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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찮은 그녀를 위한 육성법 피네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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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찮은 그녀를 위한 육성법♭ 11화 (2부 완결)

세상에나...
캡쳐매수가 아주 그냥 환상이네요.
중요하다고 생각되면 바로바로 캡쳐했더니
무려 1200장!!!!!!!!!!!!!!!! (사실 조금 넘긴 했지만)

그래서 추리고 추려서
5부로 나누었습니다. 도저히 한 번엔 못한다능...
어떻게든 추리고 추려서 400매까지는 줄였습니다.
과연 이글루스에 400매가 한 포스팅에 올라갈까 시도하려 했지만...
역시 안전빵이 제일 맛나요.(뭣?)
메인 히로인 카노 메구리.
두번째 히로인 소꿉친구 키라리 카와무라... 아무리 봐도 대충 지은 이름같다.
세번째 히로인 선배 카호 히바리가오카. 뭐... 그냥 본인이름 적당히 수정한 듯.
네번째 히로인 종자매... 미하루 쿄고쿠.
다섯번 째 히로인 후배 무츠미 하토리
이렇게 메구리 소프트웨어의 차기작이 준비되었습니다.
뭐 결국 내용은 별반 본 작품이랑 다르지 않은...아니 똑같나?
하여튼 뭐 그런 게임이라고 하더라고 합니다...(응?)
메인 히로인은 뭐 이름만 메구리지 그냥 메구미.
우리의 갓토 여신님.
그리고 이번 차기작의 음악 역시 아이시떼루...아니 아이시 테일입니다.
글러먹은 4명과 여신님 한 분을 공략하는 미연시도 광고를...
그리고 아이시테일도 미니 앨범을 홍보하고 있습니다.

경사로세 경사로세.
토모야가 돈 내니까 아무 고기나 10인분씩 주문하는 미츠루.
그게 다 뱃속에 들어가냐?
아니아니 주문 취소랩니다.
제지당한 미츠루.
아쉽습니다.
어쨋거나 게임은 물론 음반도 활발하게 팔리고 있으니 신난 토키짱.
란코는 눈 좀 떳으면......(뭣?)
에치카는 뭐... 그냥 좋습니다.
특히 넓은 라이브하우스가...
어딘가 꼭 빗나가는 에치카의 포인트를 뭐라 나무라지는 맙시다. 귀여우니까.
이즘도 이번에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에리리가 비운 자리를 채워준 고마운 일등공신.
피를 토하며(?) 밤을 세워 작업하는 이즈미.
그런데 메구미는 딱 한 사람이 불만입니다
왠지 갑자기 영문을 모르겠는 이오리의 블레싱 소프트 합류.......
정작 게임에선 아무 것도 한 것도 없지만서도...
원래 저 둘이 저렇게 사이가 안 좋았었냐고 묻는 토모야.
그런데 물어볼만한 사람이 그렇게도 없었을까요...
우와 정말 둔탱이시네요.
님을 두고 벌이는 정처쟁탈전따위... 관심도 없죠?
하여튼 뭐 이오리는 물밑작업의 선수이니만큼 이번엔
이오리의 철저한 계획에 의한 홍보를 통해 시작 전부터 기대가 만발했습니다.
그러니까 너무 무시하지 말아줘...라는 이오리.
지금 그런 말이 입에서 나옵니까 휴먼?
아니 난 그래도 한 사람 몫은 충분히 했다고 봅니다만 휴먼?

불이 타오르는 건...
기분이 아니라 진짜로 숯불이 타오르는 ㅋㅋㅋㅋㅋㅋㅋ
빨리 쳐무라 이것들아.
메구미... 많이 변했네.
응 뭐라고? 안 들렸어.
아이고 에리리짱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째서인지 말석에 둘만 옹기종기 모인 것이 불만이지만,,,
토모야를 배신했으니 어쩔 수 있나요.
하아 우리 신세가 어쩌다가....
그럴 줄 알고 외롭지 않도록 메구미가 찾아왔습니다..
기분 좋게 이야기를 나누려고 했는데...
메구미 들어봐. 글쎄 이여자가 토모야하고 무슨 짓을 했는지 알아?
거기까지만 해 줬으면 하는데, 멍청씨?
에?
아 글쎄 저년이 니 남편이랑 키스를...
키스라고 키스! 아 글쎄 저년이 마랴~
오늘 생명을 재촉하는구나 너? 에리리...
윤리 군 잠깐 여기 와서 앉아 봐.
시작부터 마음이 무거운 바람둥이.
아 제발 그 이야기만큼은!!!
그만!!!
하지 마!!!
제발!!!
니 남편이 저 장발 검은머리랑 키스를 했다니까 글쎼?
그랬다고 합니다. 하하하.
이즈미씨? 여보세요? 괜찮으신가요?
모두가 놀라는 아이시 테일 멤버들.
네... 이 분은 그냥 먹기나 하는 걸로.
토모야가 요단 강 건너기 직전.
갑자기 생긋 웃음을 보여주는 여신님.
뭐 에리리와 우타하 선배 사이의 장난으로 벌어진 일로 치부해 버리는 메구미.
이건 뭐 부처도 울고 예수님도 십자가 지고 멀리 떠날 인성의 여신님 메구미 메가미 사마.
너 나중에 나 좀 보자.(히익!)
그렇게 어느 남정네의 비명이 울려퍼진 고깃집의 어느 날.
고기고 뭐고 초상집이 된 토모야.
식탁 아래에서는 두 여자의 헛된 전쟁이...
결국 지상전 돌입인가요~
하지만 저 남자는 그냥 게임에 미친 바보입니다.
왠지 서로의 싸움이 무안해진 우타하와 에리리.
긴 흑발머리통의 꼴사나운 캐릭터가 어쩌구~라는 에리리.
금발의 텅텅 빈 대가리의 안쓰러운 캐릭터가 어쩌구~라는 우타하 선배.
하지만 여기엔 이즈미도 빠질 수 없죠.
우와... 자뻑이 너무 심하시네...
그렇잖아요?
다른 건 몰라도 후배 캐릭터는 구원인지 진리이자 복음이라구요.
님들 나 좀 짱 아니겠습니까?
그러니까 쩌리 캐들은 꺼지삼.
어쨋거나...(뭣?)
미치루의 음악도 잘 만들어지고 있고,
메구미가 스크립트일을 도와주면서 본격적으로 궤도에 오르고 있는 게임 제작.
그러니까 님들아~ 나 좀 짱이지 않음?
왠지 끓어오르는 원년 멤버 둘...

아아~ 이젠 나도 모르겠다.(토모야)
뭐 어차피 이 둘이 손을 잡고 덤벼들면 이길 수 있는 멤버가 블레싱 소프트엔 없지만 말이죠...
까부는 것도 한 철이다. 두고보자...라고 의기투합하는 두 사람.
그 때 아카네씨로부터 연락이 왔습니다.
당장 도착한 아카네씨.
아니 왜 니 년이 여기에...
그러게나 말야...하아...
아카네씨는 도착하자마자 마구 회의를 합니다.
주변에서 듣던말던 제작 중인 게임의 스토리고 뭐고 전부 발설하는 아카네씨.
아 정말... 왜 겨기까지 와서 일거리냐구요!
닥쳐 씨붕댕아!
지금 내가 물불 가리게 생겼냐!
아아... 결국 게임을 안 해도 내용을 다 알아버렸다...
아쉬운 토모야.
원화가 이게 뭐냐며 에리리를 나무라는 아카네씨.
하지만 지지않고 아카네와 싸우는 에리리.
현재 아카네씨가 제작중인 게임의 스토리를 전부 알아버린 무서운 현장.
주변에는 이미 카메라 촬영과 녹음이 한창인데...
이래도 되는거냐 이오리?
뭐 원래 저런 성격인 걸 어쩌겠냐.
토모야가 주변에서 녹음하거나 촬영하는 사람들을 말려보려 합니다만...
이미 많이 늦었습니다.
회의도 불타오르고 숯불도 타오르고...
아아~ 화재다! 화재!
이번에도 이즈미의 손길로 화재가 진압되었습니다.
차라리 소방수를 해라 이즈미여!
아아... 그토록 기대하던 필즈 크로니클 13의 내용이....ㅠㅜ
그러니까!!!!!!!!! 등장인물을 죽이든 말든 내가 알아서 한다구요!!!!!!!!!
지금 그게 중요해? 그거 때문에 스토리가 무너지게 생겼잖아 이 망할년아!!!!!!!!!
아, 저기...
다른 손님들을 좀 생각해주시면...
앙? 거 미안하게 됐수다.
오늘 테이블 전부 내가 계산할 테니까!
그 뒤의 돼지들은 여기서 보고 들은 거 전부 지워! 알았어! 앙?
그리고 고기 부위별 10인분의 소원을 이뤄낸 미츠루
장하다 장해.
그렇게 가게의 매상이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았다는 전설이...
고기가 동났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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