이가 있다고 합니다.
먹지 않겠냐고 하는데...
(칸나가 노린 건가???)
아크로바틱한 러브러브...........(아이고)
칸나짱이 먹다가 남겨서 그런가
더 맛............(히익)
동네의 강가를 걷다보니
더 많은 사람들이
다양한 목적과 이유로 고수부지와 산책로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느낌의 장소를 가는 것을 즐기는 두 소녀.
우연히 지나가는 곳에
동네 물놀이장이 있습니다.
사이카와도 칸나와 물놀이를 하고 싶은 마음이...
인간의 시선에서 본 이상적인 물놀이 현장.
드래곤의 시선에서....쿨럭.
그런데 하필이면 근처 동네에 사는 엘마가
인식저해마법을 쓰지도 않고
드래곤의 모습으로 물놀이를(어이) 하고 있습니다.
그걸 발견하고 놀라는 사이카와.
서둘러 죠지가 빌려준 핸드폰의 카메라를 작동시키는데...
필사적으로 사이카와의 촬영을 막는 칸나.
그런데 엘마가 사라졌습니다?
오우...살았다.

칸나 귀여워!!!!!!!!!!!!!
하여튼 우여곡절끝에 강의 합수지점에 도착한 칸나와 사이카와.
굉장한 물이 모여 한 곳으로 흐르고 있습니다.
이때 아이들을 발견한 노부부.
다정한 소녀들의 대화소리에
사진을 찍어줄까?라며 다가옵니다.
그렇게 둘이서 같이 인증사진을 찍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 강이 왜 이렇게 되었는지 설명해주는 어르신 두 분.
역시 한 곳에 오래살고 있는 분들의 정보는
귀담아 들을만 합니다.

원래는 자연적으로 두 강줄기가 합쳐져 모이기만 했던 습지였던 이 곳.
그러나 하천정비를 통해
물이 고이지 않도록 고쳐진 곳입니다.
과거엔 비가 오거나 수량이 늘어나면 홍수가 자주 일어났던 장소였다고 합니다.
칸나는 자연도 시간이 지나면 변하듯
자신도 언젠가는 변해갈까...를 생각합니다.
사이카와는 뭐 평범한 인간이니까
나이를 먹으면서 근사한 여성으로 성장할까 과연???

뭐 그건 커봐야 아는 겁니다만. 훗.
(응?)

나중에 커서도 포에에에에엥~하는 어른이 될 거 같.....
다음 날,
사이카와 역시 인증사진을 보여주며
합수지점같은 먼 곳 따위 아무 것도 아니라고
하치스카와 친구들에게 자랑합니다.
그러나 하치스카와는 달리
엘마를 발견했던 사이카와.
강에 괴물이 산다고 이야기하는데.....
그래!
이따만한 파란 괴물이 강에 있다니까?
사이카와...그거 CG...

뭐? CG?
뭐여? AR기능 달린 핸드폰 있다고 자랑하는 거냐?
치사하긴......

어떻든 간에 진실은 강 저 너머에...........(뒤집힌 눈)

--

일단 리뷰는 여기서 끝이구요.
엘마 말입니다...(왜?0

드래곤 입장에서는 분명 알몸으로 강에서 헤엄치는 걸텐데 말이죠???
(이 발언을 끝으로 메가네씨는 드래곤 왕국 치안경 특수부에 잡혀갔다고 한다.)

경사로세 경사로ㅅ.......(히익)

덧글

  • Wish 2021/08/13 05:33 #

    동글동글을 아가메요
  • Megane 2021/08/13 09:40 #

    아가메요!!!
  • 루루카 2021/08/13 08:35 #

    어떻게든 루코아에게 안경만 씌우면 나머지는 어디선가 홀연히 나타난 안슴팬 마인이 해결해줄거에요.
    (...)
  • Megane 2021/08/13 09:41 #

    정말요? 우와~ (환호)
  • rumic71 2021/08/13 09:03 #

    제가 키도 작고 슴도 작은데 얼굴이 투실투실하군요
  • Megane 2021/08/13 09:42 #

    괜찮습니다. 안경력으로 이길 수 있습니다.(?)
  • 무지개빛 미카 2021/08/13 12:09 #

    맛있는 김밥을 아~ 뽕~~ 아이 귀여버~~~
  • Megane 2021/08/13 23:34 #

    동글동글 칸나짱 아가메요
  • אריה 2021/08/30 07:27 #

    루코아 쥑이네
  • Megane 2021/08/31 19:18 #

    1기에서는 초등생도 죽이고 중학생도 죽이고 학부형들도 전부 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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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ganez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