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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슬 일기 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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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했더니 슬라임인 건 2기 12화 (2기 파트1 완결)

신은 사람에게 완벽함을ㄹ 주지 않았다고 합니다.
시온은 정말 귀엽고 이쁜데...
요리에 손만 대면 화학합성물을 만드느라 외면받기 일쑤지만...
그래도 시온짱은 귀엽습니다.
안경을 쓴 시온짱은 천하무적입니다.
아라아라 우후훗~
리무르의 일기...
아무 것도 없는데요?

이제부터 쓸 계획입니다.
리구르도 촌장이 아침 댓바람부터 고래고래 소리를 지릅니다.
이게 뭡니까 지금!!!
리구르도의 의견을 받지 않아요! 흥칫뿡!!!
여기에 오랜만에 등장한 고부나.
슈나의 동료이자
슈나가 운영하는 공방의 부하입니다.
둘이 싸우는 걸 보고 당황합니다.
게르드 역시 이건 말이 안 된다는데...
대체 뭘 가지고 싸우는 건지 원...
가이진씨는 숨이 턱턱 막힙니다.
아무래도 말 섞을 분위기가 아닌데 말입니다???
아 거참!!!
리무르님 면전에서 조용히 못할까!!!!
드디어 등장한 슈나.
시원한 느낌의 색상과 디자인의 원피스.
화사하고 발랄한 느낌의 원피스.
둘 중 어느 것???
그렇습니다.
계절이 바뀌면서
리무르의 옷에 대해 회의 중인....
니들 시간이 남아도냐?
그게 중요해???

그렇다고 합니다.
리무르가 공무를 보는 날입니다.
결재 중인데
시온이 나무를 들고 왔습니다.
민원을 넣을 게 많아요 리무르님!!!
??????????????
현장에서 바로 결재용 서판을 만드는 시온.
칼을 휘두를 때마다 결재서류가 하나씩 만들어집니다.
그런데 민원 내용은 무엇???

그냥 다 백지였다고 한다....
오늘도 신나게 사고치는 시온.
어머나...죄송해요 리무르님.
아침 차라고 하는데...
뭔가 독극물 같............쿨럭.
어머나~ 자상한 리무르님~

리무르가 넓은 아량으로 봐줬다나 뭐라나...
오늘도 열심히 템페스트 연방국을 순찰하는 베니마루
쓸데없이 잘생긴 꽃미남.
리무르는 그 잘생긴 게 기분이가 나븝니다.
잘 생긴데다가 일도 잘하는 남자...
리무르님아!
어늘 내가 일할 애들이 얘네들 맞나요???
이런 명령은 받은 적이 없는데요???
오호...
여자에 면역이 없나?
그냥 잘 알아서 하라는 리무르

오늘도 리무르님은 훌륭하십니다.(국어책 읽는 베니마루)
오늘따라 화사한 기분을 내며 지나가는 하루나.
예전보다 더욱 예뻐졌습니다.
모두가 군침을 삼키며
사귀어보고 싶다는데
고부타는 반응이 없습니다.
수작 부리다가 이미 뚜까맞은 고부타.
괜찮은 척 해 봐야 뭐....
오늘도 작업중인 쿠로베.
슈나의 주문으로 식칼을 만들고 있습니다.
리무르가 방문하여 작업장을 점검합니다.
리무르님을 위해!!!
리무르님을 위해!!!
리무르님을 위해!!!
첫째로 리무르님! 둘째도 셋째도 넷째도....
그렇게 완성된 식칼을 들고 온 고부나.
슈나에게 칼을 넘겨줍니다.
그저 양파를 자르려던 것 뿐이었는데
주방을 가르는 식칼이었다고 한다....
오늘도 열심히 소에이를 스토킹(?)하는 하루카.
훈련 때에도 일절 봐주는 것 없는 소에이
훈련이지만 정말 안 봐주는 소에이
여자라고 해도 절대로 용서없는 소에이
귀여운 동물은 좋아하는 듯 한데...
작은 동물도 귀엽게 굴지 않으면 용서없는 소에이.
조금이라도 엉뚱한 짓하면 죽인다!!!
어머나~
소에이엑 ㅔ콩깍지가 씌여버린 하루카...
어쩌면 좋나...
리무르도 그게 걱정입니다.
한편 가비르를 시찰하러 온 리무르.
오늘도 여전히 리무르 찬양에만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하라는 작업은 안 하고!!!
죄송해요~ 오빠를 용서해주세요`리무르님...
죄송해요~ 오빠를 용서해주세요`리무르님...
죄송해요~ 오빠를 용서해주세요`리무르님...
죄송해요~ 오빠를 용서해주세요`리무르님...
죄송해요~ 오빠를 용서해주세요`리무르님...

부끄러우믄 동생인 하루카의 몫인가요 ㅋㅋㅋㅋ
오늘은 왠지 비서일을 하는 시온짱.
비서일만큼은 꼼꼼한 시온.
리무르가 칭찬합니다.
아이 참 리무르님도...
그런데 언제나 리무르의 그림자 속에서 대기 중인 랑가가...
리무르의 위기신호를 감지했습니다.
드디어 출동하는 랑가!!!!!!!!!!!
잘한다 랑가!!!!!!
출동이다 랑가!!!!
출동해봤자 이미 늦었다...
원인은 시온이 애교를 부려서 그렇다고.........
무슨 애교를 어떻게 부렸길래....아이고...
리무르의 취미인 분재가꾸기를 처음 본 고부타.
분재는 또한 검술사범님의 취미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렇게 작은 걸 뭐하러 키우냐는 고부타.
조용히 폭발 직전...
이런 것보다는 좀 더 쓸모있게...
남의 취미는 존중해줘야 살 길이 열리는 법!!!
이번만 봐 주신다고...
목숨줄이 날아갈 뻔...오우야..
학교 아이들의 수업에 참관한 리무르.
복도에서 아이들의 수업을 지켜봅니다.
글자를 배우는 중인 유치부.
오니기리의 오를 배우는 시간.
아이들이 리무르의 그림을 그렸다며 보여주는 리구르도 촌장님.
하나같이 이상하지만 뭐...
지금의 모습은 없고
그저 슬라임일 때의 리무르만 잔뜩히라서 기분은 나쁘지만
그걸 애들한테 따질수도 없고....오호호~~~~
뭐 아이들은 귀여우니까 참는 걸로.
마을을 순찰하던 중
리무르 모양의 음식이 인기라는 정보를 얻은 리무르
시원하고 투명한 리무르 모양의 떡이...
리무르님처럼 맛있어 보인다는 말에리무르가 무서워서 몸을 숨겼다고 합니다.
믿거나 말거나...
드워프 공방으로붜 새 옷감을 받은 슈나.
작업이 한창입니다.
그걸 시찰하러 온 리무르.
베니마루는 슈나의 곁에 있지 않습니다.
그저 멀리서 보는게 좋다는데...
언제나 볼 일이 있으면
오라버니~라면서 찾아오는 슈나.
방이 아니라 주방에서 발견된 베니마루의 팬티.
팬티를 아무데나 벗어놓지 말라는 슈나의 잔소리가...
그리고 얼굴에 뭐가 묻었다며 닦아주면서도
잔소리를 잊지 않는 슈나.
언제 어디서나 점점 베니마루의 여동생이 아니라
엄마같아지는 슈나의 잔소리가....
베니마루...힘내라.
네 리무르님.
파괴된 리무르시의 건물을 복구중인 게르드.
공사장 구석에서 무언가를 발견했습니다.
그것은 그저 민들레 한 송이
게르드는 마왕이란 이름에 안 어울리게
젠틀한 남자였다고 합니다.
안전한 곳에 롬겨심어진 건
민들레 세 송이...
외로워할까봐...(뭣?)
밤이 되어 오랜만에 휴식을 하러 온 리무르
그런데 숲을 지켜야 할 드라이어드가 마담으로 취업을 했습니다???????
아...
ㅇ 여자는 대체 여기서 뭐하는 거냐...
다음날도 변함없이 마을을 순찰 중인 리무르.
모두가 리무르시의 복구가 완결된 걸 축하하자며
리무르에게 몰려옵니다.
그렇게 헹가레를 당하는 리무르
이세계에서 슬라임으로 환생했지만,
드래곤 친구도 있고,
동료도 많고
같이 지내는 국민들이 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오늘도 행복하고 한가로운 리무르의 슬라임으로서의 삶은 계속됩니다.

내일은 또 무슨 일이???
그건 다음의 즐거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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